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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9.01 나는 멍청해
TXT/Life Log2021. 9. 1. 09:05

2021년 9월 1일 수요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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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확신

2. 테마: 나의 중요도 낮추기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지력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OH~늘!
오늘 기뻤던 일  
오늘 잘한 일  
오늘 감사해야할 일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과 함께 하는 기적의 새벽 5시 방☆

 

오늘 기적의 방에서는 '피해의식의 심리학' training을 함께 읽고 경험을 나누고 치유의 분홍빛의 상상했다.

 

* 당신은 그 당시 어떤 해결책을 찾아냈는가?

통증, 그리고 하기 싫은 공부를 해야하는 시간 등 모든 것은 지나간다는 깨달음을 얻고, 지나가기를 기다렸다.

 

* 그 해결책의 긍정적인 역할은 무엇이었는가?

하기 싫은 것은 끝끝내 하지 않았다. (나중에 성인이 되어 필요를 느낀 것들을 스스로 열심히 했다-_-)

 

* 당시에는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가? '나는'으로 시작되는 문장을 통해 말해보라

'나는 멍청하다.'

 

* 당신의 이상적 자아상은 어떤 해결책을 제시하는가?

똑똑해져서 뭐든지 스스로 해결하는 것

 

* 당신이 현재 갖고 있는 문제에 숨어 있는 고정관념은 무엇인가?

나는 멍청하다

→나는 사랑받을만하지 않다. 나는 보살핌 받을만하지 않다.

→→나는 혼자서 살아남아야 한다.

 

어렸을 때 얻은 결론을 자기 삶의 고정관념으로 만들었던 점을 용서하라.

* 용서의 에너지가 분홍빛이라고 상상하고, 그 빛이 당신의 온몸에 퍼져서 오래된 상처와 한계를 치료한다고 생각해보라.

 

 

명상을 안한지 시간이 꽤 흐르다보니 눈을 감고 치유의 핑크색빛에 집중하는 것이 어려웠다.

치유의 빛을 항상 우주로부터 내게 쏟아지는 태양빛같은 찬란한 금빛을 상상했었는데...

따뜻한 핑크색 빛... 잘 떠오르지 않았다.

무엇보다 너무 많은 잡생각이 오갔다.

조금 주눅들어있었다는 내 생각과는 달리 어릴 때 사진(많음) 속의 매우 자신만만한 표정 같은 것들ㅎㅎ

어릴 때를 돌이켜보면, 엄마를 엄청 엄청 사랑한 것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마지막까지 떠오른다.

그런데 그만큼 돌려받지 못한다는 좌절감?

동생만큼 사랑스럽지 않다는 열등감?

기적의 방에서 꾸준히 코칭받으면서 내가 받고싶은 식으로 엄마의 사랑을 받고싶다는 밑 빠진 독에 집착하면서 사랑때문에 오도가도 못한다는 좌절감을 더 이상 느끼지 않게되었다.

부모님의 사랑을 그 모습 그대로 모두 받기 시작하니 부모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않게되었다.

내가 신이라는... 나의 신성과 신적(마법적인) 존재인 나를 의심하지 않게되었다.

 

뭐든지 누구든지 나의 말로 읽고 듣고 나의 모습으로 본다.

지금 이순간 이 장소에서 이것을 경험하게 한 것이 바로 나!이므로...

 

오늘도 함께 대화해주신 혜연언니, 현주언니, 혜영언니, 주리언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의 트랜서핑 카드

XI 확신

 

어제 나의 퍼포먼스가 불안 할 때는 그 일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나에게 초첨을 맞출 때 였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나에게 초점을 맞출 때=나의 중요도가 높을 때=에너지가 빼앗길 때

 

이게 이렇게 연결이 되는구나~~~...

나의 중요성 개념은 5~6년 전 카스타네다 돈 후앙 시리즈에서 처음 접했다.

나의 중요성을 낮춰야지 낮춰야지 했지만 머리로는 이해해도 구체적인 그 방법을 잘 몰랐구나~~..싶다.

불안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명확히 알게되어 기쁘다~:)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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