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Life Log2021. 8. 31. 07:30

2021년 8월 31일 화요일 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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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관리

2. 테마: 집중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지력 트랜서핑 현실의 지배자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수정사항 반영 마무리.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독토는 우리땅          
아드 컨셉아티스트 최적화된 마무리 효율적인 게임개발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수정사항 반영하여 마무리한다.
3D컨셉 수강생 교육 첫 1달 수업의 과제 마무리 꾸준히 하는 사람 복습영상본다. 과제한다.
만다라명상 수강생 교육 만다라명상 초급 교육 과제하는 사람 입금하고 강의 듣고 만다라 그린다.
스토리보드 수강생 교육&홍보     메일확인하고 준비한다.
시나리오 수강생 교육     입금하고 수강한다.

 

오늘 나는 누구인가? 관리자

OH~늘!
오늘 기뻤던 일  
오늘 잘한 일  
오늘 감사해야할 일  

 

☆독토는 우리땅☆

 

오늘 독토는 우리땅에서는 [에고라는 적] '성공의 그림자, 권한과 통제 그리고 집착', '리더의 자격', ''나'라는 질병' 챕터를 독토했다.

 

한 번씩 강하게 올라오던 '내가 잘 하고 있나?'하는 불안은 일이 잘 되는 것 즉 일에 집중할 때가 아니라 내가 잘하고 있는지... 곧 나에 집중할 때 에고로부터 올라오는 불안감이었다.

일이 잘되는 것에 집중한 것이 아니라 내가 잘하고 있는지에 집중하고 있을 때 불안했다.

 

앞으로는 내가 잘하고 있는지 불안감이 올라오면 나에게 집중하고 있다는 사실을 즉시 알아차리고, 내가 잘 하고 있는지? 답없는 질문을 끊임없이 되풀이 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더 잘 처리하려면 내가 지금 뭘 더 하거나 하지 않으면 좋은지?를 묻겠습니다.  

 

"조직의 리더와 부모는 구성원 들이 그 일이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치지않고 상냥하게 알려주는 사람"

 

조직을 운영하면서 바로세워져야할 원리 원칙이 있다.

그 원리 원칙은 바로 나하고의 약속을 지키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지금까지 나하고의 약속을 나에게 명확히 말이나 글로 표현하지 않았다.

그 결과 남과의 약속만큼도 나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내 계획을 했다 안했다하다보니 그것이 다시 남과의 약속도 구미에 따라 지켰다 안지켰다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앞으로는 나와의 약속을 나에게 명시하고 지키고 소통하겠습니다.

남과의 약속을 명시하고 지키고, 소통하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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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Life Log2021. 8. 30. 08:22

2021년 8월 30일 월요일 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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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2. 테마: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지력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OH~늘!
오늘 기뻤던 일  
오늘 잘한 일  
오늘 감사해야할 일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과 함께 하는 기적의 새벽 5시 방☆

 

내 몸을 내 아기처럼 살뜰히 보살핀다.

내 몸에게 수시로 말을 걸고 몸의 이야기를 듣고, 몸과 약속하고, 몸과 한 약속을 지킨다.

 

오늘 기적의 방에서는 우리가 몸을 얼마나 학대하는가 하는 피해의식을 다뤘다.

지금까지 나또한 내 몸에게 그리고 나에게 참 지독하게 굴었다.

조금만 괜찮다 싶으면 엉거주춤한 자세로 아플 때까지 앉아있었고, 아파도 앉아있었고, 도저히 앉을 수 없을 때까지 앉아있었다.

그래서 도저히 앉아있을 수 없을 때면 한 일주정도 통증을 가라앉히기 위해 부랑거리기를 반복했다.

 

아침에 운동을 안 하면 운동을 안했다고 하루를 망쳤다고 나를 책망했다.

운동을 안한 내가 게으르고 미흡하다는 기분을 그 날 하루종일, 그리고 다음날 아침 운동시간까지 계속 끌었다.

운동하지 않았다는 죄책감을 하루종일 계속 갖고있어 오히려 몸에 부담을 더 줬다.

운동을 하지 않았으니까 오늘도 아플 것이다 이런 예상은...

통증을 더 창조했을지도...

 

운동을 건너 뛰더라도 50분에 10분 쉬기!만 지켜도 아파지는 속도는 많이 지연되는데

그것이 왜 그렇게 어려웠는지!

 

몸아 아파도 무시해서 미안해

50분 알람과 10분 알람 고정으로 설치할게.

그리고 알람의 휴식시간을 잘 지킬게.

수시로 거울을 보고 바른자세로 앉을게.

아침 저녁으로 골반 스트레칭 할게.

수시로 허벅다리를 쓸어내릴게.

다리길이에 맞는 정말 편한 의자를 찾을게.

지금까지 고마워.

사랑해♡

 

오늘도 기적의 방을 이끌어주신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 고맙습니다.

함께 대화해주신 현주언니, 혜영언니, 혜연언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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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Life Log2021. 8. 27. 10:11

2021년 8월 27일 금요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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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매니징

2. 테마: 지속가능한 성장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체조A, 체조B, 선물5
지력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기적의 방 코치이 코칭 함께 성장 잘 듣는다. 듣고 후기한다. 피드백한다.
아드 컨셉아티스트 게임에 딱 맞는 원화 효율적인 게임개발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오브젝트 게임에 맞게 디자인한다.
3D컨셉 수강생 교육 효율적인 컨셉원화 그리기 열심 학생 과제한다.
스토리보드아트 수강생 교육      

 

오늘 나는 누구인가?: 관리자

OH~늘!
오늘 기뻤던 일  
오늘 잘한 일 운동했다
오늘 감사해야할 일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과 함께 하는 기적의 새벽 5시 방☆

 

오늘 기적의 방에서는 어릴 때 나를 때리지 않게 할 여러가지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매를 왜 굳이 맞고 있었는가하는 이야기가 나왔다.

내가 매를 맞음으로써 뭘 얻었을까?

질문해보면서 하기 싫은 것은 어떻게든 절대 하지 않아온 고집스러운 내 성격이 보였다.

통증은 지나간다는 깨달음~...

하기 싫은 공부시간도 지나간다는 깨달음~

뭐든 지나간다는 깨달음은그 시간만 대충 어떻게 버티면 된다는 잘못된 전략으로 굳었다.

임시방편으로 대충 버티는 것... 자주 쓰는 전략이었다.

말하지 않고 모른 척하기... 자주 하는 수동공격이었다.

몰라도 모른다고 말하지 않기... 모른다고 매를 맞지 않기위한 수단이었다.

내 멋대로 하고 싶어 주위를 통제하기 위한 전략이었다.

 

참 사람들 힘들게 했구나.

쳐답답했겠구나.

특히 엄마한테 죄송하다.

뭐든 스폰지처럼 빨이들이는 동생과는 달리 웬만한 건 다 관심없다고 튕겨내는 첫째가 얼마나 답답하셨겠나~..

 

맞춰주느라 힘들었다, 내가 많이 맞춰줬다는 피해의식도 많아 습관적으로 느끼는 감정중에 하나였는데...

그게 아니더라구~...

싫은 일은 절대로 안하는 성격이라 지금까지 정말 싫은 일은 한 적 없음...
떠밀려했건 뭔가 이득이 있어서 타협했건 지금까지 한 건 다 할 의향이 있는 일들 뿐이었다.

한 번도 억지로 한 적은 없다는 사실~!

더이상 피해자가 되지 말자~

앞으로는 을이 되어주는 유연한 을이 되자ㅎ

 

오늘도 기적의 방을 이끌어주신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 고맙습니다.

함께 대화해주신 현주언니, 혜연언니, 혜영언니, 인영이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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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Life Log2021. 8. 26. 09:47

2021년 8월 26일 목요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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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화가 날 일입니까?

2. 테마: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지력  
심력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오브젝트 스컬핑, 씬구성, 쉐이딩, 라이팅, 렌더링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기적의 방 코치이 코칭 편안해지는 것 코처블한 코치이 잘 듣고 합니다.
아드 컨셉아티스트 컨셉아트 효율적이고 창조적인 컨셉아트 유연한 사람 피드백 듣고 반영한다.
3D컨셉 수강생 교육 학습 잘하는 사람 지난 과제 보완 하고 이번주 과제도 한다.

 

오늘 나는 누구인가?

OH~늘!
오늘 기뻤던 일 마인드가드너 임주리 대표님께 코칭받고 개운해졌다.
오늘 잘한 일 마인드가드너 임주리 대표님께 그림 퍼포먼스 코칭받았다
오늘 감사해야할 일 마인드가드너 임주리 대표님께서 코칭해주셨다. 혜영언니가 그림이 따뜻하다고 칭찬해줬다!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과 함께 하는 기적의 새벽 5시 방☆

 

오늘 기적의 방에서는 모든 방면에서 나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만나도록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이 코칭해주셨다.

 

"그림이 내가 원하는만큼 안그려지는 것이 화가 날 일입니까?"

 

'다른 건 무슨 말을 들어도 아무래도 좋지만 그림실력은 자타공인 누구에게나 인정받아야해'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오직 그림실력에만 몰빵되어 있었다.

신과 같은 그림실력이 있다면 나도 존재해도된다는 거짓명제를 갖고 있었다.

그림실력이 무슨 면죄부마냥 집착했다.

그림실력이 진지한(?) 관심사의 거의 전부고 그래서 그림을 그릴 때마다 내 기대치에 멀리 못미치는 나의 퍼포먼스에 화가 많이 났다. 

많이 많이 많이...

아주 많이...

가슴이 옥조이듯 답답하고 홧병이 생겼다.

그림이 안풀릴 때(=거의 맨날) 짜증을 많이 냈다.

 

"나 스스로 정말 거지같다고 느끼기 때문에 신의 위치에 갖다 놓으려고 애쓰는 것이다.

내가 나를 얼마나 개무시하고 내가 나를 형편없다고 판단하고 비난하고 있는지~..."

 

내 퍼포먼스는 내 기대치에 멀리 아주 멀리 못미친다고 스스로 비난 질책했다.

왜 이렇게 못하는지... 매번 너무 놀랐다.

못한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화를 내고 저항하다가 마감 때마다 지금은 이것이 최선이라고 억지로 인정해야 했다.

잘하는 것도 정말로 인정하지 않았다.

잘하는 것은 당연하지!

더 잘해야지!

더!

더!

더!

 

참 못하는 것은 못하는대로 인정을 안하고, 잘하는 것은 잘하는대로 인정을 안하고...

아주 그냥 양쪽으로 부정하느라 바빴다.

 

"이것이 내 그림입니다."

"지금 내 그림은 이렇습니다."

 

예쁘다고 생각하고 보라.

형편없다고 생각하면 아무 것도 안보인다.

최고의 그림인데 여기서 뭐가 들어가면 더 예쁠까?

예쁘게 봐야 그 때 보인다.

 

잘하는 것을 봐주세요.

예쁜 것을 봐주세요.

그림은 나의 자식이다.

 

한순간도 쉬지않고 상대방을 판단 평가하고 있었다.

내가 판단평가받을까봐 쩔쩔매고 두려워하면서...

내가 나 자신에 대해 계속 끝없이 판단하고, 스스로를 비난하고있기 때문에 남을 보면서도 판단 평가하고 비난하는 것이다.

그냥 그사람이 있구나 거기서 끝!

남을 보며 나를 보며 판단하고 평가하는 의견을 내려놓습니다.

 

특별하고 싶었던 마음 내려놓습니다.

특별해져서 나를 왕따시키는 것을 그만합니다.

평범해도 된다.

"나는 개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아무 것도 아닌데 별것인 척하려고 지랄을 합니다."

쥐뿔 아무 것도 없으면서 있는 척하느라 숨도 점점 안쉬어지고 죽을 뻔했다~~

 

지금 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만큼 결과물을 냅니다.

내가 멋지다고 생각하는 그림이 아니라 상대방이 받고 싶은 그 그림, 이 프로젝트에 딱 맞는 그림을 그립니다.

아무것도 아닌 나는 지금 내 자리에서 쉽게 신나게 그림 그립니다!

 

한편 "난 못한다, 그래서 과도한 시간을 투자한다, 그래서 피곤하다"고 어필하면서 '난 더 이상은 못하니까 더 잘하라고 말하지마!'하는 태도가 은연중에 많았다.

자꾸 야근을 했던 습관을 버리지 않고 난 못한다, 그래도 난 노력했다고 얘기해서 얻어지는 콩고물(=기대치를 낮춤)이 컸던 것에 고착되어있었다.

프리랜서인 지금 내가 한 장의 그림에 몇 시간을 들였는지 나 말고 아무도 관심없는데도...

못하는 척, 바쁜 척, 노력한 척은 그만 좀 하고 기분 좋게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선에서 스케쥴관리 하자!

 

포커스가 그림실력에만 너무 맞춰져있다보니까 그림 자체에는 포커스가 없었다.

막상 작품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

실력자체를 뭐에 쓴단 말인가 결과물이 없는데...

앞으로는 작품을 하는데에 집착을 합니다.

 

오늘도 예리한 코칭으로 핵심이슈 더미를 다뤄주신 마인드가드너 임주리대표님께 고맙습니다.

함께 대홰해주신 현주언니, 혜영언니, 혜연언니, 수정이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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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Life Log2021. 8. 22. 05:16

2021년 8월 22일 일요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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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복습

2. 테마: 집중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x
지력 내꿈
심력 x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x

 

5. 오늘 할 일: 복습, 과제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3D컨셉 수강생 교육 성공적인 교육 복습 잘해온 수강생 일어나자마자 복습한다.
아드 컨셉아티스트 게임에 최적화된 원화 블링블링한 게임개발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오브젝트 디자인한다.

 

오늘 나는 누구인가? 수강생

OH~늘!
오늘 기뻤던 일 시장에 먹거리 많다.
오늘 잘한 일 일요일은 기적의 방을 쉬고 복습부터 하기로했다.
오늘 감사해야할 일 차민주대표님과 시장에 다녀왔다.

으아.. 눈...피곤해...

마음 같아서는 순식간에 될 것 같은데 전혀 아니올시다이다~!ㅎㅎ

아무튼... 마지막 일과로 속독하고...잔다...ㅠㅠ..

밀린 과제들.. 업무들 덕에 다음 주는 더 바쁠 듯...ㅠㅠ...

 

건성건성 하는 것은 고통스럽게 합니다.

그것을 깨달을 때 헌신합니다.

헌신은 점점 더 내면화합니다.

이때 헌신은 봉헌으로 변형됩니다.

 

이번주 유전자키 29에서 가장 와닿았던 문장~

건성-헌신-봉헌 ;)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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