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vorite/F2014. 5. 6. 21:37

한~ 인간이 있었네~. 그저~ 나약했던 남자~. 

저~ 하늘을 동경해~ 스스로~ 신이되야했지~. 자신을 닮은 생명을 만들었어. 

하지만 깨달았지. 준비가 안된거야. 어떻게 성장할까. 어떻게 행복할까. 어떻게 살아가고. 어떻게 죽을건가. 

신이되고~ 싶었지만~ 무책임한 욕심일 뿐~ 인간은 왜 이 세상이 자기 꺼라 믿는 걸~까~...


한~ 괴물이 있었네. 그저~ 상처속에서 살다~ 저~ 세상 끝 그곳에 행복~ 그런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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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넘버 가사 넘 좋아서....

처음에 빅터를 북극에 혼자 남겨놓는 괴물의 복수가 잘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북극 관련된 넘버들을 들으며

괴물은 복수하고싶었던 것이 아니라 행복해지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행복해지는 법을 몰랐던거지...

앙리의 헌신적인 사랑도 괴물의 파괴적인 사랑도 좋음. 

갭으로도 좋고 각으로도 좋다..:)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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