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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10.04 나에 대한 분노
TXT/Life Log2021. 10. 4. 04:51

2021년 10월 4일 월요일 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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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화가 날 일입니까?

2. 테마: 왜 화가 날 일입니까?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산책
지력 통증혁명, 전보다 적게 일하고 많이 벌고 있습니다
심력 심상화, 거울명상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크리스탈 레벨, obj등록,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사랑

OH~늘!
오늘 기뻤던 일  
오늘 잘한 일  
오늘 감사해야할 일  

 

오늘의 트랜서핑 타로카드

10. 내부의도 펜듈럼의 규칙

중요한 것은 펜듈럼의 꼭두각시 인형이 되지 말라는 것이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 펜듈럼의 구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의식적으로 해동하라는 것이다.

사회구조의 기존규칙을 깨지 않으면서 자기만의 새로운 규칙을 세우도록 노력하라.

 

어제 저녁 통증혁명을 읽다 잤다.

오늘 아침 산책을 하며, 도대체 잊기 위해 통증을 일으킬 정도의 어떤 분노가 나에게 있는지 물었다.

처음에는 떠오르는 것이 없었다.

한참 산책을 하다가 올라오는 한 마디가 있었다.

 

나에 대한 분노

 

그래, 그럴수밖에 없겠구나..

오프라인 ALP 깨어나기에서 신문지로 미치도록 바닥을 치며 분노를 표출하는 장에서 다른 사람을 떠올릴 때는 손에 전혀 힘이 들어가지 않았던 것이 문득 기억났다.

처음에는 나한테 왜 그랬어!!! 하고 화를 내다가 나는 곧 못난 나를 때려주자! 하고 바닥을 치기 시작했다.

그러자 어디선가 밑도 끝도 없이 힘이 샘솟아 영원히 있는 힘것 나를 후려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게 지금 나구나...

그래서 내가 그렇게 각종 원인 불명의 근육통증(TMS)에 시달렸구나...

나도 모르게 내가 나를 때려주고 있었구나...

 

줄곧 내가 잊고 싶었던 것은 나를 향한 분노였다.

처음에 나를 불만스러워한 것은 엄마였을지도 모르지만 결국 나를 불만스러워 한 것은 나였다.

나를 부정한 것도 나였다.

나를 수치스럽게 느낀 것도 나였다.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지 않은 사람은 나였다.

 

이제 내가 나를 잘 보살핍니다.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나는 나입니다.

나는 사랑입니다.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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