'All'에 해당되는 글 1031건

  1. 2021.09.14 들을 공간 열기
  2. 2021.09.13 The Morning STAR
  3. 2021.09.12 꿈에서 깨어나라
  4. 2021.09.11 내 사람들을 찾아서
  5. 2021.09.10 쉽게 신나게
TXT/Life Log2021. 9. 14. 07:49

2021년 9월 14일 화요일 화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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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쉽게 신나게 한다.

2. 테마: 매조꾸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지력 트랜서핑 해킹 더 매트릭스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과제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학생

OH~늘!
오늘 기뻤던 일 오프라인에서 연희를 만났다.
오늘 잘한 일 재밌게 놀았다.
오늘 감사해야할 일 함께 만날 수 있어 감사~~~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과 함께 하는 독토는 우리 땅☆

 

오늘 독토는 우리 땅에서는 에고라는 적 [성공, 그 다음을 위하여]를 독토했다.

 

줄곧 피드백을 비난과 지적으로 들어왔다.

일을 함께 잘 하자는 것이었는데, 나에 대한 개인적인 공격으로 느껴질 때가 많았다.

 

그런데 비난과 지적도 성장을 위한 조언으로 들으면 조언이 된다.

내가 해석한대로 내 현실을 창조하고 있는 것이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비난과 지적도 날 되돌아볼 조언으로 듣는 것.

상대방이 비난과 지적으로 듣지 않고 조언으로 들을 수 있게 말하는 것; 들을 공간 열기.

 

이런 기술들이 성장과정에서 자연스레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이었다면 얼마나 좋았겠는가~

하지만 이제 내가 나를 학습시킬수 있으니 또 얼마나 좋은가~ ㅎㅎ

비난의 의도를 갖고 말할 때 얼마나 많은 저항에 부딪히는지 속속들이 잘 알고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ㅎㅎ

 

스팩트럼의 이 극단 끝에서 저 극단 끝까지 사이에서 가장 적절한 중용을 찾는 것.

기본기와 유행하는 스타일을 습득하는 것이 개성을 발현하는 것과 충돌되지 않는다는 알아차림은 중용이 이 극단 끝과 저 극단 끝의 어느쪽도 배반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서로 상호보완적 관계라는 것을 알게 했다. 

 

오늘도 독토를 이끌어주신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 고맙습니다.

함께 경험을 나눠주신 강수정님 박근희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의 트랜서핑카드

3. 마음 돈

오로지 돈이 모자란다는 사실에만 생각이 고정되어 있다면 이 마음의 모형이 현실 속에 그대로 실현된다.

돈이 모자란다는 생각이 아니라, 돈이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짜게' 굴지 말라.

돈이 흘러 움직이게 하라.

 

정말 새겨들어야할 조언이다~..

특히 돈뿐만 아니라 시간, 에너지도 항상 부족하다고 느끼는 매사에 인색하고도 인색한 5번이니까,,,,

 

돈은 충분하다.

시간은 충분하다.

에너지는 충분하다.

나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트랜서핑 해킹 더 맥트릭스~~

전작에 이어 생식을 추천하는 내용의 비중이 크다.

생식을 해보는 이유는 먹는데 공수를 들이고싶지 않은 마음과도 부합하기 때문이다.

채소를 씻어서 썰어 먹는 것이 식단의 거의 전부이니... 불로 조리하지 않는 만큼 얼마나 편한가~

걱정이 되는 것은 농약이 남아있을수도 있다는 것 뿐..

이제 씻는 것도 귀찮아 음이온 세척기를 알아보는 중...

인간형 로봇도 수년 안에 상용화 될 것 같은 시대건만 사람이 매일매일 채소를 씻으며 많은 시간을 보내고,

피부를 물에 상하게 하고,

도대체 귀한 손을 그렇게 학대할 필요가 있겠냐고...

손으로는 농약이 흡수되지 않겠나?

 

화식은 익혀먹음으로써 칼로리 흡수율을 높이고 다른 초식동물처럼 끊임없이 먹는 것으로부터 인간을 해방시켜줬는데 채소로 생식은... 한 번에 많이 먹지도 못하겠는데 어느정도 먹어야하는지 감도 오지 않는다~~~

배가 좀 자주 고픈 듯...

 

뭘 먹으면 어떻게 좋을지 잘 모르겠어서 물이나 과일만 사오고 있음...

 

오늘은 연희가 근처로 놀러와서 주리언니, 현주언니, 혜연언니, 연희랑 샤브샤브도 먹고 케잌도 먹고 재밌게 놀았다~~~~!!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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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Life Log2021. 9. 13. 08:02

2021년 9월 13일 월요일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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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관리

2. 테마: 매조꾸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지력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작업자

OH~늘!
오늘 기뻤던 일  
오늘 잘한 일  
오늘 감사해야할 일  

 

오늘의 트랜서핑 카드

7. 영혼 영혼의 상자

무수한 제약과 조건들이 문자 그대로 우리의 영혼을 상자 속에 가둬놓고 있다.

이 모든 조건에 사로잡혀 있는 마음은 영혼의 감옥지기가 되어서, 영혼이 그 재주를 펼칠 수 있도록 놔주지 않는다.

펜듈럼이 당신을 집적거리며 균형을 잃게 만들려 드는 것을 알아차린다면 그저 미소 지으며 중요성을 던저버리라.

그러면 당신은 자신의 힘을 느끼고, 당신이 게임의 시나리오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오랜 기간 나에게 족쇄가 되었던 내 마음의 감옥 중 하나는 시작할 때 스케치를 반드시 꼼꼼히 해야한다는 것이었다.

그것이 나에게 고되다는 기분을 느끼게했고, 그림을 그리기는 것을 시작하기 싫은 기분을 많이 느끼게 하였는데~..

수정이 용이한 CG에서는 해당되지 않는 얘기였음을 어제 겨우 깨달음...

이제 그림을 그리는 것이 더 부담이 없을 것 같다.

잘해야한다는 내적 중요성도 없지...

스케치부터 해야한다는 귀찮은 절차도 없지...

 

 

어제 라이트박스라이브에서 Nathan Fowkes이 하신 말씀 중에 너무 좋았던 얘기가 있어서 기록해둔다.

시적으로 말씀하셨는데 기억에 남는 것은 참으로 재미없게 요약한 다음 문장이다.

 

이 일을 하는 것의 멋진 점은 동방박사가 샛별을 보고 예수를 찾아 왔던 것처럼, 당신도 사람들의 샛별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사람들은 경험을 하고 싶어서 왔다.

사람들에게 당신을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것을 경험하게 하라.

그것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당신을 찾아와야한다.

 

유럽에선 미술관을 많이 다녔었는데 비슷비슷한 고만고만한 잘그림에 약간 못미친 수많은 무명화가의 그림들이 끝도 없이 있었던 것이 충격이었다.

그런데 지금 돌이켜보니 그게 정확하게... 나의 모습이다.

 

'이렇게 그리면 돈을 줄게'

 

그 기준(기본기+유행)을 맞추려는 과정에서 배운 것이 참 많다.

그림에서 개성을 없애려는 노력을 참 많이 했었는데, 그런 것 치고는 여전히 개성이 있고...

어쩌면 기본기를 익히는 것이 내가 생각한만큼 개성을 침해하지는 않는지도~...

 

어제 다른 라이브톡에서는 패널들이 "개성을 중요시해서 기본기를 공부하지 않는 사람들이 결국에는 너무나 흔한 작품을 만드는 것을 많이 봐왔다. 그들도 공부를 했더라면 그것이 이미 다른 작품여서 여러번 시도되었다는 사실을 알았을텐데..." 하는 애기들을 나누는 것을 들었던 것이 문득 떠오르네.

 

또 다른 라이브에서는 이런 조언도 있었다.

"자기 스타일(개성)은 꾸준히 작업하는 과정에서 발현되는 것이다. 스타일을 고민하고 있다면 작업을 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작업을 해라."

 

기본기+유행은 계속 매조꾸하는 것으로~...^^

 

어제는 이렇게까지 생각이 정리되지 않았었는데 역시 글을 써보는 것은 참 좋은 것 같다♡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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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Life Log2021. 9. 12. 22:06

2021년 9월 12일 일요일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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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복습

2. 테마: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x
지력 진혼 외전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x

 

5. 오늘 할 일: 복습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OH~늘!
오늘 기뻤던 일 동족 찾음~!!!
오늘 잘한 일 라이트박스 엑스포 라이브 시청
오늘 감사해야할 일 라이트박스 엑스포를 준비해주신 모든 아티스트에게 고맙습니다.

 

오늘의 트랜서핑 카드

6. 내부의도 상기하는 습관

무의식적인 꿈속에서는 사건이 당신과 무관하게 일어나고 당신은 상황에 완전히 지배당한다.

그 모두가 꿈일 뿐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현실에서도 마찬가지로, 당신은 자신이 문제 속에 빠져들어 있다는 사실을 명료하게 인식할 때까지 상황에 지배당할 것이다.

멈춰 서서 환상에서 깨어나, 현실 또한 조종할 수 있는 하나의 꿈이라는 사실을 기억해내라.

하루 동안 몇 차례든지 '깨어나려고' 애써보라.

주위를 둘려보면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꿈임을 인식하라.

당신은 잠들지 않고 깨어 있는 의식으로 자신의 행동을 알아차린다.

 

트랜서핑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자각몽수련과 거울명상의 연장선이기도 해서이다.

아직은 자면서도 자고 있고 깨어서도 자고 있음...

매일매일 도대체 뭘 하면서 이렇게 긴 시간 앉아있는지 미스테리임... 기억도 없다.

운동을 하도 억지로 하다보니 운동하는 시간만 엄청 길게 느껴지는 듯...

하루 중 잡생각이 제일 많은 시간이기도 하고 기억에도 가장 많이 남고.


최근 가슴이 답답한 것의 원인은 일련의 꿈에 있을 듯한데 거의 기억을 못한다.

꿈에서 뱃속부터 올라오는 엄청난 분노를 폭력으로 폭발시켰던 것이 어렴풋이 기억난다.

불길하고 기괴했던 꿈으로는 엄마의 목 위가 없고 목의 잘린 단면이 하얀색 국화꽃이었음..

너무 당황한 나머지 그 장면은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 그릴 수도 있을 정도인데  "엄마 목 (위가)이 없잖아요" 여쭤봄..

다른 한 번은 엄마의 얼굴이 사람 얼굴이 아니라 큰 해바라기였다.

잘린 목 만큼 이상하고 감정을 불러 일으키진 않았음...

자고 있어서 이상함을 못느꼈는지...

이상한 꿈이다.

 

모든 통증의 원인이 목의 위치가 잘못된 것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날개뼈를 조이고 아래로 내리면 홧병나서 아픈거라 생각했던 가슴의 정중앙이 함께 당겨지며 아픔.... 

눌러서 안 아픈 근육이 없고 온몸이 이렇게까지 경직된다는 것은 마음도 경직된 것 아닐까~

긴장, 초조, 근심, 걱정, 수치심이 아직도 마음 속에 많은 걸까?

 

오전에는 라이트박스엑스포 라이브를 여러가지 보았고 다음에 듣고 싶은 수업도 찾았다.

최근에 너무 여러가지 수업을 신청해놔서 당장 들을 수는 없을 것 같아... 침만 뚝뚝 흘림~

조금 여유생기면 당장 들을것~

 

신티크프로... 색감이 형광빛이라서 엄청 불만이었는데...

과연... 내가 보면서 그린 그림은 고채도 다소 형광빛이었는데 신티크프로만 벗어나니 저체도의 차분한 그림 되어있음...

띠용~... 칙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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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Life Log2021. 9. 11. 22:38

2021년 9월 11일 토요일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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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집중

2. 테마: 오늘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x
지력 살파랑
심력 쓰기명상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x

 

5. 오늘 할 일: 과제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수강생

OH~늘!
오늘 기뻤던 일 오늘 수업 조금 쉽다. 재밌다.
오늘 잘한 일 과제 했다.
오늘 감사해야할 일 오늘 수업 일찍 끝났다.

 

오늘의 트랜서핑 타로카드

X. 해방

중요성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의식적으로 행동하고, 자신이 어디에다 지나친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결과로 어떤 일이 뒤따라오는지를 명확히 파악하고 있어야한다. 

자신의 중요성을 자명한 사실로 받아들이고, 자기 중요성을 더 높이려는 행위를 거부하라.

자신의 잉여 포텐셜과 싸우는 대신 순수한 의도의 울타리 안에서 행동해야 한다.

잉여포텐셜 에너지는 행동하는 가운데 흩어져버린다. 

의도는 행동으로 옮아가는 과정에서 순수해진다.

마음속에서 목표의 슬라이드를 상영하고, 목표를 향해 묵묵히 발걸음을 옮기라.

 

나는 어디에다 지나친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는가?

스스로 이것을 엄청 많이 의식하고 있어서 나의 행동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쓰고있음...

나의 행동은 돈이 중요하다는 것인가,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인가, 명예가 중요하다는 것인가, 권력이 중요하단 것인가...

나의 선택은 나에게 돈이 있다고 하는 것인가 없다고 하는 것인가

...등등 자주 물으면서 돈의 중요성을 낮추고 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돈을 귀하게 여기고 고이 모시는 마음이 크다.

돈은 날 잘 보살펴준다.

쓰다보니까 사람을 돈만큼 믿지 않는구나 알아차려지네.

사람은 날 잘 보살펴준다..이런 믿음이 없었네.

이상한 얘기다...

온실 속 화초로 엄청나게... 답답하다 느낄만큼 보호받으면서 자랐는데.

사람에게 잘 보살핌을 받은 것에 대한...기억들을 재조명해야겠다..

이런 부분을 계속 놓쳐오다보니까 어떤 기준으로 봐도 사람과 관계 중심적이지는 않음~...

그러다보니 손해를 끼친다고 느끼면 상대방을 미워하는 마음이 나타난다.

실리적 성향이 극단적일 정도였는데 나이가 들면서 전보다는 사람중심적으로... 조금씩 가치관을 수정해가는 중.

(전보다는 낫다는 것이지 어떤 기준으로봐도 사람과 관계중심적이지는 않음..22)

 

근본적으로 사람에게 받고 싶은 것이 거의 없어... 더 그랬던 것 같다.

내가 뭘 받고 싶어할 사람들(작품이 마음에 드는 예술가) 속에서 자랐다면 좀 달랐을 것.

...라고는 하지만 인터넷이 보급된 이후로는 내 주위에 예술가나 예술가 지망생밖에 없음...

그런데 어차피 내가 뭘 달라하지 않아도 그들은 자신의 끼를 못이기고 작품을 하지.

그래서 달라할 필요도 없고, 누군가를 고쳐쓸 마음도 없고, 그렇다보니 뭘 주고 받기에는 아주 느슨하고 거의 관계가 없는 정도로밖에 관계맺지 않는다.

 

관심 없는 것에 관심갖는 것을 싫어해서 주고 받기 어려웠던 것도 크다..

내 친구의 관심사니까 내 관심사라는 사람도 많던데 그렇게 하는 것이 정말 고역임...

역시 사람에대한 무관심이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듯...

 

최근에야 나와 관심사가 비슷한~ 그래서 주고 받고 싶은게 많을 사람들을 찾아 나섰다.

아직 관계를 맺는 단계까지 가진 않았지만 너무너무 만족한다 :)

 

 

앞으로 말린 어깨를 교정해주는 밴드를 구매해서 시착해보았는데...

와, 뒷목이 아픔..

어깨가 말리고 가슴이 앞으로 조이면서 거북목 자세가 아프지 않았었나봄...

...목을 충분히 뒤로 제 위치에 두지 않으면...

뒷목이 아프당~!

이 밴드로 당겨도 어깨는 여전히 좀 말린다 싶은데...

목 위치 하나는..제대로 잡아주는 것 같다..

어깨밴드야, 앞으로 잘 지내보자.

굽은 자세 알아차리게 해줘서 고맙다~~!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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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Life Log2021. 9. 10. 08:55

2021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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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영혼과 마음이 일치하는 목표 찾기

2. 테마: 오늘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지력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과제하는 수강생

OH~늘!
오늘 기뻤던 일  
오늘 잘한 일  
오늘 감사해야할 일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과 함께 하는 기적의 새벽 5시 방☆

 

사람들은 성추행에 대해 보통 경악하거나 동정심을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반응은 그런 일이 일어나지 말았어야 했다는 생각을 전달함으로써, 피해자의 피해의식을 더 자극할 뿐이다. 이미 발생한 사건을 없애려는 모든 시도는 에너지 낭비이다. 따라서 이런 질문이 보다 의미 있을 것이다. 이 사람은자신의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가? 어떤 잠재적 능력을 발달시켰는가? 그는 어떤 영역에서 전문가가 되었는가? 이 사람이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능력을 잘 이용할 수 있도록 나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출처: 피해의식의 심리학]

 

오늘 기적의 방에서는 피해의식의 심리학 책에서 위의 단락에 대해 대화했다.

성폭행 피해자는 사건의 순간 수치심을 느낄 겨를이 없는데, 피해자에게 수치심을 조장하는 사회문화적 분위기가 피해자를 2차가해 하고 있다.

피해자가 수치스러운 것이 아니라 가해자가 수치스러워야 하는 분위기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 맥락에서 성폭행은 폭행이라는데에 초점을 맞춰야한다.

데이트폭력으로 사망한 사건은 폭력사건이고 살인사건이고 사망사건이다.

데이트폭력이란 이름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사건의 본질을 흐릴 것이 아니라 강력범죄로 다뤄져야 한다.

등등 성이슈를 다룰 때 자주 나왔던 얘기들을 한 번 더 총망라하여 정리한 시간이었다.

 

어제까지만해도 답할 수 없었던 부정적인 경험을 통해 나는 무엇에 전문가가 되었는가라는 질문에 거절을 잘 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만 매끄럽게 거절을 하는 기술이 부족하여 관계가 깨지는 결과가 나타날 때가 많았을 뿐이지, 나는 하기 싫은 것은 어떻게든 반드시 거절한다.

객관적으로 보면 나는 거절을 잘 하는 편이고 심지어 부탁도 하기전에 거절의 분위기를 뿜어 부탁을 원천봉쇄하는 경우가 많았다.

거절을 잘 하지 못한다는 나의 생각은 객관적인 것이 아니라 내 생각에 거절하고 싶었는데 거절하지 않고 들어준게 많다고 느꼈던 개인적인 느낌이었다.

 

앞으로는 매끄럽게 거절하여 관계를 지킵니다.

결국 거절할 것을 괜히 시간 끌어서 서로에게 시간낭비하게 하지 않습니다.

괜히 기대했다가 뒤통수맞게 하지 않습니다.

나는 거절을 잘 합니다.

거절을 잘 하는 것이 우리의 관계를 지킵니다.

 

오늘도 대화를 이끌어주신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 고맙습니다.

함께 대화해주신 현주언니, 혜연언니, 혜영언니, 연희, 인영이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의 트랜서핑 카드

XXII. 의도의 선언

현실을 효과적으로 조종하기 위해서는 의도를 선언하라.

목표를 향해 초점을 맞추라.

나의 마음이 이리저리 배회한다면 그것은 오직 내가 그렇게 허용하기 때문이다.

필요할 때는 의도적으로, 다시 집중한 상태로 돌아오라.

자신에게 맞는 몇 가지 확언을 만들어서 반복하고, 이 모두가 실현될 것을 상상해보라!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적는 것이 왜 그렇게 어려운가.

정말 가장 하고 싶은 일에 다가가는 과정일텐데도 왜 자꾸 뒤로 미룰까?

목적지가 불분명한데 대체 어디로 갈 수 있다는 것인지...

 

그 모든 것이 중요성이 높아서구나...

하고싶다고 해놓고 못하면 수치스러울 것같으니까 하겠다는 선언이 조심스럽다.

 

오늘 기적의 방 대화중 "사람들이 이런 저런 때 수치스러워하지 않는단 말이지~ 그런데 성폭행을 당할 때만 왜 수치스러워야해?"라는 경우의 수들이 참 많이 나왔는데, 나는 자라는 과정에서 그 경우들의 대부분의 경우에... 엄마로부터 그런 너는 수치스러워야한다 내지는 너때문에 엄마가 수치스럽다는 반응을 받았다.

 

이런 식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사투리가 한나라의 수장으로서 대한민국 국민인 엄마를 수치스럽게 한다.

나도 수치심이 강한 사람이다보니 예전엔 이런 말이 뭐가 이상한지 몰랐다.

내 안에 수치심이 있으니까 세상의 온갖 자극에 다 내 수치심이 반응하여 올라오는 것이지..

대체 대통령의 말투가 나의 수치심과 뭔 상관이란 말인가.. 

 

이런 환경에서 자라다 보니 아닐 것 같아보여도 나의 모든 감정도 결국엔 기승전 수치심으로 귀결된다.

요즘은 수치심이 올라올 때마다 또 내가 날 너무 중요하게 생각하는구나 하는 알아차림으로 그 수치심을 우회한다.

 

나도 그렇지만 생각 외로 많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모르고 남의 목표를 쫓는 듯...

영혼과 마음이 일치하는 목표를 찾는 것~... 쉽다! 신난다! ㅎㅎ 선언하고 찾아보자~~~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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