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오비완이 임신-_-; 할 수 있다면

2005. 6. 1. 22:23Favorite/StarWars


"Our baby is blessing!!"





이하의 글은 여성향 및 남성임신관련 망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알아서 부디 필히 피해주세요.




















정말로 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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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所有2005.06.02 00:21

    으헉.... 보고 싶어요 ㅜㅜ;;;;; (저도 여체화 및 임신 네타를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이르키르님 네타를 읽으며 콩닥콩닥하는 저 자신을 발견하고 조금 좌절 OTL)
    끄앙 근데 너무 보고 싶은데요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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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i2005.06.02 05:01

    애니, 정말 기뻐보이잖아요![웃음] 처음 놀러온 티미라고 합니다~ 그림 진짜 잘그리시네요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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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노2005.06.02 06:10

    우와아아아아아~~~~~~~~~~
    그림(!!;_; 저 그림부터 보고나서 숨을 헉-들이마셨더랬습니다;)도 글도 모두 잘봤습니다^^

    여체, 엠프랙, 둘다 저도 남의 일로 여기고 있었습니다만 SW는 여러가지 많은 면에서 확실히, 임파서블 이즈 나씽^^:;;을 저에게 가르쳐줘서...(....이런데서 그런거 배우고 싶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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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노2005.06.02 06:10

    아무튼 굉장히 끌리고, 또 제가 꿈꾸던 앵스트 엠프렉의 한줄기를 멋지게 읽을 수 있어서 참으로 ?은 몇분동안 (사실 지금도) 행복했습니다;_; (사실 제가 엥스트 네타를 못하는건......제가 심각하지 못해서고;)(그리고 엥스트로 아무리 생각하려고 해도 저의 사제는 너무 달더라구요^^:;; 에피3을 다 보고, 파국을 본 지금도-아니 지금 더- 그 생각이 변하지를 않는..)

    (해서, 물론 파드메의 존재를 오비완이 뻔히 알고 있으니 오비완쪽에서 알아서 그런쪽의 관계는 사양하고 있지만 그래도 언젠가 감정이 북바친다거나, 아니면 아나킨이 너무나 원하고 있을때-가끔은 자신이 원할때도 있지만 그때는 꾹꾹 눌러참;다가;- 확-해버리는, 그런 관계가 현재 저의 클론워즈동안 AO..^^:;)
    (쓰신것처럼, 둘 사이에 그런쪽 관계가 없는 AO도 되게 로망인데, 제가 그쪽을 추구하기엔 이미 너무 많이 와버렸음을 느끼고 있습니다...OTL)

    아무튼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_; 감히 기대해본다면, 관련으로 다른글도 기다려도 될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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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ris2005.06.02 09:39

    오오오 스타워즈로 이글루에 돌아오셨군요^^
    저도 이번주에 스타워즈를 보러갈 예정입니다~
    전편들보다 평가가 좋은 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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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2005.06.02 10:27

    아아 오비완의 달아오른 뺨... 스타워즈의 세계에는 정 뭣하면 '포스'라든지 '드넓은, 옛날옛날의 우주시대닷!!'라고 우길수 있는 변명거리가 있으니 괜찮습니다.(야)
    근데 설마... 아무리 열받았다고 해도 임신한 마누, 쿨럭, 파트너를 패는(?)건 아니겠죠? 애기야 그러진 않을거지?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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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2005.06.02 10:3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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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덕어멈2005.06.02 13:44

    세이님/ 그보다 묶어놓고 애 낳을때까지 감금해놓는 쪽이 더 설득력 있어보이는데요.(고전적인 침대에 팔다리 하나씩 묶어 놓기라던가, 카운트 두크님이 애용(;;)하시는 전자 구속 오르골 같은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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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건2005.06.02 14:42

    켁; 그럼 한 6달을 묶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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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2005.06.02 15:38

    어머나, 머덕님, 그것은 너무...............좋은 아이디어♡ 정말 여섯달 묶어놓으면 낙태도 못할테니 좋군요. 머덕님 써주세요, 이르키르님 써주세요우~!!(입만 열면 하는 소리가<<) (제 홈도 아닌데 이르키르님께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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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름2005.06.02 16:00

    앗..실례합니다만 링크 신고하겠습니다^^;;;
    오비완씨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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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6.02 20:25

    所有님> 누군가 써주실 것 같기도 합니다. 기다려 봅시다. 하아 하아///

    timi님> 다크사이드에 잘 오셨습니다./// 므흣////

    미노님> 제가 봤던 엠프렉은 꽤 보노보노 느낌이었고 무척 좋았습니다. 그리고 물론 미노님 댁의 엠프렉 이야기도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사실은 트랙백을 걸까했는데 소재가 소재다 보니 뭉탱이로 걸려들면 일반분들은 웁쓰하실까 하여 참았습니다./// 같이 놀아주셔서 감사해요오오오>ㅅ< 관련 다른글은 시간도 없지만 재량도 부족해서 당분간은 무리 입니다.......크악...

    saris님> 이걸로 스타워즈가 끝이라고 생각하니 너무너무 슬픕니다 ㅠㅠ 부디 즐감하시길...그리고 같이 놀아주세요♡(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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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6.02 20:25

    세이님> 아나킨이라면 폭발하는 감정에 몸을 싣는 것에 일말의 의문을 갖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비밀글> 기대할게요♡

    머덕어멈님> 저 역시 생각했던 것은 감x물 이었던겁니다...orz...차마 쓰진 못하고 등등등이라는 최악의 표현으로 줄여놨는데 역시 읽으시는군요

    리건님> 그러게 말입니다-//- 허어...그 사이에 변해가는 두 사람의 관계라는 것도 꽤 재밌을 것 같습니다.

    세이님> 그런데 그렇게 6개월 가다가 막바지에 가서 또다시 아나킨의 분노로 인해 결국 낙태가...=ㅁ=...라는 것도 왠지 그럴듯 한 겁니다...우하하 구제할 길 없는....중생orz..

    보름님> 안녕하세요^^ 링크 감사합니다. 저도 조만간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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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짱2005.06.02 22:53

    안녕하세요. 링크해놓고 눈팅만 하고 있다가 용기내어(?) 신고드립니다^^; Our baby is blessing 이 대사의 상대가 파드메였을 때는 느끼지 못한 음흣흣함(;;;)을 맘껏 느끼고 갑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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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6.03 00:14

    프린짱님> 링크 감사드립니다/// 저도 링크 신고 드려요>//< 포스팅 차분히 읽고 싶은데 지금 그럴 여력이 안되서ㅠㅠ 여유로워지면 바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