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2005. 5. 7. 19:23Favorite/StarWars


아나킨, 나의 사랑하는 지난 파다완.
무엇이 널 울린거니?
왜 그렇게 눈물을 흘리고 있어?

...그래. 너의 그 숨죽인 오열을 보니,
마치, 어쩔 수 없었던 것 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