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Life Log2021. 10. 6. 05:59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비

더보기

1. 초점:

2. 테마: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지력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낙서

 

5. 오늘 할 일: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OH~늘!
오늘 기뻤던 일 새싹채소 비빔생현미 생각외로 맛있었다.
오늘 잘한 일 1강 수업들었다.
오늘 감사해야할 일 엄마가 목요일에 날 위해 미사신청해주셨다.

 

오늘의 트랜서핑 타로카드

내부의도의 여사제 그림자를 따르지 말라

생각의 목록을 작성하고, 거기서 모든 부정어를 제거해야한다. 불만족, 불인정, 불찬성, 불편함, 불신 등등.

당신의 생각은 당신이 좋아하고 원하는 것에 방향이 맞춰져 있어야 한다.

그것이 거울에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린다.

돌아보고 싶은 유혹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뜻을 굳건히 지킨다면 거울에는 내가 창조한 현실이 형성되어 나타날 것이다.

모든 일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비가 추적추적 오는 기분 좋은 새벽♡

스토리보드 아트 멘토쉽이 어제 시작되었다.

매일 시간을 내서 잘 따라가보자~~

 

날 위해 미사를 넣었다고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날 위해?

엄마의 욕망과 이해득실을 위해서겠지.

이런 반감이 올라온다.

 

나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면서도 자타에게 널 위해서 했다고 하면 피할 수 없이 저항을 불러일으킨다.

내 마음에는 엄마 자신을 위해 한 거잖아 하는 저항이 일어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 그런 관심조차도 감사한 일이지하고 내가 해석하기를 선택하니 또 감사가 나타난다.

그래 엄마 입장에서는 그것이 날 위한 것인가보다 생각하니 또 그럭저럭 괜찮다.

해석의 신비다.

 

어쨌거나 날 위해 미사를 신청해 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신부님이 미사를 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가~.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니 얼마나 감사한가~.

그저 감사하게 받자.

 

너와 나의 구분, 각자의 갈 길이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왜 그렇게 어려운지?

누가 누구의 필요에 의해서 그런 제안을 하고 있는지?

그건 정말 누굴 위해 좋은 의도인지? 

사실은 알면서 내 욕망과 내 이득을 위해 모르고 싶지는 않은지?

 

어쩌면 그토록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인 존재를 나와 분리해서 생각하거나 느끼는 것은 정말 어려운지도...

동물한테서는 독립한 자녀에게서 자아분리를 못하는 이런 현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데 인간만 이런 경향이 강한게 참 이상하다.

 

임신, 출산, 육아...

아직것 내 마음 속에서 한 번도 그린적이 없는 그림, 그런 것이 나타날리가 없다.

어떤 기회가 와도 내가 선택하지 않으므로...

물론 무의식의 계획은 다를 수도 있지만 관찰자가 되어 올라오는 내 생각과 감정을 점검해 보건데 내 사고에서 0.1%의 비중도 없음...

 

남자 이슈는 나에게 오로지 하나의 모습... 조건으로 사람을 차별할 것은 옳은 일인가 그른 일인가... 로만 나타났다.

자라면서는 조건으로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그른 일이다 란 생각을 갖고 있었다.

지금으로서는 남자문제에 있어서만큼은 사람보다 조건을 먼저본다는... 자기통찰?에 이르렀달까.

 

그런데 단 한번 모든 조건과 상관없이 과거의 나의 모든 것을 떠나보낼 결심을 한 적이 있다.

그정도는 되어야 콩깍지가 씌었다 할 수 있겠죠.

그 때라면 가능할 듯...

 

사람에 대한 무관심은 사람에 대해 통제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누가 영적성장을 이루던가 말던가, 누가 물질적으로 성공하던가 실패하던가... 관심이 없다.

내가 아끼는 사람이든 아끼지 않는 사람이든 누구든 각자의 갈 길을 알아서 가는데 조언해 주고 싶은 마음도 없다,

그쪽에서 조언을 요청할 경우라면 모를까..

그 사람이 지금 겪어야하는 일은 이거구나 할 뿐이지.

 

그런 면에서 상대적으로 통제욕이 적은가? 하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통제의 욕구가 오로지 창작에 집중되어있을 뿐임을 느꼈다.

점 하나 선 하나도 통제가 안되는 것이 쳐답답함.

또다시 그게 남의 작품일 경우 눈감지만 내 작업일 경우 절대 만족할 수 없음.

 

그렇지만 화를 내지는 말자.

랜덤으로 뿌려주는 것을 컨트롤하는 것을 익히자.

완벽하려고 하면 포기한다.

너그러워진다면 할 수 있다.

큰 그림을 보자...

Posted by logosle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