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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9.14 들을 공간 열기
TXT/Life Log2021. 9. 14. 07:49

2021년 9월 14일 화요일 화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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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쉽게 신나게 한다.

2. 테마: 매조꾸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지력 트랜서핑 해킹 더 매트릭스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과제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학생

OH~늘!
오늘 기뻤던 일 오프라인에서 연희를 만났다.
오늘 잘한 일 재밌게 놀았다.
오늘 감사해야할 일 함께 만날 수 있어 감사~~~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과 함께 하는 독토는 우리 땅☆

 

오늘 독토는 우리 땅에서는 에고라는 적 [성공, 그 다음을 위하여]를 독토했다.

 

줄곧 피드백을 비난과 지적으로 들어왔다.

일을 함께 잘 하자는 것이었는데, 나에 대한 개인적인 공격으로 느껴질 때가 많았다.

 

그런데 비난과 지적도 성장을 위한 조언으로 들으면 조언이 된다.

내가 해석한대로 내 현실을 창조하고 있는 것이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비난과 지적도 날 되돌아볼 조언으로 듣는 것.

상대방이 비난과 지적으로 듣지 않고 조언으로 들을 수 있게 말하는 것; 들을 공간 열기.

 

이런 기술들이 성장과정에서 자연스레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이었다면 얼마나 좋았겠는가~

하지만 이제 내가 나를 학습시킬수 있으니 또 얼마나 좋은가~ ㅎㅎ

비난의 의도를 갖고 말할 때 얼마나 많은 저항에 부딪히는지 속속들이 잘 알고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ㅎㅎ

 

스팩트럼의 이 극단 끝에서 저 극단 끝까지 사이에서 가장 적절한 중용을 찾는 것.

기본기와 유행하는 스타일을 습득하는 것이 개성을 발현하는 것과 충돌되지 않는다는 알아차림은 중용이 이 극단 끝과 저 극단 끝의 어느쪽도 배반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서로 상호보완적 관계라는 것을 알게 했다. 

 

오늘도 독토를 이끌어주신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 고맙습니다.

함께 경험을 나눠주신 강수정님 박근희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의 트랜서핑카드

3. 마음 돈

오로지 돈이 모자란다는 사실에만 생각이 고정되어 있다면 이 마음의 모형이 현실 속에 그대로 실현된다.

돈이 모자란다는 생각이 아니라, 돈이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짜게' 굴지 말라.

돈이 흘러 움직이게 하라.

 

정말 새겨들어야할 조언이다~..

특히 돈뿐만 아니라 시간, 에너지도 항상 부족하다고 느끼는 매사에 인색하고도 인색한 5번이니까,,,,

 

돈은 충분하다.

시간은 충분하다.

에너지는 충분하다.

나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트랜서핑 해킹 더 맥트릭스~~

전작에 이어 생식을 추천하는 내용의 비중이 크다.

생식을 해보는 이유는 먹는데 공수를 들이고싶지 않은 마음과도 부합하기 때문이다.

채소를 씻어서 썰어 먹는 것이 식단의 거의 전부이니... 불로 조리하지 않는 만큼 얼마나 편한가~

걱정이 되는 것은 농약이 남아있을수도 있다는 것 뿐..

이제 씻는 것도 귀찮아 음이온 세척기를 알아보는 중...

인간형 로봇도 수년 안에 상용화 될 것 같은 시대건만 사람이 매일매일 채소를 씻으며 많은 시간을 보내고,

피부를 물에 상하게 하고,

도대체 귀한 손을 그렇게 학대할 필요가 있겠냐고...

손으로는 농약이 흡수되지 않겠나?

 

화식은 익혀먹음으로써 칼로리 흡수율을 높이고 다른 초식동물처럼 끊임없이 먹는 것으로부터 인간을 해방시켜줬는데 채소로 생식은... 한 번에 많이 먹지도 못하겠는데 어느정도 먹어야하는지 감도 오지 않는다~~~

배가 좀 자주 고픈 듯...

 

뭘 먹으면 어떻게 좋을지 잘 모르겠어서 물이나 과일만 사오고 있음...

 

오늘은 연희가 근처로 놀러와서 주리언니, 현주언니, 혜연언니, 연희랑 샤브샤브도 먹고 케잌도 먹고 재밌게 놀았다~~~~!!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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