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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9.15 나는 다른 사람들을 부끄럽게 하는 부족한 인간이다.
TXT/Life Log2021. 9. 15. 07:35

2021년 9월 15일 수요일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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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집중

2. 테마: 트랜서핑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지력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학생

OH~늘!
오늘 기뻤던 일  
오늘 잘한 일  
오늘 감사해야할 일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과 함께 하는 기적의 새벽 5시 방☆

 

오늘 기적의 방에서는 피해의식의 심리학을 독토했다.

 

당신의 삶에서 특별히 고통스럽고 상처가 된 경험 다섯 가지를 선택하라. 그리고 그 사건들을 다음의 시각으로 바라보라.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내게 상처를 주려고 했는가?

그 사람도 그 사람 무의식 속의 수치심과 열등감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했다.

무의식의 감정 그대로 행동 할 때 그도 잠들어있고 나도 잠들어있었다.

 

*나는 나의 복수심을 어떤 식으로 해소했는가?

무기력해지기, 무능해지기, 쓸모 없어지기

 

*상대방이 어떤 행동을 했다면 내게 상처가 되지 않았겠는가?

아무 판단 없이 볼 수 있었더라면 상처가 되지 않았을 듯...

 

*다시는 그런 상처를 받지 않으려고 당신을 어떤 방법을 선택했는가?

기대하지 않는다.

관계를 맺지 않는다.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이제 당신의 시각을 바꾸어서 질문해보라.

*그 상처와 아픔을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었는가?

수치심에 대해 깊이 알게 되었다.

 

*또한 그로 인해 내면적으로 어떻게 성장했는가?

수치심이 올라올 때 알아차리고, 내외적 중요성에 대한 자기 점검으로 가져갈 수 있게 되었다.

다른 사람이 수치심에 의해 행동 할 때 알아차리고, 그의 것을 내 것으로 만들지 않게 되었다.

 

*다른 사람이 내게 상처를 주었을 때 어떤 감정을 느꼈는가?

나는 다른 사람들을 부끄럽게 하는 부족한 인간이다. 

 

대답하기 전에 일인칭 정보에 유의하라. 정말 나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가?

나에 대해서도 남에대해서도 똑같이 느끼고 있다.

 

나는 어떤 식으로 의사표현을 하는가?

단절, 잠적, 거리두기

 

반복되는 상처나 아픔이 있었다면, 당신은 그것을 다루는 과정에서 어떤 태도나 능력을 기르게 되었는가?

거절을 잘 한다.

무능한 척 하기, 모르는 척하기, 할 수 있는 것도 안하기로 중요한 업무를 맡지 않고 책임 회피를 잘 한다.

감정을 잘 회피한다.

남의 감정에 공감 안하기를 잘 한다.

 

여전히 복수하고 싶은 대상이 있는가?

특정 대상이 있거나 복수하고 싶은 생각이 늘상 있지는 않지만 한 번씩 막연하게 다 죽여버리고 싶다는 감정이 올라오기는 함...

 

그 감정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아직도 털어내야할 수치심과 피해의식이 많이 남아있다.

 

오늘도 함께 대화해주신 마인드가드너 임주리 대표님, 혜연언니, 현주언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의 트랜서핑 카드

8. 외부의도 세상이 나를 보살펴준다

세상은 당신을 어떻게 보살펴야 할지를 당신보다 더 잘 알고 있다.

당신이 거울을 어떻게 바라보는가에 따라, 그것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세상이 나를 보살펴주고 있다.'

작고 사소한 일 하나하나에서 이를 확인하라.

 

"세상은 나를 보살펴준다. 그리고 나도 세상을 보살핀다."

수시로 하고 있는 확언ㅎㅎ..

 

 

살파랑 2권 읽기 시작했는데 고윤이 장경에게 한 번씩 당혹스러움을 느끼면서도 이 정도는 내가 다룰 수 있지~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것이 재밌당..ㅋ~~~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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