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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10.12 세상은 거울 아닌가?
TXT/Life Log2021. 10. 12. 07:51

2021년 10월 1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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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깨어나기

2. 테마: 자각몽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산책1시간
지력 산 음식, 죽은 음식
심력 x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x

 

5. 오늘 할 일: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관객

OH~늘!
오늘 기뻤던 일  
오늘 잘한 일  
오늘 감사해야할 일  

 

오늘의 트랜서핑 타로카드

XV. 나의 목표-나

세상은 거울이 아닌가?

자기 스스로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어떻게 그 거울에 사랑받는 모습이 비치겠는가?

내가 세상에 사랑을 보낸다.

→사랑은 반사되어 나에게 돌아온다.

→세상이 나에게 보답한다.

→사람들이 나를 사랑한다.

→그에 따라 나도 나에게 만족하며 나를 사랑하기 시작한다.

 

 

☆마인드가드너 임주리 대표님과 함께하는 독토는 우리 땅☆

[에고라는 적] 독토가 오늘로 마무리 되었다.

임주리 대표님께서 에고는 내가 가지고 있는 불안, 걱정, 염려라고 명쾌히 정리해주셨다.

 

나는 갈고 닦지 않아도 보석이야.


이 문장이 왜 그렇게 많은 거부감을 불러 일으키는가?

나는 몇 일간 내 마음 속의 비난을 듣고 있어야한 했다.

 

갈고 닦지 않은 보석을 누가 원하나?

발에 채이는 돌보다 못한 것을 내 눈앞에 들이밀 생각을 하지 마.

꺼져!

 

내 잣대 때문에 생긴 불안을 상대방에 투사하여 비난한 것이다.

내가 격하게 비난하니까 상대방도 같은 상황에서 나를 격하게 비난할 것이라고 예상해서 불안하다.

나도 꺼져란 말을 들을까봐...

 

임주리 대표님께서 해주신 코칭이다.

이런 식으로 생각해본적은 없었지만 이 말도 맞네... 매우 맞네.

 

나는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런 비난을 받고 좌절했다고 해도 자업자득이니까 절대 징징거려서는 안된다는 좌절한 내 감정에 대한 냉담한 태도를 갖고 있다.

그런 태도가 타인에게도 투사되서 타인의 실패 좌절 고통에도... 냉담하다.

아주아주 냉담하다.

언행에서 그런 냉담함이 불쑥불쑥 튀어나오니까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것을 나도 느낀다.

내가 나의 좌절감 서러움을 보살펴주지 않으니까, 타인의 감정도 마주보거나 위로할 수가 없다.

뭐 사람들과 불편해져도 되고, 위로는 못해도 되는데 ㅎㅎ..

 

스스로에게 잘 못하는 것에 대해서 관대하지 못하다면 뭔가를 새롭게 시작해서 숙달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지지...

새로운 기술들을 배우고 있는 지금... 그리고 못하는 그룹에 속해있는 지금 그걸 가장 많이 느끼는 것 같다.

조금 느리게 가는 자신을 허용할 수 있다면 배울 수 있다.

 

어쨌거나 여전히...

그것이 뭐든 일반인이 한 것치고는 잘 한.. 이런 걸 나한테 왜 추천하는 것이요?

시간 아깝게..

이런 마음은 진짜로 많지만..

어떻게 바꾸면 마스터피스가 될 것인가 고민해 봄으로써 시간낭비라고 생각했던 것에서도 배울 것이 있을 것 같다.

누구에게나 무엇에게나 언제나 배울 것은 있다.

 

지금부터는 비난이 아니라 정말 해야할 질문을 하겠습니다.

거북이인 나에게 관대해지겠습니다.

나의 감정에 눈감지 않겠습니다.

 

또 하나 오늘 기억에 남는 코칭~!

자신의 몸을 5살짜리 아이 보살피듯이 보살피고 말을 걸고 칭찬해줄 것~!

 

오늘도 독토를 이끌어주신 마인드가드너 임주리 대표님 고맙습니다.

함께 대화해주신 혜영언니 혜연언니 수정이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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