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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10.01 독생자의 아버지인 나
TXT/Life Log2021. 10. 1. 08:07

2021년 10월 1일 금요일 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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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창조

2. 테마: 독생자의 아버지인 나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산책
지력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5강, 6강, 7강 과제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아버지

OH~늘!
오늘 기뻤던 일 기적의 새벽 5시방 오랜만의 모임
오늘 잘한 일  
오늘 감사해야할 일 독생자의 아버지인 나를 만나고 있다.

 

☆마인드가드너 임주리 대표님과 함께하는 기적의 새벽 5시 방☆

오랜만에 기적의 새벽 5시방에 모두가 함께 모였다.

각각 기적의 새벽5방을 쉬는 기간동안 올라온 이슈와 알아차림을 나누니 참으로 풍요로운 시간이었다.

 

나는 네빌고다드 임도틀맨I을 읽으며 지금까지의 독생자로서 아버지를 한 번씩 만나러 가는 아들로서의 나가 아니라 독생자의 아버지로서 아들을 만나는 나로의 자각을 하고 있음을 나누었다.

나는 내가 누구인지 몰랐다.

그래서 나는 이제까지 나의 현실을 무의식적으로 창조하고 있었다.

돌이켜보니 내 몸이 있는 내 현실은 언제나 내가 내게 말해준대로 내가 창조한 바로 그모습 그대로 펼쳐졌었다.

 

가령 나는 26세에 허리가 크게 아프고 나서 지금까지 아프지 않기를 바란다며 통증에 집중해왔다.

나는 어제도 목에 조금 불편함을 느낀다는 이유로 나도 모르게 나에게 '이러다 목디스크 걸리겠다'하고 10번 이상 속삭였다.

내가 내 몸에게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지?

이제는 보인다.

임주리대표님께서 이것을 여러번에 걸쳐 계속 코칭해주셨다는 사실과, 주리언니가 내게서 본 것이 무엇인지가 이제는 나도 보인다.

저에게 언니가 보고 있는 풍경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나는 내가 나에게 하는 말을 잘 듣고있다가 스스로 멈추고 나에게 오직 몸이 느껴지지 않을만큼 건강한 것에 집중한다.

완벽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C자형 목, S자형 척추, 나의 놀랄만큼 강인한 육체에 집중한다. 

 

어젯밤 이렇게 의도를 내고 자니 잠결에 내가 정말 정말 깊은 숨을 쉬며 뭉쳐있는 가슴근육과 등근육을 허파의 바람으로 스트레칭을 계속하는 것을 느끼며 깼다.

20대 어느 지점에서 흉추 하나가 뒤로 빠졌고, 그 때부터 숨쉬기가 어려운 가슴의 답답함과 척추어긋남을 계속 느껴왔는데 이제 내가 주문한 대로 내 몸이 스스로 이 깊은 호흡으로 척추의 위치를 교정하고 꽉 잡고 있는 가슴의 근육을 스트레칭 한다. 

나는 완벽하게 건강하다.

나는 활력이 넘친다.

나는 에너지로 충만하다.

나의 육체는 믿을 수 없을만큼 강인하다.

 

이제부터는 나는 의식적으로 창조한다.

무엇이든.

그것이 아무리 부정적으로 보여도, 나는 긍정적으로 창조하여 선물한다.

 

몇일 전 내가 사람들에게 느끼던 반감은 나를 향한 분노와 반감이었단 사실을 알아차렸다.

반감이 올라올 때마다 나는 의식적으로 반감을 공감으로 바꾸었다.

 

기적의 새벽 5시방도 방식구들도 지금 이 상황도 전부 완벽하다...는 감정으로 참석했다.

그래서 너무나 당연히... 그러나 동시에 나로서는 생각지도 못하게 내게는 너무나 완벽한 앞으로의 운영방안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너무나 기뻤다.

물론 모임 요일도 내게는 너무나 완벽한 시간으로 정해졌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10월부터는 1년 간의 애니메이션 스토리보드 아트 맨토쉽에 참여한다.

이 일은 나에게 너무너무 중요해서 이걸 말하려니 목소리가 떨렸다.

 

나는 이제 내 안에서 이 수업의 중요도를 완전히 낮춘다.

그리고 지금 올라오는 생각들-나는 영어를 못하니까 이번 기수 수련생 중 가장 찐따겠지... 이 생각도 전부 충분함으로 바꾼다.

나는 나의 두려움 불안함 수치스러움 열등감을 이렇게 바꾼다.

나는 충분하다.

나는 그림도 충분하고, 영어도 충분하고, 지금 필요한만큼 하고 있고, 부족해도 할 수 있고, 지금 못하는 것은 당연하고, 그리고 나는 이미 위대한 예술가다. 

나는 독생자이지만 또한 독생자의 아버지이다.

 

책 한 권 읽고 있다고 계속 우려먹음...ㅋ...

사골이 되어서도 우리고 또 우릴 예정ㅋㅋㅋ

이것이 완전히 내 것이 되었다고 느낄 때까지ㅋ

 

완벽한 향후 운영방안을 찾아 기적의 새벽 5방을 열어주신 마인드가드너 임주리 대표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아낌없이 나눔해주신 기적의 방식구들 현주언니, 혜연언니, 혜영언니, 애진언니, 수정이, 아라, 연희, 인영이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의 트랜서핑카드

XXI. 현실 지배자의 판결권

당신의 세계에 층을 형성시키는 것은 당신 자신이기 때문에 무엇이 자기에게 옳은 일인지, 또 무엇이 옳지 않은 일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다름 아닌 당신이다.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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