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vorite/M2014. 11. 26. 20:55

for mort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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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orite/M2014. 5. 6. 21:10

ask폼에 '모차르트의 헤어' 라는 익명 리퀘를 받고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아 난감하던 찰나 

Mort님께서 '금빛머리칼에 새카만머리카락이  뒤엉킨 모차르트의 얼굴만. 데드마스크처럼' 이란 언질을 주셨어요:D 

감사합니다:)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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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orite/M2014. 4. 20. 07:52

쏠님이 그려주신 살리모차♡입니다.


첫 눈에 꺅~~~~ 목덜미...~~~//// 를 외친...저 ㅎㅎ...... 

쏠잘님 제가 목덜미에 무한한 미스테리를 느끼는 걸 어떻게 아시궁 이런 장면을 뽑아주셨나요....^///^♡

여유로운 모습으로 유혹하는 모차르트가 넘 달콤하고 귀여워요....8///8... 

반면 살리에리는 무척이나 피폐한 느낌.. 분위기 때문인지 손길도 왠지 피부가 거칠 것 같은...

살리에리 손에 닿는 모차르트의 목덜미가 뜨겁고 살리에리 손길이 서늘할 거 같은 느낌..??

살리는 옷입고 모차는 벗고 있어서....그런 대비 자체도 좋은데 보기에 따라서 모차르트가 살리에리의 환상처럼도 느껴져서 넘넘 좋아요...

살리에리 왤케 지친 눈을 하고 있나요. 유혹에 굴복하기 때문일까.....^////^♡ 애증...애증일까....!!

살리 옷이 약간 신부복 컬러를 생각나게하기도하고 살리 표정도 복잡해서인지 유혹에 빠지는 신부님 살리에리를 잠깐 망상했어요......

앗 모차는 약간 인큐버스같은 느낌.... 살리에리... 모차르트가 유혹하는 꿈 꾸지 않으려고 밤잠을 못자서 ㅋㅋㅋㅋㅋㅋㅋㅋ불면증에 시달릴 것만 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쏠님 마감 건나 마감...바쁘신 와중에 잊지않고 모오락 일러 그려주셔서 감사해요....ㅠ////ㅠ

넘 바쁘셔서 앗...방해하면 안되겠다..이런 생각 많이 했었는데...저 폭풍감동..ㅠㅠ ㅠㅠ ㅠㅠ♡

언젠가 저도 뭔가로 보답을...꼭 하겠습니다......ㅠ

쏠님 글씨 너무 잘쓰셔서 저 깜짝 놀라고....ㅎㅎ....


쏠님 멋쟁이 살리모차 일러스트....감사합니다>/////<♡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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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orite/M2014. 4. 6. 21:29

for 물담배와 향락을 즐기기로한 마에스트로


for 녹님 '말과 부평초'


for 소서님 'guess I'm outta time'


발가락이 그리고싶어서 그린 것....:D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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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orite/M2014. 3. 16. 16:51

Mort님의 살리에리 크라바트 안대 단문을 읽고:)

살리에리 크레바트로 안대해주는 모차르트...

얌전히 저항하지 않는 살리에리나

눈 가렸을때만 상냥한 모차르트 상상해 봄ㅋ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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