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은

2005. 9. 22. 02:49Favorite/Aquarion

네 오른손은 사람을 사냥하기 위해 존재했으며,
왼손은 내 손을 잡기 위해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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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희2005.09.22 10:28

    헛...저것은...!
    토우마님이 저 대사를 하실 때 숨넘어 가는줄 알았습니다. orz
    토우마님의 낯간지러운 대사에 지지않는 아폴로니아스의 꽃날리는 대사 또한...제일 인상깊었지요.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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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르끄2005.09.22 11:27

    천지창조 입니까~~흐음..아쿠에리온은 잘 보셨는지..
    아쿠에리온은 여성향이었습니까.역시나 아쿠에리온도 '여심을 잡아라'라는 바람직한 생각을 가지고 만들었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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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칼2005.09.22 15:13

    ..;ㅅ; 역시 1억에 2천년이라도 사랑해 줄테야요 사테라이트(하아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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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lkill2005.09.23 02:35

    석희님> 타천시 특유의 뻔뻔함이라고나 할까요. 후후. 여러모로 굉장합니다. 본능을 순순히 본능으로 받아들이는데에 아무런 저항이 없는 듯 보여요.

    라르끄님> ㅋㅋㅋ 천지창조로 니아스토우마 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때마침 잘 맞는 대사도 나와서..후후^^
    여성향을 잡아라.......단지 그런 의도로 치부하기에는 무척 진지합니다. 정면승부!라는 느낌이랄까요^^

    리칼님> ㅋ-ㅋㅋㅋㅋ 완결편에 따라...- -ㅋ...토우마님을 행복하게 해줘요! 사테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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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요정2005.09.23 19:12

    감독은 필시 천지창조 그림을 보고 아폴로니아스와 토우마의 관계를 설정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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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데2005.09.24 11:32

    천지창조! 우하하!! 그림 너무 멋져요;▽;bbb
    대사 정말 낯간지럽더군요// 토우마의 입으로 "아폴로니아스와 나는 서로 사랑한 사이였다"라고 말할 줄은 몰랐는걸요.(어째서인지 다들 토우마의 짝사랑인줄 알고있었군요;) 완결편이 날 때까지 방심할수 없는 아쿠에리/니아토마입니다만 끝까지 기대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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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lkill2005.09.24 13:13

    암흑요정님> 천지창조 그림과 참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니아스 토우마는. 태양신 아폴로와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를 염두에 둔 것이 아니올지요? 상당히 특이한 해석입니다만, 아무쪼록 26화가 기대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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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lkill2005.09.24 13:13

    나데님> 그러게요! 뭔가 정말 토우마 다운 대범함이었다고나 할까요// 하아하아//;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