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vorite/M2014. 1. 21. 03:54


물친님이 플로베베랑 미켈레몽가 짧은치마 난넬 그려주셨어요......!!!! :D



꺄아아 넘넘 귀엽고 예쁜 모오락x포켓몬 일러스트ㅠ////ㅠ.

미켈레몽가 넘 귀여워욬ㅋㅋㅋㅋㅋㅋ

깨알같이 수줍은 플로베베 ㅋㅋㅋ

완전 닮은 난넬!

배경도 넘 화사하고 이쁘고♡ 꽃들 구름들 ㅠㅠ

물친님은 평범한 풀떼기를 그려도 넘 예쁘게 그리시는 것이다...

물친님!! 감사합니다 


플로케몬의 시작

플로케몬쏭!!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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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orite/M2014. 1. 21. 02:28


퍼즐님이 그려주신 살리에리랑 모차르트로 왈츠....!!!입니당....!!! :D


와, 왈츠라니.... 좋은 컨셉이다...(코피 주룩)

헤헤, 퍼즐님 감사합니다>_<♡

퍼즐님 특유의 세련되고 탐미적인 모차살리 볼수있어 넘 기뻐요....

뭐랄까 굉장히 고급스러운? 성인스러운?느낌...//////

와인 한잔이 생각나는 그림입니다.

행복:D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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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orite/M2014. 1. 18. 11:17


orca님이 살리모차 선물주셨어요...;ㅁ;


ㅎㅎ 제 생일이 다가와서 살리모차 모차살리 선물달라고 마구 설레발쳤더니(...)

꺄~~~~~ 무려 살리모차로 납..치감.ㄱㅡㅁ물입니다 ;///;ㅋㅋㅋㅋ

올카님이 물친님과 썰푸시던 내용인즉


모차르트 납치해서 목소리 안들려주고 눈가리고 피아노치게하는 살리에리...

가둬놓고 아무것도 안하게 하다가 모차르트가 답답해하면 피아노앞에 앉혀주는.......

지금 모차르트 앞에 피아노가 있다고 합니다.

모차르트라면 눈 가리고도 잘 칠것 같죠? 

모차르트 감금해두고 잘 보살피면서 목소리 들으면 살리에리인게 들키니까 말안하고 그냥 이케이케 건반으로 손 잡아 끌어주거나..

살리에리 손길이 다정하고 우아하고 상냥해서 모차르트가 누군지 궁금해 하거나

모차르트 손이 차가우면 호~호~ 녹여주기도하고

평상시엔 최대한 접촉을 피하지만 피아노 치기 전에 손 풀어주려고 주물주물 녹여준다는....


.....꿀잼썰...을 두분이서 푸셨다고 하는군요.......

부럽당~~~질투난당~~~~~~ 그런 썰을 푸실 땐 저...저도 불러주세요.............;ㅁ;...엉엉.....질투심에 싸리에리가 되어버렷...!....ㅋ

하.... 올카님~~~~~~ 생일 미리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_// 당일날 또 챙겨주신다고 하셔서 저 매우 설레이는중~~ 설렘 설렘~ 행복~~~~


여러분? 제 생일이 1/21 화요일이라고 합니다 ㅋㅋㅋㅋ 선물은 모차살리나 살리모차로......!! 부탁드려요...!ㅋㅋㅋ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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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orite/M2014. 1. 5. 11:47


Happy Birthday to @pikaole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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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4.01.08 06:39 [ ADDR : EDIT/ DEL : REPLY ]
    • guest님> 안녕하세요. 소서님. 놀러와주셔서 감사해요! 폭풍 반가움...;) 우연인지 필연인지 13년 마지막 그림과 14년 첫번째 그림 둘 다 살리에리가 되었어요. 평탄치 않을 2014년 덕질의 서막을 예고하는 느낌...없지 않네요.
      르비앙은 물친님 해석에 따라 소서님이 말씀해 주신대로 댄서들을 살리x살리x살리로 해석해서 그렸어요. 처음에 저는 오히려 댄서들이 살리에리를 치명적인 매력으로 유혹하는 모차르트 음악의 뮤즈라고 생각했었는데 술병?에서 약을 꼴깍꼴깍 마시는 연출 등을 생각해보면 소서님이나 물친님의 해석대로 모차르트의 음악을 듣고 살리에리가 느끼는 감정을 표현한 것이 더 원작자의 의도에 가까운 것 같아요.
      소서님 혹시 화면에 잡히지 않은 르비앙의 전체 안무는 정말 19금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부족한대로 유툽에서 르비앙 실황을 찾아본 결론은 에로틱한 장면은 많이 편집해버린 것 같다는 점이었어요. 씽크빅한 안무도 많은데 거의 다 잘려서 아쉽네요. 오피셜 19금 버전 원해요.
      혼자 방에서 촛불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살리에리 그림은 트위터 살리에리봇 리퀘로 그리게 된 그림이에요. 눈빛, 표정과 조명에대한 강한 이미지가 있었고요. 말씀주신 시선 처리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몇가지 버전이 있었으나 최종적으로는 최초의 버전으로 완성했어요. 이미지송은 라크리모사였네요. 본인의 장송곡을 쓴다며 레퀴엠을 작곡하는 모차르트의 심정과 모차르트를 생각하는 살리에리의 심정에는 유사점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쿨럭! 너무 설명적이라 이제 신비감이 떨어지는.... 르비앙처럼 안에서 밖으로 나오는 것을 표현하는 그림이 있는가하면 candelight는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는 그림이랄까요. 소서님이 그림을 정확하게 읽어주셔서 기쁩니다:) 소중한 감상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내일부터 많이 추워지는 모양이에요. 소서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일주 되시길.

      2014.01.09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Favorite/M2013. 12. 27. 22:23

for @Salieri__bot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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