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Life Log2021. 9. 8. 08:21

2021년 9월 8일 수요일 파란하늘 뭉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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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관리

2. 테마: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산책
지력 트랜서핑 해킹더 매트릭스
심력 거울명상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x

 

5. 오늘 할 일: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작업자

OH~늘!
오늘 기뻤던 일 파랗고 높은 가을하늘이 예뻤다.
오늘 잘한 일 단축키 최적화
오늘 감사해야할 일 책 왔다~!

 

오늘의 트랜서핑 카드

7. 영혼 영혼의 상자

 

무수한 제약과 조건들이 우리를 문자 그대로 상자 속에 가둬놓고 있다.

이 모든 조건에 사로잡혀있는 마음은 영혼의 감옥지기가 되어서, 영혼이 그 재주를 펼칠 수 있도록 놔주지 않는다.

인간은 오로지 펜듈럼의 세계가 요구하는 방식으로만 행동하게끔 강요받고 있다.

불만을 토하고 짜증내고 두려워하고 경쟁하고 이런저런 것들을 차지하려고 발버둥 친다.

이 모든 것들이 단지 팬듈럼의 놀음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라.

펜듈럼이 당신을 집적거리며 균형을 잃게 만들려 드는 것을 알아차린다면 그저 미소 지으며 중요성을 던져버리라.

그러면 당신은 자신의 힘을 느끼고, 당신이 게임의 시나리오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2주간 진행되는 스토리보드 챌린지.

2p의 시나리오 스크립트를 바탕으로 그 중 앞1p를 실무 그대로 진행하는 강의 영상을 보면서 여러가지로 압도되었다.

특히 최종아웃풋이 본인의 목소리로 연기까지 입힌 애니메틱영상인 것을 보면서 목소리 연기까지 잘 할 수 있을까 두려움이 올라왔고, 포기하고 싶은 감정이 많이 올라왔다.

 

일이 날 두렵게 할까?

아니다.

내가 잘 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나의 중요성(에고?)이 날 두렵게 했다.

 

'네가 저렇게 잘 할 수 있을까? 포기하지 그래?'

 

그런데 이렇게 해보지도 않고 좌절하는 것이 정말 내가 그토록 오래 바라던 그림이었을까?

잘 해서 관심 받고 중요한 사람 되고 싶은 마음을 버리고 그냥 하자~^^

2p의 앞 1/3만이라도 하자~ㅎㅎ

 

하자고 말은 잘 해놓고서 종일 놀았음...ㅋ

노니까 기분 좋다.

자책하면서 기분을 망칠 이유도 없겠죠.

오늘 일은 내일 하는 걸로...ㅋㅋ

 

간만에 파란하늘~~~ㅎㅎ...

산책도 할 겸 좀 멀리 있는 도서관에 다녀왔는데 너무 오랜만에 걷다보니 조금만 가도 힘들었다.

견물생심에 많은 책을 빌려 귀가길은 더 힘들었다.

 

프로이트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심리분석한 책을 빌렸다.

이 책을 읽고 다빈치 디몬스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을까!

다빈치 디몬스도 다시 보고 싶다고... 몇 년째 얘기만 하는중ㅎ

완결이 안되어 아쉬운 드라마다...

뒷내용 궁금 orz...

뭐 거의... 이래저래 비주얼이 맘에 든 것 뿐이지만~ㅋ

 

비주얼이 맘에 들지 않으면 아무리 흥미로운 소재와 재밌는 이야기여도 작품에 전혀 집중할 수 없다ㅋ

아름답지 않은 것을 보는데 내 시간과 에너지를 왜 써야하죠?

대충 이런 상태가 되어 아무리 깨어있으려해도 잠들어버리는 듯...

 

고기나 참치를 넣지 않고 물에 김치찌개를 끓였는데 대체 이게 무슨 맛이지 싶은 맛이었다.

그러나 혀끝과 혀 안쪽끝에서는 김치찌개같은 뭔가 처럼 느껴진다는 것을 곧 알게 됨...

국물이 혀의 정 중앙에 올 때 느껴지는 맛이 이상했다~...

밥을 함께 먹을 때는 맛있는 김치찌개라는 것은 아닌데 국물의 그 이상한 맛을 잘 모르겠더라궇...

저녁에 엄마한테 여쭤봤는데 고기대신 멸치와 식용유를 좀 넣어도 시원하고 맛있다고 하셨다.

다음에는 멸치 다시팩을 넣어 끓이거나 멸치를 넣고 끓여보는 걸로~...

 

시장에서 새우만두와 김치만두를 사왔는데 고기 기름진 생소한 맛이었다.

만두가 입에 안맞을 수 있다니...띠용~...

 

추석이 다가오는데..

냉장고에는 작년 추석에 선물받은 큰 배 세 개가 있다.

포도, 사과, 키위, 무화과, 복숭아, 바나나가 있다.

추석이 전에 다 먹자~!!!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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