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쵸코

2005. 7. 20. 02:00Favorite/StarWars


"쿨럭~!"
"앗-! 마스터, 제 로브 또 물기도 안 닦고 걸치셨죠? 그럼 의미 없잖아욧..!"
"쿨럭, 쿨럭.."
"마.."
"쿨럭, 쿨럭! 쿨럭!"
"여기, 핫 쵸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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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lu2005.07.20 02:20

    마스터 너무 귀여우세요! 핫 초코 핫 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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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도2005.07.20 02:36

    밑에 스크롤 내리기 전에 첫번째 그림만 보고 '으잉헉헉?' <-
    아잉 쇄골.. >_<;;; 자기전에 들렸는데 오늘은 좋은 꿈을 꿀 것 같아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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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kesky2005.07.20 09:45

    으어, 첫번째 그림의 마스터, 왜 저렇게 부끄러워하시며 로브 자락을 치켜올리시는겁니까! 진짜 쌍코피 터지고도 남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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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wan2005.07.20 10:49

    첫번째 그림을 보고 엄한 생각을 했답니다. 이러저러한 일을 끝낸 후 부끄러워하는 마스터로군.(뇌가 썩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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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레2005.07.20 11:13

    안녕하세요 ^^ 마스터의 발가락이 너무 귀여워서;; 첫글을 남기는 불량;; 유령입니다.. 그동안 너무 재밌는 글,그림들 말도 안하고 구경만 한게 죄송하네요.. 앞으론 덧글로 인사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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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jatovic2005.07.20 14:29

    이장면의 이전 상황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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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ris2005.07.20 18:07

    아하하 마스터님 너무 색스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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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주스2005.07.20 20:01

    마스터 너무 색스럽습니다 정말...(출혈과다중) 아나킨 참아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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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7.20 21:27

    zelu님, 로도님, lukesky님, qwan님> 예, 저도 이거 그리며 제가 왜 이쪽을 끝내 벗어나지 못하는가...를 이해하고 말았답니다.orz;; 무릇 남자들이 여자들을 감정하듯...이...그런 시선으로 마스터를 보고 있는 저 자신을..자각하고 말았어요...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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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7.20 21:31

    카레님> 안녕하세요!^^ 재밌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또 놀러오세요♡

    mijatovic님> 아, 물론 흠뻑 젖은 마스터가 아나킨을 ?아낸 후(혹은 아나킨이 오비완의 눈치를 살피다가 나뭇가지라도 줏어오겠다고 로브만 벗어 주고 제발로 걸어 나간 후) 안심하고 훌렁훌렁 젖은 옷을 벗고 로브를 걸치는 오비완과...슬쩍 숨어서 폰카(? 컴링크 동영상 저장기능?)로 동영상 촬영을 하는 아나킨-의 모습이 있었겠지요..푸푸풋...

    사과주스님> 잘 참았을 겁니다. 믿어요. 오비완의 다소 무방비한 모습을 계속 보고싶다는 생각에 이를 악물고 참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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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오선2005.07.20 21:38

    이르키르님 사랑합니다...ㅜ_ㅜ 이말 한마디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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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i2005.07.20 22:19

    므하하하핫;ㅁ; 남자들이 여자들을 감정하듯;; 이르키르님 푸허허;ㅁ;<-쓰러진다

    아 정말 마스터 꽃다웁니다~ 보통 묘사되는 호리호리한 몸매두 아니고 근육에 살까지 뽀실 붙은 중년인데 왜 이렇게 좋은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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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2005.07.20 23:17

    어, 어머, 물에 젖은거였나요? 전 첫 그림만 보고는 앗 왠 에로에로오>_<♡ 했었는데...... 왜 우리 마스터는 물에 젖은 주제에(?) 저런 포즈와 저런 표정이신가요. 아나킨이 불쌍해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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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짱2005.07.20 23:30

    아나킨의 로브가 이렇게 부러워보이긴 처음입니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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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테2005.07.21 00:20

    덧글은 처음 남기는것 같습니다..안녕하세요. 늘 너무나 즐겁게 이르키르님의 그림을 감상하고 있답니다. 정말 잘그리세요...늦게나마 귀환 축하드립니다. 덕분에 또 눈이 호강하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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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아2005.07.21 16:53

    ....프린트로 다가가는 마우스(?!)..인가OTL
    -_-; 이르키르님 그림 잘그리셔서 좋겠습니다.(단지 그런것때문에?-_-)
    근데 두번째 그림 아나킨 눈이 좀........(음흉..-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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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7.22 08:51

    자오선님> 어머///♡

    timi님> 이미 돌아갈 수 없는 길을 떠나온 것입니다;ㅂ;흑흑 개인적으로 오비완의 매력은...근육위로 지방이 살짝 붙어 완곡한 라인을 그리는 부들부들하고 뭉클뭉클한 살 느낌이라고 봅니다.

    세이님> 저건 기침하고 1.5초후정도...의 모습 크크...아나킨은 시험에 들었죠...

    프린짱님> 저도요// 하아// 남성용 남방을 걸친 소녀를 보고 모에!삼창을 외치듯orz;;;

    렌테님> 안녕하세요! 재밌게 봐주고 있으시다니 기쁩니다!>ㅂ<

    리아님> 저런, 잉크 낭비를(...) 아나킨의 시선이야 언제나 음흉합니다요;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