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킬 수 없는 -5-

2005. 7. 26. 14:21Favorite/StarWars

"정말로 아픈건 당신이었군요, 괜찮아요. 마스터. 이제 괜찮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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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ura2005.07.26 15:16

    그림과 글에 가슴이 아파옵니다..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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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lkill2005.07.26 15:52

    asura님> 안녕하세요. 재밌게 봐주셨다니 다행이군요. 글과 그림은 콰이곤의 부재로 인한 공동을 서로 보듬어주는(;;;) 사제입니다^^...전 오비완에게 더 타격이 컸을 거라고 생각해요...에효...;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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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lu2005.07.26 16:41

    가슴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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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2005.07.26 18:1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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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lkill2005.07.26 18:35

    zelu님> ;ㅅ;...그래도 부러워요.. 그럴 수 있다는 사실이..

    비밀글> 그건 오해입니다.^^ 좀 더 농담조로 말씀드리자면 자의식과잉이시군요! 호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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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2005.07.26 19:47

    으음...호감있는 사람과의 관계가 더 어려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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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주스2005.07.26 21:35

    서로가 빈자리를 잡아주려는것 같아 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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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lkill2005.07.27 08:45

    세이님> 호감있는 사람을 만날 시에는 (더 잘 보이고 싶어서) 무의식중에 거짓말을 하게 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사과주스님> 잡아줬겠지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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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도르의딸2005.07.27 09:52

    저런 두 사람을 보고 싶었는데, 감사합니다. 원래 사랑과 이해와 신뢰가 동의어가 될 수는 없으니까요. 적어도 저들이 서로를 사랑한 것만은 사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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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lkill2005.07.27 15:15

    곤도르의딸님> 안녕하세요! 재밌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요즘은..1~2편사이로 망상이 끌려가고 있습니다. 사제가 가장 농밀한 시간을 보냈을...아나킨이 어리고 오비완이 새파랗던 시절이죠^^ 블레이드는 잘랐지만 아직 머리는 길지 않은 파릇파릇한 오비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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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2005.07.27 15:5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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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lkill2005.07.27 16:12

    비밀글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핵은 아니래요!>ㅂ<// 당분간 통원치료하면 나을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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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2005.07.27 16:2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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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ta2005.07.28 22:28

    파국을 맞이했을지언정- 아나킨은 누구보다도 이해해 줄수
    있었던건 오비완 뿐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헬프미 마스터-에서 처럼, 아나킨이 끝까지 의지하고 싶었던건
    오비완인것 같구요. 그래서 더 가슴이 아픕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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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lkill2005.07.29 08:50

    seta님> 동감입니다. 제가 파드메를 싫어하는 것은, 그녀 자신을 싫어한다기보다는 오히려 루카스가 그려낸 여성상이 불쾌한 것이에요. 너무 무력하고, 아나킨에게 영향력이 없고, 마지막까지 희생되고, 무책임하니깐요;ㅂ;...좀 더 멋지게 그려줄 수 없었던 것인지...레이아 공주처럼...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