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킬 수 없는 -3-

2005. 6. 29. 13:07Favorite/StarWars


"너도 울고 싶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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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I2005.06.30 03:52

    아이고..아가야아... 그림이나 글에게서 작가만의 분위기가 베어나온다고 들었는데, 그런 것같습니다. 차분하고 조금은 우울하면서도.다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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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7.01 01:12

    TIMI님>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작가라는 단어 앞에 골백번 무릎 꿇었습니다...orz..정진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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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주스2005.07.01 21:41

    아아...뭐랄까....심장이 찌르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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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7.01 23:01

    사과주스님> 뭐랄까 아나킨의 본질에는 저런 부분이 분명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켤코 미워할 수 없죠....;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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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도르의딸2005.07.02 00:48

    네, 저도 울고 싶습니다. 이 한 몸 저 한 그루 나무가 되어 아나킨의 마음을 느껴주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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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wan2005.07.02 18:36

    확실히 이르키르님의 그림은 따뜻해서 좋아요. 정감이 간다고 해야할까...(아나킨이 참 부드럽게 표현이 되었군요. 분명히 애니의 마음 속에는 저런 부분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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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7.02 22:50

    곤도르의딸님> 감사합니다>ㅂ< 아나킨은 행복한 녀석이에요;ㅅ;//

    qwan님> 전 분명이 아주 우울하지는 않고 그런 것이 어딘가에서 녹아나는 것이겠지요.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나킨은 그 모든 개초딩 행각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사랑스러워요...!어쩌면 그 개초딩 행각이 필사적이기때문에 사랑스러운건지도요... 에효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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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라단2005.07.03 01:33

    아나킨의 극히 섬세한 부분을 오비완은 이해할 수 없는 거군요. 이런 게 포스센서티브...한 건지 아니면 천성이 델리케이트한 건지...아무튼 너무 사랑스러워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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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7.03 12:52

    두라단님> 전 포스센서티브와 천성이 델리케이트 양쪽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아나킨은 참...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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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2005.07.04 02:5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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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키르2005.07.04 02:55

    번양> 오랜만! 반가워! 이곳을 알려줬었다; 그러고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