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로키토르'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08.07 [토르로키토르]묘롱~ +2.5D관람후기 (2)
  2. 2011.08.07 [토르로키토르] 로키의 배반 (2)
  3. 2011.07.02 토르로키 shall we...??
  4. 2011.05.21 토르로키토르♡♡ (2)
  5. 2011.05.20 토르로키토르♡ (2)
Favorite/Thor2011.08.07 21:09



"아우야, 감기 걸릴라! 망토라도 덮고 읽으렴!"
"하지만 형, 난 전혀 춥지 않은 걸. 게다가 봄이잖아?"

****
나중에 Ric님께 뽑아드릴 녀석입니다. 히히
원래는 수채화로 웬 만큼 그려서 갔어야했는데 손이 손이아니라 곰이어서 그러지 못했어요ㅠㅠ
결국 어줍잖은 스케치만 드렸다는.....orz....

2.5D버퍼링에 다녀왔어요.
아침 댓바람부터 판단 미스가 있었던 거죠......ㅠㅠ
11시 50분쯤 행사장에 도착했는데 (일반 입장: 11시 30분)
웬 줄이...???...........건물앞에서 세 번이나 꼬여있어!^^
제가 노리던 책이 있었는데 only 스무권만 뽑으셨다고 하셔서 눈앞의 인파를 보며 애가 탔죠.
발만 동동 굴리는데 줄은 꿈쩍도 안하고, 여기서 한 번 더 판단미스.
우연찮게 스텝분을 한분 알고있었는데 ㅠㅠ 이분께 구매대행을orz..........부탁하지 않아따orz.........................................
물론 염치불구하고 그런 부탁드리기가.......... 글킨했지만 사실 생각도 못해따...........는.........후회..........아아.............후회막심orz..................소잃고 외양간고치기..가 이건가여..... 
네 오늘 버퍼링에 주최측도 예상못한만큼 인파가 몰려서 스테프님들도 엄청 고생하셨다고 하시더라고요=ㅁ=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ㅠㅠ.... ㅠㅠ ㅠㅠ.
근데 좀 더 본질적인 판단 미스도 있었던 겁니다 ㅋㅋㅋ 행사에 하도 오랜만에 놀러가다보니 집에서 나갈 때 읽으려고 들고다니던 책을 가방에서 빼버려따<-는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글케 기달릴거란 생각을 못한거죠. 과거에 숱하게 경험해왔던 일인데 말이에요. 
그래서 2시간이나 멀뚱하게 ㅠㅠ 서 있고 으흑...... 건물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는데 1시간 건물안에서 행사장 입장에 1시간............이랬어요........엉엉.......
들어갔더니 책은 거의 매진이고..............ㅠㅠ...카탈로그도 매진이었고............................. 으아 내 2시간은 뭐야 이런 잉여한 주말이라니 안대 ㅠㅠ 라면서 그래도 이것저것 눈에 띄는대로 지름지름 ㅋㅋ
이제 Ric님만 뵙고 가면 된다!! 싶은 찰나 여기서 한번 더 해프닝이 (...) (...) (...)
모르는 번호에서 문자가 왔는데 Ric님 핸폰 밧데리가 나가셨..데요....???? 입구부근에서 찾아봐달라고...............하셔서................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ㅠㅠ 이럴수가 ㅋㅋㅋㅋㅋㅋorz 하면서 손바닥만한 수첩에 나름 크게 Ric님 닉써서 번쩍 들고 근데 원채 소심한 성격은 어쩔수없어서 정작 입밖으로 나가는건 대략 모기목소리....
"릭님~ 릭님을 찾아여~;ㅁ;....... 혹시 릭님이신가여...? 아니시구나~...."(민망민망) ㅋㅋㅋㅋㅋㅋㅡ//ㅜ
이 방법으로 뵐수 있었을지는 대략 의심스러운 부분이었지만, 다행이 정말 기적같이 통화가 되서 무사히 뵈었습니다................히히ㅋㅋㅋ
토르프자로키팬시도 받고//_// 캬 ㅋㅋㅋㅋㅋ늑대버전 프자로키가 넘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소중히 할게욬ㅋㅋㅋㅋㅋㅋ///
토르콜렉션을 인증하고싶은데 케이블이 ㅋ 없음ㅠㅠ.....왜 없지ㅠㅠ 
Ric님과 롯데리아에서 버거 먹으며 신나게 수다떨고 왔네욬ㅋㅋㅋㅋㅋ
아무튼 나름 훌륭했지만 못구한 책이 있어 서글픈 그런 하루였습니다~~~~~ 
2.5D 참가하신 분들 놀러 다녀오신 분들 그리고 주최하신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ㅠㅠ/

Posted by logosles
Favorite/Thor2011.08.07 01:53


하극상의 꿈을 버리지 못하고 이러고 놀았따....ㅋㅋ...아.......토욜........이미 일요일야...ㅋㅋㅋㅋㅋㅋ....ㅠㅠ

Posted by logosles
Favorite/Thor2011.07.02 08:29

shall we..??

간만에 토르로키입니당.
새 스캐너 v33과 타블렛 인튜오스4가 온 기념~! .............orzㅋㅋㅋㅋ
무려 컬러 300dpi 스캔이 14초~! 이거슨 혁명임요 ㅠㅠ
그러나 그리는 속도가 고자라서 더 못그리겠음...으히...ㅋ
환경을 대폭 개선했으나 ㅋ 퍼포먼스 차이는 그닥 나지 않더라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좋다!!! 특히 스캔은!!! 이거슨 빛의 속도야 ㅠㅠ............... 

밤새 이러고 놀다가 이번에도 또 어김없이 아빠한테 들키고..ㅋㅋ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딸이라 죄송 ㅋㅋㅋㅋ
그나마 10년전에는 ㅋㅋㅋ 10년 후에도 이러고 살거라곤 미처 생각도 못했지...=_=ㅋㅋ
당연히 언젠가 졸업할 줄 알았음...ㅋㅋ
졸업은 무슨...ㅋ
졸업이 뭔가요.. 나는 나일뿐ㅋ
그저 나도 종종 나 스스로가 감당이 안된다는게 문제일뿐이고ㅋ 
나이가 들면서 자아보다 초자아가 훨씬 강해졌단 생각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아를 되찾아야해 ㅠㅠ ㅋㅋㅋㅋ 
Posted by logosles
Favorite/Thor2011.05.21 02:51



오딘손 형제 지구에서 복장 갭 넘 좋다♡=//= ㅋ

Posted by logosles
Favorite/Thor2011.05.20 02:31

컨셉아트와 디자인웤이 정말 맘에 드는 영화 토르. ㅋ
아스가르드는 삐까번쩍하게 멋지고
복식은 원작 토르의 그 거대한 6개의 단추 옷을 참 잘살린 것 같다~ 
원작 디자인에서 영화 디자인뽑기가 쉽지만은 않았을 듯- -ㅋ
묠니르 디자인도 참 좋음=//= 흐뭇=//=

두번 봤더니 정말 내용은 없더라는....
어벤져스를 염두에 둔 캐릭소개가 전부인가요orz....
대체 어벤져스를 언제 기다리냐고요...ㅋㅠㅠ ㅋㅋㅋ
어벤져스에 아스가르드 신들 비중은... ㅠㅠ
길게 즐길려면 원작을 봐야겠지....ㅠㅠ..이제 영어를 공부할 때가 온거야orz...

마지막에 오딘이 토르보고
넌 이미 날 자랑스럽게 했어~ 라고했는데
정확히 토르의 어떤 행동이 자랑스러웠다는 건지 잘 알수 없었다....;....
첨엔 요른하임? 동정해서 다리 부순 거 라고 생각했는데 음 ㅋㅋㅋㅋㅋ
여하튼 자기자신을 희생할 줄 알게된 것을 기뻐하는 것 같긴하지만
기왕이면 좀더 확실하게 알려줘orz....ㅋ
그리고 로키를 좀더 이뻐해달란말야!ㅠㅠ 읭읭ㅋ

Posted by logos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