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Life Log2021. 9. 12. 22:06

2021년 9월 12일 일요일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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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복습

2. 테마: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x
지력 진혼 외전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x

 

5. 오늘 할 일: 복습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OH~늘!
오늘 기뻤던 일 동족 찾음~!!!
오늘 잘한 일 라이트박스 엑스포 라이브 시청
오늘 감사해야할 일 라이트박스 엑스포를 준비해주신 모든 아티스트에게 고맙습니다.

 

오늘의 트랜서핑 카드

6. 내부의도 상기하는 습관

무의식적인 꿈속에서는 사건이 당신과 무관하게 일어나고 당신은 상황에 완전히 지배당한다.

그 모두가 꿈일 뿐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현실에서도 마찬가지로, 당신은 자신이 문제 속에 빠져들어 있다는 사실을 명료하게 인식할 때까지 상황에 지배당할 것이다.

멈춰 서서 환상에서 깨어나, 현실 또한 조종할 수 있는 하나의 꿈이라는 사실을 기억해내라.

하루 동안 몇 차례든지 '깨어나려고' 애써보라.

주위를 둘려보면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꿈임을 인식하라.

당신은 잠들지 않고 깨어 있는 의식으로 자신의 행동을 알아차린다.

 

트랜서핑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자각몽수련과 거울명상의 연장선이기도 해서이다.

아직은 자면서도 자고 있고 깨어서도 자고 있음...

매일매일 도대체 뭘 하면서 이렇게 긴 시간 앉아있는지 미스테리임... 기억도 없다.

운동을 하도 억지로 하다보니 운동하는 시간만 엄청 길게 느껴지는 듯...

하루 중 잡생각이 제일 많은 시간이기도 하고 기억에도 가장 많이 남고.


최근 가슴이 답답한 것의 원인은 일련의 꿈에 있을 듯한데 거의 기억을 못한다.

꿈에서 뱃속부터 올라오는 엄청난 분노를 폭력으로 폭발시켰던 것이 어렴풋이 기억난다.

불길하고 기괴했던 꿈으로는 엄마의 목 위가 없고 목의 잘린 단면이 하얀색 국화꽃이었음..

너무 당황한 나머지 그 장면은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 그릴 수도 있을 정도인데  "엄마 목 (위가)이 없잖아요" 여쭤봄..

다른 한 번은 엄마의 얼굴이 사람 얼굴이 아니라 큰 해바라기였다.

잘린 목 만큼 이상하고 감정을 불러 일으키진 않았음...

자고 있어서 이상함을 못느꼈는지...

이상한 꿈이다.

 

모든 통증의 원인이 목의 위치가 잘못된 것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날개뼈를 조이고 아래로 내리면 홧병나서 아픈거라 생각했던 가슴의 정중앙이 함께 당겨지며 아픔.... 

눌러서 안 아픈 근육이 없고 온몸이 이렇게까지 경직된다는 것은 마음도 경직된 것 아닐까~

긴장, 초조, 근심, 걱정, 수치심이 아직도 마음 속에 많은 걸까?

 

오전에는 라이트박스엑스포 라이브를 여러가지 보았고 다음에 듣고 싶은 수업도 찾았다.

최근에 너무 여러가지 수업을 신청해놔서 당장 들을 수는 없을 것 같아... 침만 뚝뚝 흘림~

조금 여유생기면 당장 들을것~

 

신티크프로... 색감이 형광빛이라서 엄청 불만이었는데...

과연... 내가 보면서 그린 그림은 고채도 다소 형광빛이었는데 신티크프로만 벗어나니 저체도의 차분한 그림 되어있음...

띠용~... 칙칙해~...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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