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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7.06 2021년 7월 6일 화요일 부분적으로 맑음
  2. 2021.07.06 2021년 7월 5일 월요일 흐림
TXT/Life Log2021. 7. 6. 21:07

1. 초점:

2. 테마: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체조A
지력 에고라는 적
심력 거울명상 D-36

 

4. 오늘 할 일: 업무

고객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자각몽 수련 intent 자각몽 마스터 꿈을 자각한다.
VV 홍보 노출 유입 효과 마케팅 퀄리티 있는 작업을 하는 사람. 어떻게 하면 퀄리티를 올릴 수 있는지 물으며 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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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OH~늘!

OH~늘!
오늘 기뻤던 일 깨어나기 505기 스텝수련 초대받았다.
오늘 잘한 일 미숫가루로 저녁식사 대체했다.
오늘 감사해야할 일 출퇴근에 에너지 낭비 하지 않고 재택근무로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6. 일기:

 

오늘 독토는 우리땅에서는 '에고라는 적' 나를 위한 캔버스 전략 으로 독토했다.

먼저 사심없이 다른사람들을 세워줌으로써 그 결과 공고한 나의 지지기반을 만드는 리더십에 대한 내용이었다.

 

온전히 받는 경험이 쌓이면 그 결과 나도 기꺼이 주는 사람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이다.

그럴려면 우선 온전히 받을 수 있어야하고~...

 

과거를 돌이켜보면...

주는 것도 어려웠지만,

받는 것은 더더더 어려웠다.

줘도 못받고 거울반사로 튕겨냈었다.

 

커피 한 잔, 대중교통 자리양보 이런 소소한 배려마저 자꾸 사양하니까 "너 나 싫어하니?" 이런 말도 많이 들었고~...

"다가가기 어렵다" 이런 말을 많이 들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떠나가는 와중에 "넌 모두에게 한결같이 그러니까" 하고 용서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돌이켜보면 그 때는 다만 뭐든 혼자 할 수 있고 싶었을 뿐이었다.

줄곧 벼랑 끝에 혼자 서있는 기분이었기 때문에~..

이런 도움 없이도 혼자 생존해야한다는 생각은 주고 받는 것을 나약함으로 창조했었다~...

 

받으면 반드시 돌려줘야한다는 생각때문에 원치 않는 것을 받는 것을 싫어했었고~...

상처받지 않기 위해 기대치를 낮추는, 더더더 낮추는 전략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원하는 것이 없었다~...

 

온전히 받을 수 있게된 것은~...

기적의 방과 ALP에서 따뜻하고 한결같은 빛으로 두꺼운 외투를 벗을 수 있게 빛을 쬐어 주신 그 시간들~...

피해자가 아니라 창조자로 삶을 해석하는 기술을 배운 것~

내 생각대로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눈과 귀로...

부모님과 나의 과거를 돌이켜 봤을 때,

부모님도 세상도 언제나 한결같이 아낌없이 주는 나무였음을 가슴으로부터 느끼면서 부터이다~...

 

관심과 사랑을 이렇게 저렇게 '어떤'으로 받고 싶었던 나의 생각과 감정을 내려놓으면~...

있는 그대로 삶 그 자체가 전부 관심과 사랑이었다~..

 

그래서 나도 어떤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받을 수 있게 되었고~...

돌려줘야한다는 것도 그 정도는 당연히 해야지! 이런 기분이고~~~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었다.

 

2020년 1월 2일 ALP 깨어나기에 다녀온 이후 지난 1년 6개월~~...

이런 엄청난 경험들을 이끌어주신 아침햇살스승님과 예인님, 그리고 임주리 한국맘코칭센터 대표님,

함께 해주신 기적의 방 멤버들과 하티 21기 도반님들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피곤하다..

누적된 피로...

내일부터 깨어나기 스텝 수련...

작업하며 들을 듯...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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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Life Log2021. 7. 6. 00:30

1. 초점: 삶

2. 테마: 어떤이 아니라 삶을 삽니다.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스트레칭
지력 유전자키 39번
심력 쓰기명상

 

4. 오늘 할 일: 피드백 반영 구도 수정

고객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자각몽 수행 intent 자각몽 마스터 꿈을 자각한다.
VV 홍보 유입 광고효과 일을 믿고 맏길 수 있는 사람 피드백 빠르게 적용한다.
기적의 방 핵심문장 찾기 트라우마 찾아 치료하기 적극 참여한 사람 이건 아니라고 느껴도 일단 긍정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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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OH~늘!

OH~늘!
오늘 기뻤던 일 치즈케잌 홀케잌 구매
오늘 잘한 일 핵심단어 몇 개 찾았다. '천박한' '인정받을 수 없는' '굶어 죽는'
오늘 감사해야할 일 원용님께서 작업하신 성을 렌더 걸어주셨다. 고맙습니다!!!

6. 일기:

 

오늘 기적의 방에서는 트라우마는 어떻게 유전되는가 8장으로 토요일?에 이어서 독토했다.

 

핵심문장 찾기~~~.. 생각보다 쉽지 않구나...

기적의 방 멤버들이 찾아온 핵심문장들에 깜짝 깜짝 놀랐다.

 

나의 핵심문장은

 

나로 살지 못하고 다른사람의 삶을 산다.

 

였는데 더 명확하게 해야할 것 같다는 피드백이었다.

대화를 통해 조금씩 찾아내려간 것은

 

그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하면

(=천박하다고 외면당하면)

굶어 죽는다.

 

과연 이것은 내 것이 아니구나...

그럼에도 중요 결정 그 밑바닥에 항상 도사리고 있던 두려움이었다.

이것이랑 관련된 가족 내력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

 

친가랑 외가 양쪽 다 근현대 한국 격변기 지나며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해 차츰차츰 부와 권력을 잃고

그 결과 사회적 계층이 하락했는데 그것과 관련이 있는 듯...

 

인텔리에게는 인정받을 수 없는 것

상류층에게는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

그래서 선택하지 않았다..

 

그것이 내가 원하는 내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집안의 기대치에 맞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인생을 살고있는 듯한 기분을 계속 느끼게 했다.

 

대중에게 인정받는 것인가,

아니면 소수의 인텔리에게 인정받고 그 그룹에 속하는 것인가

이 사이에서 내면의 깊은 갈등이 계속 있다

 

나의 포커스는 분명 대중인데,

나의 출신은 인텔리라는 것을 정말로 내려놓지 않아서

그것이 항상 장벽이 되어

창의력에 브레이크를 걸고 있다

 

우선 대중에게 인정을 받고

그 결과 인텔리에게도 인정을 받는 것...

작품으로 자타공인의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는 것...

그것이 나의 미션일 듯...

 

대중예술은 천박하다.

대중은 천박하다.

 

이것도 나의 핵심문장이다~.... 

핵심문장을 좀더 깊이 있게 파고 내려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임주리 선생님과 기적의 방 멤버들께 고맙습니다~:)

 

 

 

치즈케잌 홀케잌 샀다~

식사 후 디저트로 혼자 다 먹을 예정!

행-복:)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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