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

2005. 7. 1. 20:11Favorite/StarW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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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오선2005.07.01 20:55

    으하...스타워즈 밖에서도 둘 다 너무너무 좋은걸요. 절로 망상이 드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어요ㅜ_ㅜ 그나저나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망상이 커져가서 큰일입니다...블로깅은 안하는데도 오히려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ㅂ; A/O란 A/O는 다 찾아보고 있었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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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7.01 21:24

    자오선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십니다^^ 저런저런...시험기간때문에 금단증세로 고생하시는군요orz..;;; 전 이제껏 정말 하고 싶었던 것들은 언젠가 좀더 잘 할수 있겠거니 하며 아껴두고 있었는데 SW를 너무 자주 봐버린 나머지 하기도 전에 질려가는 것 같은ㅡㅜ;; 미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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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주스2005.07.01 21:46

    ...망상이란 존재를 공유하기시작한 시점부터 두뇌는 저주를 받은겁니다 -_-; (그래도 좋아아~~+_+) 저는 그래서 SW도 부러 두번밖에 않봤어요(응?) 덕분에 망상으로만 버닝하는지라 아직은 질리지 않은것 같습니오. 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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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7.01 23:02

    사과주스님> 우하하 부럽습니다orz...저의 경우 망상은 대체로 관찰에서 비롯되기때문에 반복학습은 제겐 매우 중요합니다. 다소 엇나가는 망상들을 바로잡기 위해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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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도2005.07.01 23:26

    후후 저도 rps에 빠진적은 없지만 이해/공감은 된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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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wan2005.07.02 18:35

    저는 다행히도 rps의 세계만은 거리가 느껴져서 다행히 그 세계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거기 까지 가면 도저히 헤어나오는 게 불가능할 것 같아요.(이르키르님도 완전히 빠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그러다 헤어나오지 못하시면 곤란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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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2005.07.02 19:22

    전 '즐기지만 빠지지는 않았다'라고 말하고 싶은데... 저, 자가당착은 아니겠지요;;;;;;;;;;;;;;;;
    (빠진건 AO!! HE는 재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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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7.02 22:47

    로도님> 그렇죠;;;orz;;;

    qwan님> 우하하. 저도 빠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전 망상과 현실을 확고히 구분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세이님> 사실 타인에게 피해주는 것도 아닌데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은 자유여야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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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wan2005.07.02 23:52

    링크신고드려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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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i2005.07.03 00:10

    안녕하세요, 이르키르님!
    리퀘 반을 완성하여 가지고 왔습니다.
    http://blog.naver.com/timidy/14593925
    마음에 드셨으면..정말 다행일텐데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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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라단2005.07.03 01:36

    확실히 rps는..그 사람을 알기 위한 노력이 더 필요한 것 같아서 섣불리 손 못 내밀겠습니다. 그래도 망상은 진짜.. 뻥뚫린 아우토반;; 반성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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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7.03 12:51

    qwan님> 링크감사합니다^^

    timi님> 무척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편 대기대!!/// 완성되면 이쪽 gift란에서 개시해도 될까요./// 자랑하고 싶습니다아아//

    두라단님> ㅋㅋㅋ확실히 너무 진중하게 파고들자면 좀 무서운 동네긴 합니다; 하지만 헤이덴이 나빠요! 뭔가 너무 의심스러운걸요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