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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9.22 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스스로 쾌활한 기분에 머문다.
  2. 2021.09.22 과도기적 명절
TXT/Life Log2021. 9. 22. 11:40

2021년 9월 22일 수요일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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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기분

2. 테마: 프레일링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지력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낙서하기

 

5. 오늘 할 일: 과제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학생

OH~늘!
오늘 기뻤던 일  
오늘 잘한 일  
오늘 감사해야할 일  

 

오늘의 트랜서핑 카드

내부의도의 에이스 조개의 반응

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스스로 쾌활한 기분에 머문다.

나는 의식적으로 그렇게 선택하며, 외부의 자극에 원시적인 본능으로 반응하지 않는다.

 

최근 한 두 달 사이 매사에 반감이 든다. 

이럴 때는 뭘 물어도 날카로운 반응과 부정적인 대답을 할 시기라 원래라면 사적인 약속 자체를 만들지를 않는데....

어젯밤 마침내 내 상태에 대한 뚜렷한 인지가 되었다.

그래서 반감을 공감으로 바꿔야겠다는 의도를 내며 잤다.

오늘은 반감을 다스릴 조언카드를 뽑았는데, 정말 딱 맞는 카드를 뽑지 않았음? ㅎㅎ

 

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스스로 쾌활한 기분에 머문다.

 

어떤 이슈가 올라오고 있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어쨌든 매일 아침 척추가 뻣뻣하게 굳는 증상에 또 시달리고 있다.

바딤 젤라드가 시스템이 사람의 척추에 고리를 채웠다고 말한 이 증상에 지난 십수년간 시달려왔다.

억눌린 감정을 해소하며서 통증으로부터 몇 번의 일시적인 치유를 경험했다.

완전한 치유는 정녕 어려운 것인가?...

시간이 지나면 척추와 가슴팍이 뻣뻣하게 굳고 다시 그 통증이 돌아옴.. 

뭐 그만큼 무의식에 억눌린 감정이 크고 많다는 것이겠지만....

억눌린 감정이 경직성 근육통증(목 어깨 허리 척추통증)을 불러일으킨다는 연구를 다룬 통증혁명을 읽으면서 이번에 올라온 이슈는 무엇인지 찾아볼 것이다~~~...

 

매사에 반감이 드는 지금이야말로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 쾌활하기를 할 좋은 기회임~!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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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Life Log2021. 9. 22. 00:11

2021년 9월 21일 화요일 파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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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2. 테마: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지력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딸

OH~늘!
오늘 기뻤던 일 모기에게 한 수 배웠다.
오늘 잘한 일 화식을 최소화했다.
오늘 감사해야할 일 부모님이 키운 유기농 채소를 받았다.

 

부모님 댁에서 하룻밤 잤는데... 모기가 한 다섯마리는 있었다.

20cm쯤 두꺼운 오리털이불을 덮었더니 모기를 피해 이불아래 숨는 것은 포근했지만 곧 땀이 났다.

좌로 우로 뒤척이며 모기에 물리지 않으려고 하는 몇 시간동안 한 대여섯방은 물렸는데...

박박 긁다가 문득 트랜서핑을 떠올리며 내가 거꾸로 하고 있구나! 싶었고

모기에게 물리지 않는 편안한 잠자리에 집중하니까 그 순간 진짜 모기들의 웽~~~소리가 멀어지며 다 어디로 가버림...

 

부모님께서 올해부터는 제사를 성당에 안치했다.

워낙 유교분위기라 이런 날이 올 줄은 정말 몰랐는데...

제사상은 안차려도 명절요리는 거의 다 해서 함께 먹었지만...

제사 대신 할 명절다운 가족행사가 없었고...

오래 바랐던 일이지만 막상 바뀌니 뭔가가 아쉬운 과도기적인 명절인가... 생각함...

 

언제나처럼 설거지를 좀 하고... 

화식을 금한 상태지만 화식을 하고...

빈둥빈둥 별로 할 일이 없어 살파랑을 마저 다 읽었다.

매우 재밌었다!

 

고윤 이자는 처음에는 말도안되는 병약미인 설정이라고 생각했었지만

뒤로 갈 수록 지켜보는 사람 애타게하는 자기 자신을 돌보지 않아 병약한 미인이라

장경에 감정이입하여 고윤을 줘패고싶다는 기분을 느끼게 했다~...ㅎ

크고 굵직한 세계관위주의 스토리라 웬지 가려운 곳 긁어주지 않았다는 기분은 느꼈지만은

문장 하나하나가 웃기고 재밌움...ㅎ

1권은 조금 엉성한가 싶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쉽게 내려놓기가 어려운 소설이었다...

 

뭔가 새롭게 읽어볼까 하고 기웃거렸지만 일단은 여운을 좀 만끽하기로 했다.

그리고 진혼을 복습하고 싶다ㅎㅎㅎ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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