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Trek/Spirk] 스팍커크? 정신감응? 뿅~

2012. 3. 25. 13:45Favorite/Star Trek

왠지 nutrek에서는 니모이 스팍하고 크리스 커크ㅋㅋ 장면들이 젤 좋음ㅋㅋ  같이 있음 가장 훈훈한 것 같아...=//= 하아.... 
니모이 스팍이 크리스 커크랑 정신감응??? 하는 장면이 넘 좋아서 ㅋㅋㅋㅋㅋ 제커리 스팍으로 해봤음 ㅋㅋㅋㅋ
첨엔 크리스 커크의 매력을 잘 몰랐는데 ㅋㅋㅋㅋㅋ 보면 볼수록 ㅋㅋㅋㅋ 참 귀여운 것 같다 ㅋㅋㅋㅋㅋ 
이런 귀요미가 향후에 TOS 셰트너 커크처럼 함장으로서 각종 위기상황에 머리칼이 송두리째 뽑혀나갈법한 힘든 결정들을 해나가야 하는가 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그런 생각하고 있을쯤에 TOS에서 깨알같이 전송장치오류로 커크가 선한커크/악한커크 둘로 분리되더니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한커크는 본능에 충실하고ㅋㅋㅋㅋㅋㅋ 착한커크는 점점 우유부단해져서 결정권한을 잃어가는 내용이 나오질 않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드라마는 미친 것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드라 2013년까지 기다리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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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도2012.03.25 22:53

    ㅋㅋㅋㅋㅋ 저도 3년인줄알았는데 4년인줄은 몰랐어요 철썩같이 올해인줄 알았는데 망...
    그당시에도 언제기다리나 이러다가 오피셜이 너무 방대해서 (드라마가 700편이 넘는다고..하더라구요 ㅎㅎ)
    이거 하나씩 주워(?)보면 되겟구나 했었죠ㅋㅋㅋ
    정신감응 장면 진짜 좋죠 아 특히 니모이옹의 세월이 묻어나는 목소리도 좋고...
    그리고 크리스 커크 진짜 너무 다혈이고 귀여운것같아요 ㅋㅋㅋ 세트너 커크가 아버지 뒤를 이어 엘리트 코스를 착착 밟았다면
    크리스커크는 복잡한 가정에서 나온 반항아기질이 추가되면서...(그러면서 밝히는건 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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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gosles2012.03.27 09:35 신고

      영화가 넘 짧아여...TOS에서는 이런일 저런일 있어 각종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영화에선 넘 짧고 ㅠㅠ 투샷 거의 없고......Aㅏ...다음편이 시급해여... 감독님 하야꾸........!!
      오피셜이 넘 방대해서 좋은데 일상존중이 안되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에 집중해서 세내개씩 주워보다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상에 캐슈탈트붕괴가.....ㅋㅋㅋㅋㅋㅋ
      니모이옹은 진정한 미노년으로 거듧나신 듯ㅋㅋㅋㅋㅋ 둥글둥글한 셰트너옹 사진 보고 깜놀했어요 ㅋㅋㅋ
      첨에 크리스 커크 비호감이었는데 ㅋㅋㅋㅋ 보면 볼수록 넘 귀여운 거에여 ㅋㅋㅋㅋㅋㅋ 약간 멍때리는 표정도 귀엽구... 요 귀요미를 우짤까 싶네여 ㅋㅋㅋㅋ
      크리스 커크는 밝히면서도 가볍기까지해서 ㅋㅋㅋ 참 좋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멘터리 보면 커크가 스팍 처음 본 장면에서 스팍이 감정적으로 동요해서 야비하게 ㅋㅋ 크리스네 아빠를 들먹였다는 식으로 코멘트가 나오는데... 첫눈에 반한게지....ㅋㅋㅋㅋ...란 느낌이었어여 ㅋㅋㅋ큐ㅠㅠ 감정적인 스팍 넘 좋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전반적으로 제커리 스팍이 니모이 스팍보다 훨씬 더 감정적(격정적?)인 것 같아여ㅋㅋㅋ(좀더 젊고 치기어릴 때라서 라고 멋대로 해석중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