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vorite/Pasific Rim2013. 9. 26. 23:35

TRA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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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orite/Pasific Rim2013. 9. 24. 01:58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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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orite/Pasific Rim2013. 9. 22. 23:40

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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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좋아하면 변태같을까요? 후..후후...후후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샌 모오락에 빠져계시군요. 저는 JCS에 (다시)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습니다...ㅠㅠㅠㅠ아...ㅠㅠㅠㅠ

    2013.12.28 01:05 [ ADDR : EDIT/ DEL : REPLY ]
    • 순녕님> 안녕하세요!>ㅂ< 오랜만이에요.ㅋㅋ 척허크도 좋아하시는구나 ㅋㅋㅋㅋㅋ 반갑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 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크슈는 아레나 버전만 봤는데 전에 후기 올리신 것 읽었어요. 다른 버전에 비해 노래가 맘에 안드신다고 하셔서 좌절했네요. 확실히 뮤지컬 재밌었는데 노래는 좀 듣고있기가 힘든 것 같아요. 차분하지 못하더라고요...;ㅂ;ㅋㅋㅋㅋㅋ 그래도 비쥬얼이 좋아서 ㅎㅎㅎㅎ 좋아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

      2013.12.29 07:37 신고 [ ADDR : EDIT/ DEL ]
  2. 척 허크도 그렇고 이상하게 logosles님과 좋아하는 커플링들이 비슷하게 겹치네요ㅎㅎㅎ텀블러도 즐겁게 잘 보고있습니다(이렇게 말하니 완전 스토커 같네요;) 근육 파들파들 섬세 군인아빠 막되먹은 근육근육 섹시 아들. 그런데 둘이 나이차이 너무 안나서 ㅋㅋㅋ 도저히 아빠 아들로는 안보이더라구요 ㅋㅋㅋㅋ 무슨 애를 15살에 놓은 것도 아니고 ㅋㅋㅋ지크슈는 파면 안되요....헤어나올 수가 없어요....ㅋㅋㅋ 저는 옛날에 중학교때 2000년도 영상물로 먼저 접했는데 그때 홀딱 반해버려서요. 한번 반한 버전이 계속 눈에 밟히잖아요- 아마 그래서 인것도 있고ㅠ 비쥬얼은 2012년 버전이 월등하죠. 혹시 시간되시면 steve balsamo 검색해보시길 바랍니다. 1996년 버전 지저스인데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목소리 듣고 홀딱 반해서 25살의 젊은 나이에 예수님이 됬다죠 ㅎㅎㅎ 전설의 꽃미남이자 축복받은 성대와 성량의 소유자라서요....ahoy steve balsamo gethemane 한번 유튜브에 검색해서 봐보셔요....ㅋㅋㅋㅋ 영업질하기 ㅎㅎㅎ

    2013.12.30 02:13 [ ADDR : EDIT/ DEL : REPLY ]
    • 순녕님> 어디든 떡밥이 있으면 물지만 해석이 미묘하게 마이너한 저랑 취향이 겹치신다니...순녕님 애도요...ㅋㅋ 텀블러 좀더 열심히 리블로그도 하고 그러고 싶은데 MOR은 텀블러쪽에 업뎃자체가 많지 않아보이네여...또르르....ㅡㅜ 척허크 정말 좋아했는데 친부자라는 게 내심 걸려서 많이 그리진 못했어요...ㅎㅎ....뭐랄까 척이 너무 허크를 잡아먹을 듯이 노려보고 허크가 아들의 눈빛에서 발견해서는 안되는 것들을 예민하게 캐치해내고 통제하려하지만 어디로 튈지 알수 없는 척을 감당못한다는 뉘앙스가 부자느낌은 좀 아니었죠... 기예모르 델 토로 감독은 대체 무슨 짓을 한 걸까요...ㅋ
      2000년 발사모 버전 지져스 포스팅해주신 것 봤어요! 노래가 정말 차분하고 좋더라고요.ㅋ 지져스 남자답게 잘생겼고. MOR이 없었다면 지크슈에 빠졌을지도 모르겠네요. 지져스유다 비중은 정말 극의 전체를 이루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요. 언젠가 2000년 버전도 전체적으로 보고싶습니다:)

      2013.12.30 07:48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도 그래서 지금 영업당해보려고 모오락을 시청중입니다. 흐히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저도 참 마이너한 -_ㅠ 곳에서 삘이 잘 와서 혼자 블로그에서 떠들고 있답니다. 그렇게라도 안하면 정상적인 생활에 영향이 갈 정도라서요; 뭔가 혼자 이것저것이라도 떠들어대야 겠더라구요 ㅠㅠ ㅋㅋㅋㅋ

    2013.12.31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 순녕님> 꺄♡ 모오락 봐주신다니 깨말춤추는 저..ㅎㅎ 모오락 관련해서 원하시는 자료 있으시면 제가 가진 건 셔틀해드려요! @logosles 로 맨션주세용!+_+
      블로그 잘 보고있어요. 전에 할로윈에 남친분과 우후라&스팍 코스하신 사진 보고 성공한 트래키 커플이시다! 했네여ㅎㅎㅎㅎㅎㅎㅎ

      2013.12.31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Favorite/Pasific Rim2013. 9. 21. 02:38

som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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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orite/Pasific Rim2013. 8. 28. 03:04


엄마(안젤라)의 장례식에서 척은 허크의 품에 안겨 아빠의 속눈썹에 빗방울이 맺혔다가 또르르 떨어지는 모습을 목격한다.

척에게 이것은 유년기의 매우 첫 기억으로 남는다.

당시에는 빗물일거라 생각하지만 먼 훗날 그때 그 물방울이 눈물이었는지 궁금해한다.


허크는 안젤라의 죽음에 대해 "아빠가 구하지 못해서" "하늘 나라에 갔고" "더 이상 만날 수 없다" "모든 게 아빠때문" 이라고 프레이밍

안젤라와 척중 척을 구하기로 결심했던 허크의 마음 속에서 그것이 진실이었기 때문.

엄마는 죽고 아빠는 엄마의 죽음의 원인을 제공한 자로 전락하면서 엄마와 함께 아빠를 몹시 자랑스러워하던 척의 유년기는 소리없이 산산조각 나버리지만 안젤라를 잃은 슬픔에 잠긴 허크는 깨닫지 못한다. 

그 때 허크는 텅 빈 아내의 관 앞에서 척을 꼭 잘 키우겠다고 안젤라에게 다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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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무리 첨 그리는 거지만 정말 심하게 안닮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013.08.28 0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역시 장례식의 이미지 컬러는 레드보단 블랙이...

    2013.08.28 0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너무 무서워요...어떤것을 검색해도 정신차리면 이 블로그에 들어와있엇...!!! 취향이 너무 같앗...ㅠㅠㅠㅠ

    2013.09.03 01:22 [ ADDR : EDIT/ DEL : REPLY ]
    • 순녕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저와 함께 척허크 이 사약 부자를 파시는 건가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09.03 17:55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