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다이와 시스

2005. 7. 3. 21:19Favorite/StarWars


There is no Emotion, there is Peace...
...Peace is a lie, there is only 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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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2005.07.03 22:4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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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2005.07.03 22:47

    There are both of them...이라고 하면 마스터 케노비 한테 맞으려나요 쿨럭쿨럭. 에피 3의 애니는 나름대로 졸업도 했고 마누라도 있으니 내면의 어둠을 갈무리하려고 안간힘을 썼겠죠....
    헌데... 정화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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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7.03 22:52

    비밀글> 감사합니다+ㅂ+// 수정할게요v

    세이님> 저도 잘 모르는..?;;;; 그냥 마음에 들어서 가져다 붙였습니다. <-이런 대책 없는 인간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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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7.03 22:53

    아나킨의 2, 3편의 변화는 자연스럽다고 봅니다. 일반적으로 어릴 때의 성격이 천성이고 커서의 성격은 만들어진 것이죠. 아나킨도 예외없다고 생각해요. 오비완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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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ta2005.07.03 23:23

    에견되었던 파국이라는 말에 공감하면서도, 그러기에
    가슴이 더 아파옴을 느낍니다...(쳐운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역시 이프온리-! 라고 외치게 됩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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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2005.07.04 01:0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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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7.04 01:22

    seta님> 사실 스타워즈가 완결된 지금 이프 온리만이 살 길이지요...;ㅂ;

    비밀글> 감사합니다. 확인 수정했습니다^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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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wan2005.07.04 01:40

    에피 3은 이랬다면 어땠을까 하는 장면이 너무 많아서 슬퍼요. 그래서 더 발랄한 쪽으로 망상하게 되나봅니다. 세이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구요.하하하;
    (그런데 2년전부터 버닝하셨으면...재가 되셨겠군요. 저는 지금 이대로도 재인 상태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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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7.04 02:59

    qwan님> 엄밀히는 2년전에 잠시 버닝하고 2년간 싸악 잊고 있었던 것입니다.^^;; 제가 한번 좋아하면 굉장히 몰입도가 높은 반면 한번 질리면 완전히 잊거든요-_-;; 참으로 극단적인 성격이 아닐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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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라단2005.07.04 12:11

    my chains are broken 이라, 말은 참 좋은데; 다스 베이더에게는 전혀 적용이 불가능한 듯한...orz 결국 아나킨은 그냥 아나킨이었지 완벽한 시스도 못 되었던 것도 같고..;; 시스건 제다이건 애를 자유롭게 살게 내버려뒀으면 좋았을 텐데요.(아악! 또 이프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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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7.04 13:06

    두라단님> 음....ㅡㅜ 역시 아나킨건은...비극이었어요..제다이로 데려간 것부터가 에러였습니다...ㅡㅜ 하지만 팰퍼틴이 포오스로 낳은 자식인 아나킨의 운명이었다고 생각해요...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