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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9.07 팔로워쉽, 파트너쉽, 리더쉽, 팀웤
TXT/Life Log2021. 9. 7. 08:34

2021년 9월 7일 화요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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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팔로워쉽, 파트너쉽, 리더쉽, 팀웍 

2. 테마: 현알존기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x
지력 살파랑
심력 x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x

 

5. 오늘 할 일: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자신의 판결을 내리는 지배자

OH~늘!
오늘 기뻤던 일 의사선생님 주사놓는 실력이 매우 좋아 주사가 아프지 않았다.
오늘 잘한 일 코로나 1차 접종했다.
오늘 감사해야할 일 코로나 백신 빠르게 안전하게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과 함께 하는 독토는 우리땅☆

 

오늘 독토는 우리땅에서는 에고라는 적 [무한 속의 작은 존재일 뿐] [냉철하게 깨어 있어라]를 독토했다.

 

나의 중요성을 인정받고자 했던 행동들에 대해 얘기하다가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께 팔로워쉽, 파트너쉽, 리더쉽, 팀웍에 대한 코칭받았다.

과거 회사 생활에서 내가 맡았던 일을 잘 처리하지 못해 중간에 다른 사람이 맡게 되었던 일이 떠올라 그 때는 힘들었다는 감정이 많이 올라왔다.

그런데 지금 돌이켜보니 그 힘들었던 감정은 '나는 중요한 사람이어야 해'라는 나의 에고에서 기인했다.

단 한 순간도 조직을 위해서 일한 것이 아니라 내가 인정받기 위해서 일을 했다.

내 구미에는 맞지않는, 내가 중요하지 않다고 느껴지는 조직의 결정들에 저항했다.

떠나지도 않고 돈 때문에 어쩔수 없이 강요당한다는 생각에 또 피해자가 되었고 무기력해졌다.

 

조직의 결정이 날 힘들게 하고, 우리를 서로 불편하게 한 것이 아니었다.

난 중요한 사람이어야한다는 나의 생각과 그것이 관절되지 않을 때 자존심이 상한다는 나의 감정이 날 힘들게 했다.

조직이 날 힘들게 한 것이 아니라 무기력한 낮은 퍼포먼스로 조직에 수동공격함으로써 내가 조직을, 상사와 동료와 부하직원을 힘들게했다. 

 

자존심 상한다는 내 감정에 깊이 빠져있으니 그 때는 보이지 않았다.

그런 결정을 내리는 상사의 자리는 더 힘들었다.

중간에서 일을 받는 동료의 자리도 즐겁지 않았다.

 

조직에서는 내가 없고 나의 역할만이 있다.

조직의 구성원이 각각 '나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조직을 세우는 것'에 초점을 맞출 때 각자의 자리에서 팔로워쉽, 파트너쉽, 리더쉽, 팀웍이 나타난다.

그 모든 것의 시작은 나를 없애고 나의 역할로서 공동목표에 초점을 맞추는 팔로워쉽이다.

줄곧 팔로워쉽부터도 되지 않으니 한편으로서 함께 해쳐나가는 파트너쉽이 불편했다.

다른 사람에게 팔로워쉽을 이끌어 내야하는 리더쉽의 자리는 생각도 하지 않았다.

 

앞으로는 더 이상 흐름에 저항하지 않습니다.

나는 주어진 내 자리에서 주어진 내 역할을 충실히 합니다.

나는 내 역할을 하기에 잘 되어 있습니다.

현상(상대방이 원하는 것, 내가 원하는 것) 알아차리고 존재(나는 어떤 역할이든 할수 있는 텅 빈 존재) 기억하기~!

 

독토를 리드해주시고 팔로워쉽, 파트너쉽, 리더쉽, 팀웤을 코칭해주신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함께 대화해주신 현주님, 혜영님, 수정님, 영남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의 트랜서핑 타로카드

XXI 현실 지배자의 판결권

 

당신은 다른 이들의 판결을 받는 자이거나, 아니면 자신의 판결을 내리는 지배자다.

이제 당신은 자신을 위해 자신만의 진리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나는 이렇게 결정한다. 나는 내 현실의 지배자이기 때문이다.'

정말로 자신의 권리를 서슴없이 차지할 만큼 가차 없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만일 스스로 의심하거나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면, 다시 말해 당신의 판결이 힘을 잃는다면 당신은 법률 제정자에서 피고인으로 전락하고 만다.

단 현실을 지배하는 자의 의지가 마음의 강압적인 독재로 변질되는 것만은 경계해야 한다.

판결은 오로지 영혼과 마음이 하나로 일치할 경우에만 힘을 갖는다.

가슴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사람은 현실을 지배하기는커녕 오류만 범하게 될 것이다.

 

 

트랜서핑에서 어디까지가 마음(에고)이고 어디부터가 영혼과 마음의 일치인가?

현실의 다양한 상황을 세부적으로 다루기위해 트랜서핑의 네 축 [내부의도/외부의도/마음/영혼]을 마스터할 필요가 있다.

내부의도/외부의도/마음/영혼.....네 개의 마이너 카드가 왜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지 조금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수비학적으로는 메이저에서 마이너로 왜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지도 궁금해졌고 조만간 나열해서 전체 구조를 파악할 듯~!

 

 

 

코로나 백신 1차 접종날이라는 이유로 하루 맘편히 놀기로했다.

사실 그래야할만큼의 후유증은 없는데...

요즘 마음이 바쁜 고로ㅎㅎ...

자고 일어났더니 주사맞은 팔 상완에 근육통이랑 백신의 후유증인지 알 수 없는 속쓰림 울렁거림 조금 있는 정도.

 

예약일이었지만 약속시간부근에 예약을 잊을까 걱정이 될 만큼 백신에 대한 걱정은 조금도 되지 않았고..

주사기를 보고 주사 놓기 직전이 아주 잠시 불안했는데 백신을 개발해주신 분들께, 그리고 일선에서 코로나 환자들을 위해 분투중인 의료진들께 갑자기 감사한 마음이 강하게 올라오면서 순간 엄청난 내적평화를 맛보면서 접종했다.

엄청 좋은 축복? 선물?을 받는다는 그런 기분을 느꼈다.

 

가깝다는 이유로 소아과에서 접종해서인가?

맞아본 주사 중 젤 안아팠다.

뾰족뾰족한 주사용 기구 덕분인지 바늘이 들어가는 것을 느끼지도 못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접종부위 근육이 아주 조금씩 아파왔다.

 

귀가길에는 무화과와 고구마와 허버칩을 샀다.

무화과가 냉장고에서 몇 일 가는가 엄마한테 여쭤봤더니 하루 3~4개씩 먹으라는 조언을 해주셨다.

3~4개?... 끼니 대용일 듯...

 

바딤 젤란드의 트랜서핑 현실의 지도자를 읽었는데 트랜서퍼를 위한 식사법에대한 조언이 있었다.

과일이나 채소 등 살아있는 것을 거의 조리하지 않고 살아있는 채로 먹는 식사를 추천한다.

특히 고기 먹는 것을 비추한다.

고기를 비추하는 이유는 도축하는 순간부터 빠르게 부패하는데 인간의 장은 고기를 먹기에는 두 배 긴 초식동물의 장의 길이을 갖고 있어서 먹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것.

고기의 부패속도가 너무 빠르기 때문에 부패를 늦추기 위한 화학처리를 해서 유통하고 있다는 것.

가축들이 도축장에 끌려가서 도축되는 과정이 너무 길고 끔찍하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성 호르몬이 분비된다는 것...

 

법륜스님도 스님의 주례사에서 달걀 먹지말라고 했었다.

양계장에서 닭들이 자라는 환경이 너무 끔찍하기 때문에 닭들이 화가 많이 나있고 달걀도 화가 들어있는 음식이라고.

바딤 젤라드도 양계장의 환경을 묘사했는데... 화가 난 닭들끼리 서로 쪼다가 죽기 때문에 부리를 잘라버린다는 말이 써있었다....ㅠ...

 

사드구루도 살아있는 사람은 살아있는 음식을 먹어야한다고 깨달음을 얻고 싶은 사람이라면 체온수를 마시고 살아있는 음식을 먹으라고 했었고...

 

그런 이유로......

과거에 이미 한 번 너무 끔찍하게 맛없어서 안되겠다 싶었던 로우푸드식을 조금씩 시도 중인데...

감자를 생으로 먹으면 몸에 더 좋다는 유툽을 믿고 한조각 먹어봤지만 뭐라 말할 수 없는 끔찍한 맛이라...

걍 고구마랑 무쇠솥에 잘 쪄서 먹음.

가을겨울 군고구마는 너무 좋아해서... 날로 먹을 생각은 처음부터 하지 않음...ㅋ...

이 사람 과연 로우푸드식으로 넘어갈 수 있을까....ㅋ.ㅋ.ㅋ...

그나마도 과일 엄청 좋아해서 시도해보는 것일뿐...

채소는 많이 먹기가 진짜 어려운 것 같다.

당근 호박 가지는 날로 먹어도 진짜 맛있고..

가지는 향 진짜 좋음..

당근은 이렇게 달수가!ㅎㅎ

 

아 그리고.. 중요한 것... 한 번에 한가지 종류만 먹으라고.

이건 전부터 그게 소화에 훨씬 유리할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이걸 실행하려면 식재료를 한 종류씩 소량 여러번에 걸쳐 먹어야한다는

귀찮은~...

아주 귀찮은~...

하루 두 번 몰아 먹는 것도 귀찮은데...

 

일단 먹는다는 것..

그리고 소화중이라는 것이 썩 유쾌한 느낌이 아님...

 

어쩌면 좋을까..

참 이 와중에도 가을이 왔으니 밤을 쪄먹어야겠다는 생각이 자동으로 올라옴......

밤도 생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이지만요~..

 

기승전...오랜만에 먹은 허버칩이 정말 맛있었다~ㅋ

내가 뭘 한 것도 아닌데 ㅎㅎ..

접종했다고 허버칩도 먹임...

마감했다고 허버칩 먹인 적 없잖아...

생각해보면 웃기다...ㅎㅎ..

내가 일할 때도 잘했다고 보상을 좀 주자 ㅎㅎ..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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