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Life Log2021. 9. 20. 03:36

2021년 9월 2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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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2. 테마: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지력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딸

OH~늘!
오늘 기뻤던 일  
오늘 잘한 일  
오늘 감사해야할 일  

 

오늘의 트랜서핑 카드

6. 외부의도 고정관념 깨기

할 일이란 단지 영혼이 원하는 것을 가지도록 내버려두는 것이다.

펜듈럼이 당신에게 들씌워놓은 선입관념과 제약의 거미줄을 벗겨내기만 한다면, 자신의 꿈을 이룰 자격이 있음을 진심으로 믿기만 한다면, 그리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가지도록 자신을 허용하기만 한다면 - 당신은 그것을 가질 것이다.

 

엄마들은 왜 성인이 된 딸에게 집을 나가라고 난리를 치다가도 막상 딸이 나갈 준비를 하면 기를 쓰고 못나가게 막고 붙잡으려 드는가 하는 대화를 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서 자신을 비춰주는 거울(딸)이 사라지면 마치 자신(엄마)이 사라진듯한 기분을 느끼기 때문에..."

여기까지 말한 후 더 깊은 사정, 정말 다뤄볼만한 주제는 얘기하지 않았는데 문득 생각이 나서 기록해둔다.

 

나는 거울상의 유무와 상관없이 존재한다.

거울상은 허상이요, 실존하는 나가 진짜다.

바꿔야하는 것은 거울상이 아니라 거울에 비치기 전의 나, 내가 생각하는 나이다.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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