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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9.11 내 사람들을 찾아서
TXT/Life Log2021. 9. 11. 22:38

2021년 9월 11일 토요일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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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집중

2. 테마: 오늘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x
지력 살파랑
심력 쓰기명상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x

 

5. 오늘 할 일: 과제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수강생

OH~늘!
오늘 기뻤던 일 오늘 수업 조금 쉽다. 재밌다.
오늘 잘한 일 과제 했다.
오늘 감사해야할 일 오늘 수업 일찍 끝났다.

 

오늘의 트랜서핑 타로카드

X. 해방

중요성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의식적으로 행동하고, 자신이 어디에다 지나친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결과로 어떤 일이 뒤따라오는지를 명확히 파악하고 있어야한다. 

자신의 중요성을 자명한 사실로 받아들이고, 자기 중요성을 더 높이려는 행위를 거부하라.

자신의 잉여 포텐셜과 싸우는 대신 순수한 의도의 울타리 안에서 행동해야 한다.

잉여포텐셜 에너지는 행동하는 가운데 흩어져버린다. 

의도는 행동으로 옮아가는 과정에서 순수해진다.

마음속에서 목표의 슬라이드를 상영하고, 목표를 향해 묵묵히 발걸음을 옮기라.

 

나는 어디에다 지나친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는가?

스스로 이것을 엄청 많이 의식하고 있어서 나의 행동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쓰고있음...

나의 행동은 돈이 중요하다는 것인가,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인가, 명예가 중요하다는 것인가, 권력이 중요하단 것인가...

나의 선택은 나에게 돈이 있다고 하는 것인가 없다고 하는 것인가

...등등 자주 물으면서 돈의 중요성을 낮추고 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돈을 귀하게 여기고 고이 모시는 마음이 크다.

돈은 날 잘 보살펴준다.

쓰다보니까 사람을 돈만큼 믿지 않는구나 알아차려지네.

사람은 날 잘 보살펴준다..이런 믿음이 없었네.

이상한 얘기다...

온실 속 화초로 엄청나게... 답답하다 느낄만큼 보호받으면서 자랐는데.

사람에게 잘 보살핌을 받은 것에 대한...기억들을 재조명해야겠다..

이런 부분을 계속 놓쳐오다보니까 어떤 기준으로 봐도 사람과 관계 중심적이지는 않음~...

그러다보니 손해를 끼친다고 느끼면 상대방을 미워하는 마음이 나타난다.

실리적 성향이 극단적일 정도였는데 나이가 들면서 전보다는 사람중심적으로... 조금씩 가치관을 수정해가는 중.

(전보다는 낫다는 것이지 어떤 기준으로봐도 사람과 관계중심적이지는 않음..22)

 

근본적으로 사람에게 받고 싶은 것이 거의 없어... 더 그랬던 것 같다.

내가 뭘 받고 싶어할 사람들(작품이 마음에 드는 예술가) 속에서 자랐다면 좀 달랐을 것.

...라고는 하지만 인터넷이 보급된 이후로는 내 주위에 예술가나 예술가 지망생밖에 없음...

그런데 어차피 내가 뭘 달라하지 않아도 그들은 자신의 끼를 못이기고 작품을 하지.

그래서 달라할 필요도 없고, 누군가를 고쳐쓸 마음도 없고, 그렇다보니 뭘 주고 받기에는 아주 느슨하고 거의 관계가 없는 정도로밖에 관계맺지 않는다.

 

관심 없는 것에 관심갖는 것을 싫어해서 주고 받기 어려웠던 것도 크다..

내 친구의 관심사니까 내 관심사라는 사람도 많던데 그렇게 하는 것이 정말 고역임...

역시 사람에대한 무관심이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듯...

 

최근에야 나와 관심사가 비슷한~ 그래서 주고 받고 싶은게 많을 사람들을 찾아 나섰다.

아직 관계를 맺는 단계까지 가진 않았지만 너무너무 만족한다 :)

 

 

앞으로 말린 어깨를 교정해주는 밴드를 구매해서 시착해보았는데...

와, 뒷목이 아픔..

어깨가 말리고 가슴이 앞으로 조이면서 거북목 자세가 아프지 않았었나봄...

...목을 충분히 뒤로 제 위치에 두지 않으면...

뒷목이 아프당~!

이 밴드로 당겨도 어깨는 여전히 좀 말린다 싶은데...

목 위치 하나는..제대로 잡아주는 것 같다..

어깨밴드야, 앞으로 잘 지내보자.

굽은 자세 알아차리게 해줘서 고맙다~~!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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