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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Life Log2021. 7. 10. 23:45

1. 초점: 깨어나기

2. 테마: 선택과 행동과 훈련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체조A, 산책
지력 트라우마는 어떻게 유전되는가 10장
심력 깨어나기 스텝수련

 

4. 오늘 할 일:

고객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자각몽 수련 intent 매조꾸한 사람 잠자리에 들 때마다 꿈을 자각하고 꿈일기를 쓰겠다고 다짐한다.
꿈일기 노트를 옆에 두고 잔다.
기적의 방 트라우마는 어떻게 유전되는가 9장 독토 함께 성장 함께 한 사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나의 이야기도 적극적으로 나눈다.
VV 팔리는 그림 홍보 원하는 그림 그려주는 사람 그림을 멋지게 그린다.
센터장님 안심 KRAC를 성공적으로 리드하는 것 협조적인 사람 도움을 요청한다.
ALP 성공적인 깨어나기 505기 수련 삶의 질 향상 함께 한 사람 잘 듣는다.
동생 연결 사랑 관심갖는 누나 전화해서 안부를 묻는다.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OH~늘!

OH~늘!
오늘 기뻤던 일 주리언니와 감옥탈출 축하 고기 구었다~!
오늘 잘한 일 깨어나기 스텝수련했다
오늘 감사해야할 일 기적의 방 멤버들이 감옥탈출을 축하해줬다~!

6. 일기:

 

나는 내 생각의 알에서 깨어났다.

나는 내 생각을 바꿀 수 있다.

나는 내 운명을 창조 할 수 있다.

이런 내가 진짜 나다.

 

깨어나기 스텝수련 마지막날~!

깨어나기 스텝수련의 꽃은 물론 함공이다.

그리고 시간을 매니징해서 온전히 참가하는 것...

다음엔 매니징을 제대로 해보자...

 

깨어나기 스텝수련을 하며 순간순간 정죄(판단평가질)을 하는 나를 보았다.

저렇게 00해서 00를 할 수 있을까?

도대체 누가 누구에게 하는 말인지..

내가 나에게 하는 말은 아닌지...

 

나의 일 너의 일 신의 일을 또 구분못하고

여전히 정죄하며 살고 있구나

또 정죄값 치르려고~

 

오늘 기적의 방에서는 깨어나기 스텝수련 중 성이슈에서 깨어난 경위를 간단하게 나누고

나는 피해자임을 즐기는 것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했다.

기적의 방 멤버들에게 박수로 축하받았다~~~:)

종신형 죄인 탈옥 축하 파티로 주리언니랑 혜영언니랑 두부먹기로해서~~ 기뻤다~~~

곧 메뉴는 두부에서 고기로 바뀌었고~~~..

혜영언니는 그곳에서

주리언니랑 나는 고기집에서 한잔했는데 넘 즐거웠다~~~~:)

주리언니에게 고기를 살수 있어 넘넘 기뻤다~~~

 

폴바셋에서 아이스크림 라떼도 얻어먹고 ㅎㅎ...

이번 깨어나기 스텝수련은... 참으로 불량 참가...하... 죄송합니다...

다음 알아차리기 수련은.. 제대로 하자..

 

살기랑 통비는 스텝수련을 아직 해본적이 없다..

다음 번에 꼭 해야지!

 

요즘 통비의 마지막장에서 배운 것을 잘 실천 중이다.

수련하면서 한 번 연습하니까...

실전에서 할 수 있더라고.

정말 생전해보지 않았던 말이었는데...ㅎㅎ

 

삶의 질 향상센터는 과연 삶의 질 향상 센터이다... 최고다~~~!

 

아침햇살 스승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예인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번에 깨기 스텝 권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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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Life Log2021. 7. 10. 07:07

1. 초점: 깨어나기

2. 테마: 주인되기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체조A
지력 x
심력 x

 

4. 오늘 할 일: 일러스트 그려들어가기

고객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기적의 방        
VV        

x

 

5. OH~늘!

OH~늘!
오늘 기뻤던 일 엄마랑 길게 통화했다. 아라랑 길게 통화했다. YAY!
오늘 잘한 일 도와달라 요청했다. 야근했다.
오늘 감사해야할 일 도움받았다.

6. 일기:

 

"난 피해자로 남은 상태에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요."

 

피해자로 사는 것을 정말 즐기는구나!

 

나의 모습이었다.

나를 피해자로 만들고 있는 내 생각으로부터 깨어나는 순간이었다~~~

 

피해자도 가해자도 사실은 내 모습인 것을...

피해자를 빌려서 가해자가 나타나고,

가해자를 빌려서 피해자가 나타났다~

어느 한쪽이 없으면 다른 한쪽은 나타날 수가 없었다~~~

양쪽의 경험을 모두해서 이미 +-=0 가 되었다는 것~

 

피해자임을 즐기고

동시에 나도 모르게 은연중에 가해자임을 즐겼다.

 

이렇게 살지 말아야겠다~~~

피해자임을 포기하지 않으려고 저항하지 말아야겠다~~~

가해자임을 포기하지 않으려고 저항하지 말아야겠다~~~

 

깨어나기 스텝 덕분에

성이슈에서 한 번 더 깨어나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우리 사랑은 여기까지 입니다.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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