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Life Log2021. 9. 9. 09:14

2021년 9월 9일 목요일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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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2. 테마: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지력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과제하는 사람

OH~늘!
오늘 기뻤던 일 기름을 아낌없이 부어 뜨거운 불에 스크램블에그 했더니 전보다 맛있었다.
오늘 잘한 일 느리지만 조금씩 과제중. 라이트박스엑스포 관람. 멘토쉽 등록.
오늘 감사해야할 일 대림버스 샤워기 헤드가 맘에 든다. 무화과가 넘 맛있움..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과 함께 하는 기적의 새벽 5시 방☆

 

오늘 기적의 방에서는 피해의식의 심리학 [부정적인 경험이 나를 전문가로 만든다]를 독토했다.

부정적인 경험이 나를 대체 무엇에 전문가로 만들었는지를 찾아보는 이 챕터가 참 어려웠다.

그 일로 생긴 내 습관들을 이리 뒤집어봐도 저리 뒤집어봐도 좋게 보이지 않았다.

 

수동공격을 잘 하게 되었다.

네!하고 대답하고 결국 안하기의 달인이 되어 남 뒤통수를 잘 때리게 되었다.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거절을 잘 못하니까 처음부터 곁을 안주기를 아주 잘 한다.

 

대체 이것들에 무슨 장점이... 있는가....(...)(...)(...)

전혀 찾지 못하고 있었는데 마인드 가드너 임주리 대표님이 코칭해주셨다.

 

저항하기위해 저항하느라 놓치는 기회와 알아차림이 많다.

 

내가 하고 싶은 것 조차도 다른 사람이 하라고 한 거다 나는 싫다라고 생각해서 날리는 기회들이 너무나 많다.

다른 사람 입에서 나오면 그게 어떤 것이든간에 일단 다른 사람 입에서 나왔기 때문에 강요한다, 나는 저것을 원하지 않는다가 디폴트로 설정이 되어져 있어서 본인이 원하는 것조차 놓치고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들도 많고 내 삶에서 그렇게 날린 기회들이 너무 많다.

 

무조건 다 YES하고 받아봐.

내 삶의 모든 기회를 놓치기 위해 엄마를 총알받이로, 방패막이로 쓰고 있다.

나는 내 삶을 책임지지 않고 있고, 내 삶을 살고 있지 않다.

내 인생을 저항하기 위해 통채로 다 갈아넣고 있다.

 

저항하기 위해 지금 작은 방 안에 갖혀 있다.

부정적인 경험에서 긍정적으로 배워가야할 가장 큰 경험은 내 삶을 통채로 저항하는데 쓰느라 내가 내 삶을 못 살고 있다.

내가 원하는 퍼포먼스를 못 내고 있다.

미친척 하고 내 삶에 밀려들어오는 것을 받아들여보고 품어보는 것도 필요하다.

진짜 내가 저항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봐보라.

 

능력 있어지고 힘 있어지고 큰 사람이 되면 더 많은 것들이 밀려들어와서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할 거라는 생각 때문에 저항하는 것이다.

힘 들어질까봐 못하는 척 하면서 재미없게 살고 있는 것이다.

 

내 능력을 다 발휘해도 되고 거기서 싫은 건 싫다고 해도 되고~

이것이 분리가 될 때까지 저항하기 위해 저항하고 있는 것들을 싹 정리한다...

 

그냥 해!

저항하기를 멈춘다...

저항하기를 저항하기.

Yes맨이 되기.

 

코칭을 받고 보니 마침내 보인다.

부정적인 경험을 통해 나는 저항하기의 달인이 되었다.

하지만 그 저항을 위한 저항이 지금은 내 발목을 붙잡고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큰 패턴은 수치심에 의해 잘하지 못할까봐 안함으로써 결국 못하고 있다.

 

그냥 해~!

그냥 YES해~!

저항하기를 저항해~!

 

오늘도 깊이 있는 코칭으로 새벽방을 이끌어주신 마인드가드너 임주리 대표님 고맙습니다.

함께 대화해주신 현주언니, 혜연언니, 혜영언니, 수정이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의 트랜서핑카드

V. 세상이라는 거울

세상은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존재한다.

당신은 당신의 세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세상이 나를 위해 최상의 것을 준비해놓았다는 순수한 생각으로 충만해 있다면 그 생각 또한 그대로 일어난다.

만일 이 행복한 괴짜도 어느 날 '삶의 현실'에 직면하여 세상에 대한 태도를 바꾸게 된다면, 현실도 그에 부합하여 얼굴을 바꿀 것이다.

현실은 '알 만큼 아는' 사람들을 줄의 맨 끝으로 차 보낸다.

 

 

내가 저항하고 있는 것이 무엇일까...

 

집과 차를 소유해서 관리하고 책임지는 것.

한 지역에 정착하는 것.

결혼을 해서 남편의 삶과 자녀교육에 얽매이는 것.

이게 내 길이야 하고 영구적인 직업을 갖는 것.

 

내 심상이 계속 히피나 집시 상태이다보니 항상 임시방편적인 결정들만 하는구나...

대체 정착하고 소유하는 것을 왤케 저항함...?

귀한 것을 소유하면 그것을 잘 관리해야해서 귀찮다...는 생각을 붙들고 언제까지 나를 부랑자같이 입히고, 추운 방에 재우고, 맛없게 먹일 것인가~..

 

지금부터 내 귀한 몸과 나타나는 생각과 올라오는 감정을 잘 보살핍니다.

나를 돌봐주는 내 물건과 나를 지켜주고 쉬게 해주는 내 집을 잘 보살핍니다.

내 고양이를 잘 보살핍니다.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나는 이 우주를 사랑합니다.

 

 

샤워기 헤드와 호스를 교체하여 이주만에 정상 수압의 뜨거운 물로 뜨끈뜨끈하게 샤워했다.

행복은 참 가까이에 있구나~~~...

지금까지 수고해준 샤워기 헤드와 호스에게도 감사

새로 설치한 헤드와 호스도 감사ㅎㅎ

 

 

그림을 그려 돈을 벌고 싶은가?

그림을 그리고 싶은가?

 

오래 전부터 이미 그림을 그려 돈을 벌고 있는 마당이라 이 질문도 대답하기가 참 어려웠었는데 실질적으로 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됨..

그런 것치곤 진짜 안 그린다..

그래서 돈내고 억지로라도 그림을 그릴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날 밀어넣음.

과제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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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Life Log2021. 9. 8. 08:21

2021년 9월 8일 수요일 파란하늘 뭉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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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관리

2. 테마: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산책
지력 트랜서핑 해킹더 매트릭스
심력 거울명상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x

 

5. 오늘 할 일: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작업자

OH~늘!
오늘 기뻤던 일 파랗고 높은 가을하늘이 예뻤다.
오늘 잘한 일 단축키 최적화
오늘 감사해야할 일 책 왔다~!

 

오늘의 트랜서핑 카드

7. 영혼 영혼의 상자

 

무수한 제약과 조건들이 우리를 문자 그대로 상자 속에 가둬놓고 있다.

이 모든 조건에 사로잡혀있는 마음은 영혼의 감옥지기가 되어서, 영혼이 그 재주를 펼칠 수 있도록 놔주지 않는다.

인간은 오로지 펜듈럼의 세계가 요구하는 방식으로만 행동하게끔 강요받고 있다.

불만을 토하고 짜증내고 두려워하고 경쟁하고 이런저런 것들을 차지하려고 발버둥 친다.

이 모든 것들이 단지 팬듈럼의 놀음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라.

펜듈럼이 당신을 집적거리며 균형을 잃게 만들려 드는 것을 알아차린다면 그저 미소 지으며 중요성을 던져버리라.

그러면 당신은 자신의 힘을 느끼고, 당신이 게임의 시나리오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2주간 진행되는 스토리보드 챌린지.

2p의 시나리오 스크립트를 바탕으로 그 중 앞1p를 실무 그대로 진행하는 강의 영상을 보면서 여러가지로 압도되었다.

특히 최종아웃풋이 본인의 목소리로 연기까지 입힌 애니메틱영상인 것을 보면서 목소리 연기까지 잘 할 수 있을까 두려움이 올라왔고, 포기하고 싶은 감정이 많이 올라왔다.

 

일이 날 두렵게 할까?

아니다.

내가 잘 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나의 중요성(에고?)이 날 두렵게 했다.

 

'네가 저렇게 잘 할 수 있을까? 포기하지 그래?'

 

그런데 이렇게 해보지도 않고 좌절하는 것이 정말 내가 그토록 오래 바라던 그림이었을까?

잘 해서 관심 받고 중요한 사람 되고 싶은 마음을 버리고 그냥 하자~^^

2p의 앞 1/3만이라도 하자~ㅎㅎ

 

하자고 말은 잘 해놓고서 종일 놀았음...ㅋ

노니까 기분 좋다.

자책하면서 기분을 망칠 이유도 없겠죠.

오늘 일은 내일 하는 걸로...ㅋㅋ

 

간만에 파란하늘~~~ㅎㅎ...

산책도 할 겸 좀 멀리 있는 도서관에 다녀왔는데 너무 오랜만에 걷다보니 조금만 가도 힘들었다.

견물생심에 많은 책을 빌려 귀가길은 더 힘들었다.

 

프로이트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심리분석한 책을 빌렸다.

이 책을 읽고 다빈치 디몬스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을까!

다빈치 디몬스도 다시 보고 싶다고... 몇 년째 얘기만 하는중ㅎ

완결이 안되어 아쉬운 드라마다...

뒷내용 궁금 orz...

뭐 거의... 이래저래 비주얼이 맘에 든 것 뿐이지만~ㅋ

 

비주얼이 맘에 들지 않으면 아무리 흥미로운 소재와 재밌는 이야기여도 작품에 전혀 집중할 수 없다ㅋ

아름답지 않은 것을 보는데 내 시간과 에너지를 왜 써야하죠?

대충 이런 상태가 되어 아무리 깨어있으려해도 잠들어버리는 듯...

 

고기나 참치를 넣지 않고 물에 김치찌개를 끓였는데 대체 이게 무슨 맛이지 싶은 맛이었다.

그러나 혀끝과 혀 안쪽끝에서는 김치찌개같은 뭔가 처럼 느껴진다는 것을 곧 알게 됨...

국물이 혀의 정 중앙에 올 때 느껴지는 맛이 이상했다~...

밥을 함께 먹을 때는 맛있는 김치찌개라는 것은 아닌데 국물의 그 이상한 맛을 잘 모르겠더라궇...

저녁에 엄마한테 여쭤봤는데 고기대신 멸치와 식용유를 좀 넣어도 시원하고 맛있다고 하셨다.

다음에는 멸치 다시팩을 넣어 끓이거나 멸치를 넣고 끓여보는 걸로~...

 

시장에서 새우만두와 김치만두를 사왔는데 고기 기름진 생소한 맛이었다.

만두가 입에 안맞을 수 있다니...띠용~...

 

추석이 다가오는데..

냉장고에는 작년 추석에 선물받은 큰 배 세 개가 있다.

포도, 사과, 키위, 무화과, 복숭아, 바나나가 있다.

추석이 전에 다 먹자~!!!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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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Life Log2021. 9. 7. 08:34

2021년 9월 7일 화요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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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팔로워쉽, 파트너쉽, 리더쉽, 팀웍 

2. 테마: 현알존기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x
지력 살파랑
심력 x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x

 

5. 오늘 할 일: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자신의 판결을 내리는 지배자

OH~늘!
오늘 기뻤던 일 의사선생님 주사놓는 실력이 매우 좋아 주사가 아프지 않았다.
오늘 잘한 일 코로나 1차 접종했다.
오늘 감사해야할 일 코로나 백신 빠르게 안전하게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과 함께 하는 독토는 우리땅☆

 

오늘 독토는 우리땅에서는 에고라는 적 [무한 속의 작은 존재일 뿐] [냉철하게 깨어 있어라]를 독토했다.

 

나의 중요성을 인정받고자 했던 행동들에 대해 얘기하다가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께 팔로워쉽, 파트너쉽, 리더쉽, 팀웍에 대한 코칭받았다.

과거 회사 생활에서 내가 맡았던 일을 잘 처리하지 못해 중간에 다른 사람이 맡게 되었던 일이 떠올라 그 때는 힘들었다는 감정이 많이 올라왔다.

그런데 지금 돌이켜보니 그 힘들었던 감정은 '나는 중요한 사람이어야 해'라는 나의 에고에서 기인했다.

단 한 순간도 조직을 위해서 일한 것이 아니라 내가 인정받기 위해서 일을 했다.

내 구미에는 맞지않는, 내가 중요하지 않다고 느껴지는 조직의 결정들에 저항했다.

떠나지도 않고 돈 때문에 어쩔수 없이 강요당한다는 생각에 또 피해자가 되었고 무기력해졌다.

 

조직의 결정이 날 힘들게 하고, 우리를 서로 불편하게 한 것이 아니었다.

난 중요한 사람이어야한다는 나의 생각과 그것이 관절되지 않을 때 자존심이 상한다는 나의 감정이 날 힘들게 했다.

조직이 날 힘들게 한 것이 아니라 무기력한 낮은 퍼포먼스로 조직에 수동공격함으로써 내가 조직을, 상사와 동료와 부하직원을 힘들게했다. 

 

자존심 상한다는 내 감정에 깊이 빠져있으니 그 때는 보이지 않았다.

그런 결정을 내리는 상사의 자리는 더 힘들었다.

중간에서 일을 받는 동료의 자리도 즐겁지 않았다.

 

조직에서는 내가 없고 나의 역할만이 있다.

조직의 구성원이 각각 '나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조직을 세우는 것'에 초점을 맞출 때 각자의 자리에서 팔로워쉽, 파트너쉽, 리더쉽, 팀웍이 나타난다.

그 모든 것의 시작은 나를 없애고 나의 역할로서 공동목표에 초점을 맞추는 팔로워쉽이다.

줄곧 팔로워쉽부터도 되지 않으니 한편으로서 함께 해쳐나가는 파트너쉽이 불편했다.

다른 사람에게 팔로워쉽을 이끌어 내야하는 리더쉽의 자리는 생각도 하지 않았다.

 

앞으로는 더 이상 흐름에 저항하지 않습니다.

나는 주어진 내 자리에서 주어진 내 역할을 충실히 합니다.

나는 내 역할을 하기에 잘 되어 있습니다.

현상(상대방이 원하는 것, 내가 원하는 것) 알아차리고 존재(나는 어떤 역할이든 할수 있는 텅 빈 존재) 기억하기~!

 

독토를 리드해주시고 팔로워쉽, 파트너쉽, 리더쉽, 팀웤을 코칭해주신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함께 대화해주신 현주님, 혜영님, 수정님, 영남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의 트랜서핑 타로카드

XXI 현실 지배자의 판결권

 

당신은 다른 이들의 판결을 받는 자이거나, 아니면 자신의 판결을 내리는 지배자다.

이제 당신은 자신을 위해 자신만의 진리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나는 이렇게 결정한다. 나는 내 현실의 지배자이기 때문이다.'

정말로 자신의 권리를 서슴없이 차지할 만큼 가차 없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만일 스스로 의심하거나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면, 다시 말해 당신의 판결이 힘을 잃는다면 당신은 법률 제정자에서 피고인으로 전락하고 만다.

단 현실을 지배하는 자의 의지가 마음의 강압적인 독재로 변질되는 것만은 경계해야 한다.

판결은 오로지 영혼과 마음이 하나로 일치할 경우에만 힘을 갖는다.

가슴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사람은 현실을 지배하기는커녕 오류만 범하게 될 것이다.

 

 

트랜서핑에서 어디까지가 마음(에고)이고 어디부터가 영혼과 마음의 일치인가?

현실의 다양한 상황을 세부적으로 다루기위해 트랜서핑의 네 축 [내부의도/외부의도/마음/영혼]을 마스터할 필요가 있다.

내부의도/외부의도/마음/영혼.....네 개의 마이너 카드가 왜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지 조금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수비학적으로는 메이저에서 마이너로 왜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지도 궁금해졌고 조만간 나열해서 전체 구조를 파악할 듯~!

 

 

 

코로나 백신 1차 접종날이라는 이유로 하루 맘편히 놀기로했다.

사실 그래야할만큼의 후유증은 없는데...

요즘 마음이 바쁜 고로ㅎㅎ...

자고 일어났더니 주사맞은 팔 상완에 근육통이랑 백신의 후유증인지 알 수 없는 속쓰림 울렁거림 조금 있는 정도.

 

예약일이었지만 약속시간부근에 예약을 잊을까 걱정이 될 만큼 백신에 대한 걱정은 조금도 되지 않았고..

주사기를 보고 주사 놓기 직전이 아주 잠시 불안했는데 백신을 개발해주신 분들께, 그리고 일선에서 코로나 환자들을 위해 분투중인 의료진들께 갑자기 감사한 마음이 강하게 올라오면서 순간 엄청난 내적평화를 맛보면서 접종했다.

엄청 좋은 축복? 선물?을 받는다는 그런 기분을 느꼈다.

 

가깝다는 이유로 소아과에서 접종해서인가?

맞아본 주사 중 젤 안아팠다.

뾰족뾰족한 주사용 기구 덕분인지 바늘이 들어가는 것을 느끼지도 못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접종부위 근육이 아주 조금씩 아파왔다.

 

귀가길에는 무화과와 고구마와 허버칩을 샀다.

무화과가 냉장고에서 몇 일 가는가 엄마한테 여쭤봤더니 하루 3~4개씩 먹으라는 조언을 해주셨다.

3~4개?... 끼니 대용일 듯...

 

바딤 젤란드의 트랜서핑 현실의 지도자를 읽었는데 트랜서퍼를 위한 식사법에대한 조언이 있었다.

과일이나 채소 등 살아있는 것을 거의 조리하지 않고 살아있는 채로 먹는 식사를 추천한다.

특히 고기 먹는 것을 비추한다.

고기를 비추하는 이유는 도축하는 순간부터 빠르게 부패하는데 인간의 장은 고기를 먹기에는 두 배 긴 초식동물의 장의 길이을 갖고 있어서 먹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것.

고기의 부패속도가 너무 빠르기 때문에 부패를 늦추기 위한 화학처리를 해서 유통하고 있다는 것.

가축들이 도축장에 끌려가서 도축되는 과정이 너무 길고 끔찍하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성 호르몬이 분비된다는 것...

 

법륜스님도 스님의 주례사에서 달걀 먹지말라고 했었다.

양계장에서 닭들이 자라는 환경이 너무 끔찍하기 때문에 닭들이 화가 많이 나있고 달걀도 화가 들어있는 음식이라고.

바딤 젤라드도 양계장의 환경을 묘사했는데... 화가 난 닭들끼리 서로 쪼다가 죽기 때문에 부리를 잘라버린다는 말이 써있었다....ㅠ...

 

사드구루도 살아있는 사람은 살아있는 음식을 먹어야한다고 깨달음을 얻고 싶은 사람이라면 체온수를 마시고 살아있는 음식을 먹으라고 했었고...

 

그런 이유로......

과거에 이미 한 번 너무 끔찍하게 맛없어서 안되겠다 싶었던 로우푸드식을 조금씩 시도 중인데...

감자를 생으로 먹으면 몸에 더 좋다는 유툽을 믿고 한조각 먹어봤지만 뭐라 말할 수 없는 끔찍한 맛이라...

걍 고구마랑 무쇠솥에 잘 쪄서 먹음.

가을겨울 군고구마는 너무 좋아해서... 날로 먹을 생각은 처음부터 하지 않음...ㅋ...

이 사람 과연 로우푸드식으로 넘어갈 수 있을까....ㅋ.ㅋ.ㅋ...

그나마도 과일 엄청 좋아해서 시도해보는 것일뿐...

채소는 많이 먹기가 진짜 어려운 것 같다.

당근 호박 가지는 날로 먹어도 진짜 맛있고..

가지는 향 진짜 좋음..

당근은 이렇게 달수가!ㅎㅎ

 

아 그리고.. 중요한 것... 한 번에 한가지 종류만 먹으라고.

이건 전부터 그게 소화에 훨씬 유리할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이걸 실행하려면 식재료를 한 종류씩 소량 여러번에 걸쳐 먹어야한다는

귀찮은~...

아주 귀찮은~...

하루 두 번 몰아 먹는 것도 귀찮은데...

 

일단 먹는다는 것..

그리고 소화중이라는 것이 썩 유쾌한 느낌이 아님...

 

어쩌면 좋을까..

참 이 와중에도 가을이 왔으니 밤을 쪄먹어야겠다는 생각이 자동으로 올라옴......

밤도 생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이지만요~..

 

기승전...오랜만에 먹은 허버칩이 정말 맛있었다~ㅋ

내가 뭘 한 것도 아닌데 ㅎㅎ..

접종했다고 허버칩도 먹임...

마감했다고 허버칩 먹인 적 없잖아...

생각해보면 웃기다...ㅎㅎ..

내가 일할 때도 잘했다고 보상을 좀 주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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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Life Log2021. 9. 6. 22:55

2021년 9월 6일 월요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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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2. 테마: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체조A, 체조B
지력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OH~늘!
오늘 기뻤던 일 그림 마음에 든다는 피드백을 받고 기뻤다.
오늘 잘한 일 매우 새로운 작업 시작
오늘 감사해야할 일 업무 마무리 되었다.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과 함께 하는 기적의 새벽 5시 방☆

 

오늘 기적의 방에서는 혜연언니의 강의 리허설을 듣고 주리언니의 피드백을 들었다.

혜연언니의 강의를 들으며 부정적인 감정에 대처하는 수많은 방법이 있는데 재작년까지 나는 부정적인 방법, 그 것도 한 두가지 방법으로 감정을 줄곧 회피해 왔었구나 느꼈다.

사례중심으로 이것은 무엇이고 저것은 무엇인지 쉽게, 보편적인, 나의 이야기로 풀어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주리언니의 강의 피드백을 듣다가 '강의'도 스토리텔링이라는 것을 깨닫고 강의도 상당히 재밌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했다.

(((눈에 띄는 것이 싫어 노관심 분야였음...)))

 

첫 강의 열심히 준비해서 리허설 해주신 혜연언니 고맙습니다.

강의 20년 노하우를 아낌없이 피드백해주신 주리언니 고맙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현주언니, 혜영언니 혜연언니 주리언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의 트랜서핑 타로카드

10 마음 타인의 목표 

만일 자신을 설득해야한다면 그것은 타인의 목표라는 뜻이다.

타인의 목표는 영혼에게 불편한 기분을 불러일으킨다.

그 모든 매력에도 불구하고 뭔가가 당신을 불편하게 한다면 당신은 자신에게 더욱 정직해져야 한다.

영혼의 불편한 기분은 무겁고 짐 진듯한 느낌이다.

영혼의 불편한 기분은 결코 제거되지 않는다.

 

10 영혼 당신의 목표

중요한 것은 영혼에게 목표를 만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이다.

당신의 시야를 넓혀야 한다.

나는 삶을 잔치로 바꿔놓을 어떤 것을 찾고 있다.

목표는 깨달음처럼 문득 찾아올 것이다.

어떤 정보를 만난서 영혼이 불붙는 것을 느낄 때, 그리고 마음이 기꺼이 모든 각도에서 그것을 살펴보려고 할 때, 그때야 비로소 자신의 목표를 찾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어떤 초대에 대해 너무 고민이 되어 뽑았다.

 

과연 이 목표는 내 영혼이 원하는 나를 위한 목표인가?

이게 나의 길인가?

 

나의 성향인 것인지~...

개인적으로 트랜서핑에서 가장 판단하기 어렵고 혼란스러운 부분이다.

의도를 조율하는 트랜서핑 기술보다도 올바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훨씬 어렵게 느껴진다.

(목표가 불명확하다면 나타나게 하는 기술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이 두 장의 마이너 카드들은 영혼의 목표를 찾는 갈라잡이를 알려주고 있다.

과연 내 마음은 지금 어느쪽을 설득하고 있는지~...

이 초대를 수락하기 위해 설득을 하고 있는지

이 초대를 거절하기 위해 설득을 하고 있는지..

양쪽 다라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

이런 것들을 물어보다가 나는 이 단체에 어쩐지 꺼림찍한 느낌을 지워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정말 좋아하고 존경하는 분에게 초대받아서 거절하기 싫었고, 내게 필요할 것이라는 그 판단을 믿고 싶었고, 함께 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가 꺼려진다.

어쩐지 불편하다.

나의 길이 아닌 것이다.

 

어떤 극소수의 목표들은...

듣는 순간 고민없이 하기로 결정하고, 실행까지의 기간에도 고민이 없고, 무슨 일이 있어도 한다.

그걸 하는 그림은 너무나 명료해서 할 수 있을지 할 수 없을지 의문조차 없다.

그 느낌을 기억할 것!

 

 

 

새로운 작업 시작하자마자 당장 사격조준, 사격개시의 수신호를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하루종일 수신호들을 검색해보았지만 막상 당장 필요한 조준 사격개시는 알 수 없었다..ㅋ...

대신 다른 경찰용 수신호를 여러가지 알게 됨...

적당히 포기 해야하는데 시간을 계속 썼으니 딴짓... 맞는 듯...

아니 근데 뺄 수 없는 키샷이라서 적당히 포기하는게 아니고 문의를 해야하나... 허...

 

지금까지 전쟁영화, 테러영화, 애니를 꽤 보았는데 작전에 사용되는 수신호를 하나도 몰랐으니...

이제것 대체 뭘 본 것인가 싶다~ㅋ...

작품에는 고증 되어있는데 내가 몰라서 못 본거겠지?

특히 그 고증에 집착한 우울~한 2차 세계대전 드라마 더 퍼시픽에는 안나왔을리가 없다..

 

역시 보는 것과 해보는 것의 차이는 하늘과 땅이다.

이런 상황이니 당연히 실력이 빨리 느는 것은 당장 해보는 것이다.

못해내면 목에 칼이 들어오는 상황이면 해내기 아주 좋아.

그러니 가야할 곳은 목에 당장 칼이 들어오는 곳임..

 

그리고 오늘 첨으로...

영상을 만드는데도 상당한 독해력을 요구하는구나 느꼈네.

시나리오를 읽고 상상하는 것이 일의 30%...

혹은 50%쯤 될지도?

 

지금까지 보아온 레퍼런스의 양도 중요하지,

글도 읽어야하지,

글도 써야하지,

자료수집도 해야하지,

공부도 해야하지,

작업도 해야하지,

레퍼런스 봐야하지...

 

이걸 다 하려면 다들 바빠서 어케 삶...

나는 바쁠 이유가 하나도 없는 환경인데 왜 맨날 마음이 바쁨...?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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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Life Log2021. 9. 6. 21:58

9월 5일 일요일 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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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의도

2. 테마: 집중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지력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학습

 

5. 오늘 할 일: 복습, 과제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3D컨셉 수강생 교육 효율적인 프로세스 가르치기 복습 예습 과제하는 사람 수업 복습하고, 지난달 과제 마무리한다.
스토리보드 아트 챌린져 교육 챌린지를 통한 커뮤니티 활성화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1강 2강 과제해서 공유한다.
           
           

 

오늘 나는 누구인가? 학생

OH~늘!
오늘 기뻤던 일  
오늘 잘한 일  
오늘 감사해야할 일  

 

오늘의 트랜서핑 타로카드는 외부의도의 수호자XXII 의도의 선언

 

외부의도의 수호자(가지겠노라는 결정)

생각 속에 의심의 그림자가 없고 오로지 태연하게 가지겠다는 결정만이 있을 때, 불가능한 것이 가능하게 된다.

영혼과 마음의 열망이 하나가 될 때 또렷한 영상이 만들어지며, 그것은 가능태 공간으로부터 거울 속으로 즉각 물질화된다.

당신이 선택한 그것을 가지겠노라고 결정하라.

 

XXII 의도의 선언

현실을 효과적으로 조종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사념을 제멋대로 흘러가도록 내버려두지 않고 통제하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

의도를 선언하라.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하루 일과중에도 수시로 말로 선언하라.

다시 집중된 상태로 돌아오라.

 

 

내가 무심코 남자에 대해 생각하면서 카드를 뽑거나 남자에 대한 조언카드를 뽑을 때, 가진다고 결정하라...는 류의 카드가 한결같이 나온다.

네가 가진다고 결정하지 않았다는 지적같기도 하고...

맞는데?

가령 내가 종종 뭔가를 하거나 갖겠다고 결정하듯이 일말의 의구심도 없는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할 거죠~?*^^*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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