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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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ki/토르로키] 왱알왱알
매우 훈훈한 걸 보고 이게 뭐냐능 ㅠㅠ
2012.05.31 -
[Thorki/토르로키] Did you miss me?
Did you miss me...??
2012.05.25 -
[STAR TREK/피규어/spirk] 같은 장소 다른 시간
아침에 찍은 곳에서 저녁에 찍으면 어떻게 찍히는지 궁금해서 저녁 때 다시 감.이때 이미 상당히 어두웠는데, 사진 자체는 생각보다 밝게 찍혀서 깜놀. 하지만 빛이 부족해서 흔들림ㅋ찍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이..ㅋㅋㅋ 저쪽 어딘가의 붉은 가로등 빛때문에 붉은 반사광이 들어감. 아침 햇살하고는 전혀 다른 매력! 붉은 조명이 좋아서... 좋아서 좋아서.. 근데 너무나 흔들리는 것이 었다 ㅋㅋㅋㅠㅠ 이때즘 너무 어두워서 자동초점기능이 안됨.. 임의로 초점 고정하고 뭘 찍는지 안보이는 상태에서 건진 거ㅋㅋ 뭔가 생각날 듯 말 듯한 흔들림. 돌에다 카메라 언져놓고 도촬조로 찍은거 ㅋ 오붓하게~
2012.05.20 -
[STAR TREK/피규어/spirk/스팍커크스팍프라임/] shore leave
3각관계로 마무리 ㅋㅋ
2012.05.20 -
[starwars/Obi-wan] rain 201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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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불길
동생 친구들이 집에 놀러옴. 처음엔 남자애들만 대여섯. 나가면서 내 게임을 빌려가려함. 콘솔 게임 몇개를 카피해달라고 함. 나는 어떻게 카피할거냐며 그냥 빌려가라고함. 동생은 빌려가려고함. 동생친구중 한명이 빌려가지 말자고, 이렇게 빌려가면 불미스런 일이 생길 수 있다고 함. 참 기특한 친구라고 생각함. 난 옷을 매우 후줄하게 입고 있다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상의는 벗고있음. 벽이 유리인데 윗쪽만 불투명인 벽의 위쪽 반만 가려진 방에서 옷을 입으려함. 입으려고 보니 후줄한 흰색 줄무늬 옷을 입고 있음. 빨간 구멍난 줄무늬 옷으로 갈아입으려 두꺼운 오리털잠바를 벗고 유리 아랫쪽으로 바깥을 보는데 동생 친구들 중 한명이 의자에 앉아서 방안을 노려보고 있음. 그래도 옷을 갈아입을 생각임. 하지만 갈아입진 않..
2012.05.14 -
[토르로키/thorki] stay with me
"stay with me...stay......stay with me.. like you used to........stay with me like you used to..." ****영화 조슈아의 한 장면을 토르로키로...! 토르와 함께 아스가르드로 돌아간 로키는 예전과 같은 완전한 로키가 아니었음.미드가르드 침략을 위해 타노스와의 거래로 영혼의 반 쪽을 타노스에게 팔았기 때문임.영혼 반쪽을 침식한 타노스로부터 남은 자아마저 빼앗길까봐 로키는 잠들 수 없었음. 로키는 두려웠음. 고백하고 도움을 청하고 싶지만 말할 수 없었음.그의 영혼은 더이상 온전히 그의 것이 아니고 그의 행동과 말은 그 자신의 눈과 귀로서 타노스의 감시하에 놓여있음. 아스가르드로 귀환한지 얼마 되지않아 토르는 로키가 어딘지 모르게 변..
2012.05.13 -
Prayer
* 쥬얼리디자인에 참고했던 사이트: http://www.medievalbridalfashions.com/catalog/
2012.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