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삭임 (if 오비완이 임신-_-; 할 수 있다면 -3-)

2005. 6. 6. 01:20Favorite/StarWars


날 부정하지 말아요, 화가 나.
...미안해요, 사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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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노2005.06.06 09:21

    아이고오오오오;_;
    (저 그림 멘트의, "미안해요, 사랑해서."에서 칵 죽었습니다요-_-;;;)

    PO망상도 아주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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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2005.06.06 09:32

    오비완의 오른손은 어디로...웃힝(그런거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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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오선2005.06.06 11:42

    바로 따악 아나킨의 심중이로군요..ㅜ.ㅠ 결국 에피3에서 아나킨의 "i hate you'는 아나킨의 대한 오비완의 부정 때문이라고 멋대로 망상해봅니다. ;;;P/O 는 A/O랑 연결해보면 또한 로망입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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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lu2005.06.06 18:59

    PO인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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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오선2005.06.06 19:52

    이르키르님. 또다시 다녀갑니다. 링크 신고 하러 들렸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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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6.06 20:27

    미노님> 나름 폭행 후 뻗어 있는 오비완에게 하는 혼잣말인지라...=ㅂ=; 그런 것 밖에 생각안났어요...허헛...폭행후면 폭행후답게 그려주는 것이 정상이지만...공개된 장소이기도 하고 아직은 양심이 남아 있기도해서 참았습니다=_=;;

    세이님> 그렇게 보이는 이유는 제가 그림을 잘못 그린 탓이에요.쿨럭쿨럭.

    자오선님> I hate you의 확대해석을 조만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후후...그리고 링크 감사드려요. 저도 링크 수정했습니다. 네이버쪽은 이웃 걸고 놀러가고 있어요'ㅂ' 아무래도 이쪽은 스타워즈 온리-이고 싶어서^^

    zelu님> 나름 의미심장한ㅋ-ㅂ- 한발자국 떨어져서 정신적으로 괴롭히는 것...이 PO의 진정한 묘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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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도르의딸2005.06.06 22:15

    안녕하세요. 인사 해주신 거 보고 냉큼 달려왔습니다.^^ 오비완 팔에 두른 수갑이 전후 상황을 잘 말해주는군요. 후후훗. 제가 보기에도 의장님은 순전히 오비완 염장지르기 위해 템플에 직접 납셔주신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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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6.06 22:43

    곤도르의딸님> 안녕하세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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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오선2005.06.06 23:32

    아아. 아르키르님의 망상 속에서, 아나킨은. 뭔가 연약해 보이면서도 강공이에요(웃음)!! 그 뭐랄까. 아나킨 특유의 집착을 내보이면서도 연민을 부추기는..ㅜ.ㅠ 아아. 너무 좋습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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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6.07 04:45

    자오선님> 사실 좀더 캐릭터를 파고드는 작업을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다는게 천추의 한입니다요...ㅠㅠ 같이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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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i2005.06.07 05:25

    PO.....orz 이러니저러니해도 황제님을 미워할수가없습니다ㅠ_ㅠ무한한 파워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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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kesky2005.06.07 08:39

    역시 황제님, 게속 오비완을 의식하고 계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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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6.08 14:38

    timi님> 황제님 멋지죠.. 전 사실 베이더님보다도 황제님이 좋았던orz... 베이더님은 고작 중간관리자지만 황제님은 무려 황제니.ㅁ....끅...(포스그립으로 죽..)

    lukesky님> 가능성 다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