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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10.16 화식
TXT/Life Log2021. 10. 16. 23:40

2021년 10월 16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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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2. 테마: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지력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OH~늘!
오늘 기뻤던 일  
오늘 잘한 일  
오늘 감사해야할 일  

 

오늘의 트랜서핑 타로카드

8. 내부의도 의도의 조율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말썽은 사실 불운을 따라 오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당신의 태도를 따라 오는 것이다.

패턴은 갈림길에서 당신이 내리는 선택에 의해 형성된다.

그 사건을 긍정적인 것으로 본다면 당신은 인색트랙의 바람직한 갈래에 올라선다.

 

자연식물식과 과일식을 병행하면서 토요일 한 끼는 초밥을 먹고 있었다.

토요일에 음식을 챙겨먹을 상황이 아니라서 사먹고 있는데 스시가 혼밥하기 좋아서...

좋아하는 메뉴인데 지난주부터 먹기가 힘들다.

오늘은 생현미 씹어먹듯 꼭꼭 씹어 먹었는데 전에는 그저 맛있던 것이 이제는 맛이 너무 강했다.

씹는 시간이 기니까 모든 맛이 혀끝에서 다 느껴졌다.

베지 샌드위치 먹을 때도 느꼈던 것인데 전에는 좋아하던 소스의 인위적인 맛들에 이제는 거부감이 든다...;

 

게다가 먹고서 소화시키는 것이 너무 피곤해서 1시간동안 누워있었다.

잠시 자연식물식으로 몸이 안좋아진 것인가?? 전에 소화시키던 것을 못시키게?? 하고 ???띠용???한 기분을 맛보았다.

그러나 돌이켜보니 스물다섯 이후로는 식사 후 극심한 피로감으로 한 시간 정도는 항상 빌빌거렸다.

자연식물식+과일식은 식사 후 피로감이 없어 잊고 있었다...(!)(!)(!)

비건들 유난스럽게 군다는 인상을 갖고 있었는데... 이유가 다 있구나...

 

식단을 바꿔가는 과도기라서겠지만... 예전 식단... 화식에도 만족을 하지 못하고...;...(맛이 너무 강하고, 피곤)

그렇다고 새로운 식단... 자연식물식+과일식이 전에 만족했던 화식만큼 완전 맛있지도 않은 ㅎㅎ(무언가 밍밍..?)...

이도 저도 아닌 그야말로 과도기에 있다 ㅎㅎ

부지불식간에 문명의 이기(요리)를 떠나온 느낌ㅋㅋ...

 

어제는 문득 무슨 맛인지 궁금하기도하고, 예전에 사다놓은 카레루가 있어 물에 카레루만 끓여서 먹어봤다.

고기를 넣지 않고 끓인 김치찌개만큼 이상한 맛을 각오했는데..ㅎㅎ

물에 카레루만 끓여도 간만 맞으면 카레에 기대하는 맛이었다...(만족)ㅋㅋ...

식혀서 갈은 생현미에 먹어볼 예정~~!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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