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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9.04 나쁘게만 생각했던 내 행동들의 이면
TXT/Life Log2021. 9. 4. 07:00

2021년 9월 4일 토요일 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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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집중

2. 테마: 선택과 집중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지력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수강생

OH~늘!
오늘 기뻤던 일  
오늘 잘한 일  
오늘 감사해야할 일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과 함께 하는 기적의 새벽 5시 방☆

 

오늘 기적의 방에서는 피해의식의 심리학을 독토했다.

 

보기 싫다고 여러번 확실하게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부모님이 내 의사는 무시하고 반복적으로 선을 잡자 어느 순간 선자리에 노쇼해서 부모님 얼굴과 중매아주머니의 신뢰에 똥칠 한 덕분에 그 후 2년간 선 볼 일이 없었던 것~

 

우리 파트는 일이 없는데 바쁜 파트에 발맞춰 한 달간 보여주기식 야근을 시켰을 때 파트장임에도 매일매일 도망다닌 것~

 

딸인 너가 엄마 안계실 때는 아빠와 동생 밥을 차려주고 살림을 해야한다는 기대에 아빠를 발로 차고 발악해서 골프채로 맞고 그 후 그런 기대에서 면제된 것~

 

내가 나쁘게만 생각했던 나의 골때리는 행동들이 매우 과격한 경계선 세우기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각각의 행동으로 얻은 확실한 이득이 있었던 것은 잊고 '나는 성격이 괴팍해'하고 자책하고 있었다.

 

헌신적이고 강압적인 어머니 밑에서 첫째, 그리고 딸로 자라면서 나는 줄곧 내 영역을 너무 많이 침범당한다고 느꼈다.

더 이상 내줄 나의 공간이 없다고 느껴 사람을 되도록 사귀지 않았다.

관계하더라도 한 번씩 상대방의 기대치를 크게 꺾으며 '나는 네가 쉽게 컨트롤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야' 하는 메시지를 은연중 내비쳤다.

나만의 거친 경계선 세우기의 습관과 기술이었다.

 

이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일을 흐르게 하기 위해 그 때 그렇게 했던 나를 용서합니다.

그렇게해서 원하는 것을 이뤘던 나를 칭찬합니다.

앞으로는 더 우호적이고 의식적인 경계선 세우기를 합니다.

 

오늘도 함께 대화해주신 현주언니, 애진언니, 수정이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의 트랜서핑 타로카드는 마음의 여사제(마음의 틀)

 

우리는 자신의 존재에 대해 스스로 정의하는 그대로 산다.

거울은 우리가 생각하는 내용을 확인해주어 그것을 더욱 더 견고해지게 한다.

 

'나는 네가 쉽게 컨드롤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야'라는 내 생각은 상대방의 뜻대로 쉽사리 해주지 않는 행동으로 나타났다.

그 결과 '나는 네가 쉽게 컨드롤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야'라는 생각은 강화되었다.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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