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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9.18 죽은 음식 버리기
TXT/Life Log2021. 9. 18. 18:20

2021년 9월 18일 토요일 파란하늘 뭉게구름 화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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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테마: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지력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OH~늘!
오늘 기뻤던 일 어제보다 깨어난 기분.
오늘 잘한 일 죽은 음식 버렸다. 청소했다.
오늘 감사해야할 일 내가 원하던 일이 알아서 일어났다. 눈부신 하늘 뭉게구름 화창하고 기분좋은 날씨. 꿈만 같다.

 

오늘은 하루종일 청소했다.

미루고 미뤄왔던 죽은 화분들의 흙은.. 어제 버렸고, 오늘은 베란다를 깨끗히 정리했다.

그리고 냉장고 안의 죽은 음식을 처분함...

각종 잼과 잼과 잼과 잼과 시럽과 초코시럽과 담금차 등...

오래되서 방부제 맛이 나는 그래서 먹을 생각이 싹 사라진 비스켓류도 다 버리고...

줄곧 음식 버리는 것에대한 죄책감이 커가지고 썩지 않아도 오래되서 먹을 생각이 없는 것들은 버려야하는데 버리지 않았었다.

몸에게 산 것만 먹인다는 기준을 세우고 나니까 뭘 버려야하는지 구분이 쉬었다.

이런 활동들은 다 상징적이어서 내 몸의 더러워진 혈관과 림프관의 노폐물또한 배출되고 깨끗해지는 것을 심상화했다.

 

탄수화물 몇 가지는 공원 비둘기에게 먹일까? 하고 남겨두었고...

얼려둔 고기도 냥이한테 먹일 생각이고...

얼려둔 해산물은.... 이건 애초에 조리법을 몰라서 안먹고 있었던 것이지만... 어쩌면 좋을지.

막상 버릴려고해도 고기류는 문제가 된다.

썩은 고기는 냄새도 심하고 위험해서...

결국 이것이 죽음음식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어도 몸을 통과해서 보낼 수 밖에 없는 것인가 싶기도하고...

 

화식에서 갑자기 생식으로 바꾸면 생식을 소화시킬 수 있는 장내 미생물군이 자랄 때(1년 이상 걸림)까지 무엇을 먹어도 뭔가 부족한 느낌을 받을 것이라고했는데... 지금 정확히 그 느낌이다...ㅎ...

살아있는 것만 먹을려고 하면 진짜 먹을 것 없음...ㅠㅠ...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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