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Life Log2021. 9. 6. 22:55

2021년 9월 6일 월요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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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2. 테마: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체조A, 체조B
지력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OH~늘!
오늘 기뻤던 일 그림 마음에 든다는 피드백을 받고 기뻤다.
오늘 잘한 일 매우 새로운 작업 시작
오늘 감사해야할 일 업무 마무리 되었다.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과 함께 하는 기적의 새벽 5시 방☆

 

오늘 기적의 방에서는 혜연언니의 강의 리허설을 듣고 주리언니의 피드백을 들었다.

혜연언니의 강의를 들으며 부정적인 감정에 대처하는 수많은 방법이 있는데 재작년까지 나는 부정적인 방법, 그 것도 한 두가지 방법으로 감정을 줄곧 회피해 왔었구나 느꼈다.

사례중심으로 이것은 무엇이고 저것은 무엇인지 쉽게, 보편적인, 나의 이야기로 풀어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주리언니의 강의 피드백을 듣다가 '강의'도 스토리텔링이라는 것을 깨닫고 강의도 상당히 재밌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했다.

(((눈에 띄는 것이 싫어 노관심 분야였음...)))

 

첫 강의 열심히 준비해서 리허설 해주신 혜연언니 고맙습니다.

강의 20년 노하우를 아낌없이 피드백해주신 주리언니 고맙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현주언니, 혜영언니 혜연언니 주리언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의 트랜서핑 타로카드

10 마음 타인의 목표 

만일 자신을 설득해야한다면 그것은 타인의 목표라는 뜻이다.

타인의 목표는 영혼에게 불편한 기분을 불러일으킨다.

그 모든 매력에도 불구하고 뭔가가 당신을 불편하게 한다면 당신은 자신에게 더욱 정직해져야 한다.

영혼의 불편한 기분은 무겁고 짐 진듯한 느낌이다.

영혼의 불편한 기분은 결코 제거되지 않는다.

 

10 영혼 당신의 목표

중요한 것은 영혼에게 목표를 만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이다.

당신의 시야를 넓혀야 한다.

나는 삶을 잔치로 바꿔놓을 어떤 것을 찾고 있다.

목표는 깨달음처럼 문득 찾아올 것이다.

어떤 정보를 만난서 영혼이 불붙는 것을 느낄 때, 그리고 마음이 기꺼이 모든 각도에서 그것을 살펴보려고 할 때, 그때야 비로소 자신의 목표를 찾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어떤 초대에 대해 너무 고민이 되어 뽑았다.

 

과연 이 목표는 내 영혼이 원하는 나를 위한 목표인가?

이게 나의 길인가?

 

나의 성향인 것인지~...

개인적으로 트랜서핑에서 가장 판단하기 어렵고 혼란스러운 부분이다.

의도를 조율하는 트랜서핑 기술보다도 올바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훨씬 어렵게 느껴진다.

(목표가 불명확하다면 나타나게 하는 기술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이 두 장의 마이너 카드들은 영혼의 목표를 찾는 갈라잡이를 알려주고 있다.

과연 내 마음은 지금 어느쪽을 설득하고 있는지~...

이 초대를 수락하기 위해 설득을 하고 있는지

이 초대를 거절하기 위해 설득을 하고 있는지..

양쪽 다라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

이런 것들을 물어보다가 나는 이 단체에 어쩐지 꺼림찍한 느낌을 지워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정말 좋아하고 존경하는 분에게 초대받아서 거절하기 싫었고, 내게 필요할 것이라는 그 판단을 믿고 싶었고, 함께 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가 꺼려진다.

어쩐지 불편하다.

나의 길이 아닌 것이다.

 

어떤 극소수의 목표들은...

듣는 순간 고민없이 하기로 결정하고, 실행까지의 기간에도 고민이 없고, 무슨 일이 있어도 한다.

그걸 하는 그림은 너무나 명료해서 할 수 있을지 할 수 없을지 의문조차 없다.

그 느낌을 기억할 것!

 

 

 

새로운 작업 시작하자마자 당장 사격조준, 사격개시의 수신호를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하루종일 수신호들을 검색해보았지만 막상 당장 필요한 조준 사격개시는 알 수 없었다..ㅋ...

대신 다른 경찰용 수신호를 여러가지 알게 됨...

적당히 포기 해야하는데 시간을 계속 썼으니 딴짓... 맞는 듯...

아니 근데 뺄 수 없는 키샷이라서 적당히 포기하는게 아니고 문의를 해야하나... 허...

 

지금까지 전쟁영화, 테러영화, 애니를 꽤 보았는데 작전에 사용되는 수신호를 하나도 몰랐으니...

이제것 대체 뭘 본 것인가 싶다~ㅋ...

작품에는 고증 되어있는데 내가 몰라서 못 본거겠지?

특히 그 고증에 집착한 우울~한 2차 세계대전 드라마 더 퍼시픽에는 안나왔을리가 없다..

 

역시 보는 것과 해보는 것의 차이는 하늘과 땅이다.

이런 상황이니 당연히 실력이 빨리 느는 것은 당장 해보는 것이다.

못해내면 목에 칼이 들어오는 상황이면 해내기 아주 좋아.

그러니 가야할 곳은 목에 당장 칼이 들어오는 곳임..

 

그리고 오늘 첨으로...

영상을 만드는데도 상당한 독해력을 요구하는구나 느꼈네.

시나리오를 읽고 상상하는 것이 일의 30%...

혹은 50%쯤 될지도?

 

지금까지 보아온 레퍼런스의 양도 중요하지,

글도 읽어야하지,

글도 써야하지,

자료수집도 해야하지,

공부도 해야하지,

작업도 해야하지,

레퍼런스 봐야하지...

 

이걸 다 하려면 다들 바빠서 어케 삶...

나는 바쁠 이유가 하나도 없는 환경인데 왜 맨날 마음이 바쁨...?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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