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알려주는 것들
제목을 보고 궁금증에 어서 받아보고 싶었던 책.여러가지 감정에 대해서 세세하게 다뤄주는 책일 줄 알았다. 그런데 막상 받아보니 끌어당김의 법칙을 다루는 책이어서 의외였다. 내 경험으로는...감정은 억지로 바꾸는 것이 아니고 모든 안좋은 감정들을 다 느껴주고 그 힘든 시간이 지나가면...비로소 자연스럽게 바뀌는 것인 듯. 억지로 내가 원하는 감정을 느끼려하면...안좋은 감정들이 무의식에 억눌려서 오히려 역효과- 더 큰 재앙?ㅋㅋ을 끌어들일 수도?ㅎㅎ 감정이 바뀌면 현실도 바뀜.이건... 정말 경험으로 알아야하는 듯. 아무튼, 잘 읽어보겠음! *본 독서인증은 스노우폭스북스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