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Life Log2021. 7. 30. 07:01

1. 초점: 원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원하는 것에 집중하기

2. 테마: 선택과 집중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체조A, 체조B
지력 월든
심력 명상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여행준비, 청소, 수강료 지불

고객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기적의 방 피해의식의 심리학 독토 성공적인 함공 적극 참여한 사람 내가 갖고 있는 피해의식을 써보고 그 피해의식과 결별하는 의식을 치룬다.
엄마 즐거운 가족식사 행복 사랑스러운 딸 일찍 집에 가서 엄마랑 함께 상차리고 대화한다.
아빠 즐거운 가족식사 행복 사랑스러운 딸 아빠랑 술 한 잔 하며 대화한다
동생 경계선 세우기 경계선 세우기 연락하는 누나 연락한다.

 

6. OH~늘!

OH~늘!
오늘 기뻤던 일  
오늘 잘한 일  
오늘 감사해야할 일  

7. 일기:

 

☆마인드가드너 한국맘코칭센터 임주리 대표님과 함께 하는 새벽 5시 기적의 방☆

 

오늘 기적의 방에서는 피해의식의 심리학 3장을 독토했다.

 

돈에 대해 성에 대해

밖에서 하는 이야기들을 굳이 내가 나의 내면으로 끌어들여서 
내가 나에게 얘기해주고 속박해 날 괴롭히던 것이 얼마나 많았나~~~
날 스트레스 줄 수 있는 것, 
날 상처줄 수 있는 것은 나뿐이라는 것을 매 순간 되세기면서
지금부터는 원하는 삶 살겠습니다...:)

Posted by logosl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TXT/Life Log2021. 7. 30. 00:06

1. 초점: 네빌링
2. 테마: 집중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체조A
지력 피해의식의 심리학 4장
심력 10:10:10 명상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x

5. 오늘 할 일:

고객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기적의 방 피해의식의 심리학 독토 피해의식 점검 함공 피해의식에서 잘 깨어난 사람 잘 듣는다.
잘 점검한다.
잘 나눈다.


6. OH~늘!

OH~늘!
오늘 기뻤던 일 앉아있어서 허리가 아프다 →움직이지 않아서 허리가 아프다 로 필터 변경
오늘 잘한 일 오병이어의 기적에 집중하다.
오늘 감사해야할 일 짧아진 가슴 앞 근육 스트레칭하는 법을 연희가 가르쳐주었다. 연희야 고마워!
원용님이 외주 소개해주셨다. 고맙습니다.

7. 일기:

☆마인드가드너 한국맘코칭센터 임주리 대표님과 함께하는 새벽5시 기적의 방☆

오늘 기적의 방 에서는 [피해의식의 심리학] 2장을 독토했다.

임주리대표님이 나의 몸에 대한 나의 필터를  좀더 정확하게 수정해주셨다.

앉아있어서 허리가 아프다.

움직이지 않아서 허리가 아프다.
자세가 바르지 않아서 허리가 아프다.

앉아있는 중간중간 움직이고 자세를 바르게해서 통증관리를 해야하는데~..
괜히 엉뚱한.. 앉아있어서 아프다, 일을해서 아프다 라는 거짓명제를 만들어 이제것 끌고 왔으니..
참 비효율적이었다.

쉴려고 알람을 맞춰놓고도 쉬지않고
영양제를 먹으려 알람을 맞춰놓고도 먹지않을 때는

나는 성공하면 안돼,
나는 건강하면 안돼라는 민마음이 숨어 있는 것~..
자기 관념을 다시 체크해보자!

일 관련으로는
이 일을 내 일로 만드는 것도 나고
내 일이 아니게 만드는 것도 나다
....라는 것을 스스로 느끼고 있다.

실패한 과거
수치스러운 과거
그 일은 이미 먼 옛날에 잠시 지나간 일인데
내가 계속 그곳에 머물러
실패한 나, 수치스러운 나에 동의하고 힘을 실어주고 있다.

[피해의식의 심리학 4장 Training4]
당신은 내면적으로 어떤 욕구를 느끼는가, 또 어떤 욕구를 잘 충족시키는가?
예를 들어
-나만을 위한 시간
너무너무 중요하다.
오전에는 책 읽고 글쓰고 오후에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 만족스럽다.
-옷, 귀걸이 등 예쁜 물건을 갖고 싶은 마음
귀찮다. 재밌는 책은 갖고 싶음. 책장정리도 귀찮아서 E-book으로 구매한다.
-계획표를 잊고 여유를 갖고 싶은 마음
여유롭고 편하고 싶은 마음에 아예 계획과 목표를 세우지 않는다.
-미장원을 가거나 화장을 하는 등 외모를 가꾸고 싶은 마음
귀찮다. 시간 아깝다.
-육체접촉, 애정표현, 인간관계
육체접촉: 내가 하는 건 좋은데 상대방이 하면 당황스러움
애정표현: 삐뚤어진 애정표현 많이 했었다. 요즘은 나아짐.
인간관계: 관계라고 할 만한 것을 만들어 유지하지 않았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음
-건강한 식생활
필요하다고 느끼나 시간투자가 아까워 영양제와 보조식품에 과의존한다.
-자신을 가치 있게 여기고 인정하기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편안하나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몹시 불안하다.
-성욕
지난 15년간 거의 사라졌었는데 건강식품 먹으며 조금씩 올라오는 중.
-자유롭고 솔직한 표현
안전하다고 느끼는 공간에서만 한다.
*당신이 ‘은밀하게’ 충족하는 욕구가 있는가?
편안하기, 아무 것도 하지 않기, 무책임하기, 기대치 낮추기, 돈벌기위해 일하기 싫음, 아무 것도 하기 싫음.
*당신이 자신의 욕구를 솔직하게 드러낼 경우, 당신을 비난하거나 제약하려는 반응을 보일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엄마, 아빠, 동생
-그 사람들이 당신에게 하게 될 말들을 한번 적어보라
너 때문에 쪽팔린다.
너 때문에 (쪽팔려서) 사람들도 만나기 싫다.
자녀가 아프니 앳가심이다.
너같은 딸 낳아봐야 알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인간으로 보이고 싶은가?
쓸모있는 인간

*당신의 특징이나 성격에서 감추고 싶은 부분이 있는가?
폭력성
쓸모없음
게으름
놀기 좋아함
생산적이지 않음

지루한 것 못참음

오늘도 한결같은 리더쉽으로 기적의 방을 이끌어주신 임주리 대표님께 고맙습니다.
함께 대화해주신 혜연언니, 혜영언니, 수정이, 연희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태어난 적도, 죽은 적도, 상처받은 적도, 성공한 적도, 실패한 적도 없는 나 존재를 끊임없이 의식하며
이미 잘되어 있는 세계를 끊임없이 기억하는 네빌링을 해보니까~..
내가 나에게 바라는바가 불명확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겠다.
버려야할 트라우마, 피해의식, 필터는 알겠지만

창조해야할 부활한 나에 대한 명확한 상이 없다.

가고 싶은 곳도 없고
갖고 싶은 것도 없고
먹고 싶은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아니 하고 싶은 것만 몇 가지 있는…

부활한 나는 건강한 나.
부활한 나는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하는 나.
부활한 나는 돈 걱정은 하지 않는 나.
부활한 나는 돈은 힘들고 어렵게 벌어야만 한다는 저주에서 벗어난 나.
부활한 나는 굶어죽을까봐 두려움에 떨지 않는 나.
부활한 나는 모든 곳에서 순수한 아름다움만을 보는 나.

막연하다~…
이걸 왜… 측정 가능한 물질적 목표로 가져올 수가 없는지…

왜 이렇게 거부감이 드는지...

 

뭘 소유하면 그것이 날 소유한다(귀찮다)는 필터도 강하게 가지고 있고~

성공해서 사람들이 날 알아보고 날 찾으면 아주 귀찮닼ㅋㅋㅋ...

아주아주....라는 생각도 강하구나 ㅋㅋㅋ..

 

다만 오전에는 토론하고 글쓰고 책읽고 오후 저녁에 그림그리거나 그림공부하는 라이프스타일이 잘 맞구나 싶다.
해가 있는 낮동안 출근해서 사무실에 박혀 일하는 것 너무 너무 싫었다.
시간적 공간적으로 제약받는 것이 너무 싫다.

 

아무 것도 하지(이루지) 않았는데 여기서 더 아무 것도 하기 싫다.

아무 것도 안하고 그냥 부유하고 편안하고 싶다.

매일매일 구름이나 보면서 지내고 싶고~..

 

나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바라지~..

주문한대로 받을 지어다~~

 

하지만 나도 실적중심의 사고방식을 갖고 있어서

과정보다는 결과.

과정이야 어쨌든 결과가 없으면 안하느니만 못한 것

 

스스로 이루지 않고 얻은 것에대해서도 무지하게 무시하는 마음이 크고

 

실적을 내야한다, 자수성가 해야한다는 마음이 큰 만큼이나 그 밑에 날로 먹고싶은 마음도 크구나~....

 

뭘 고생스럽게 하기가 싫음~..

몸이 편하고 싶고~..

마음도 편하고 싶고~..

 

아무 것도 하기 싫다고 적은 후 정말 아무 것도 안해도 부유한 느낌을 느끼며 잠도 아닌 꿈도 아닌 상태에 머물렀다.

그리고 그게 안 이루어지면 어떤 감정일지도 느껴보았다.

그게 안 아루어지면~...

그것은 그냥 지금까지의 삶이다~...

그게 이루어지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은 때에 마음 것 하면서 사는 삶인 거지

하지만 지금 이미 그렇게 살고 있는데...

 

모든 것이 언제나 충분하다는 느낌~...

난 이 느낌을 항상 갖고 있는데~...

 

단 한가지 그림을 못그리면 굶어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었고~...

돈을 벌기위해 그린 그림들을 싫어했었고~...

 

지금이 그 때인 듯...

돈의 이슈를 넘어가야하는~...

 

아무튼 암 것도 하기 싫어서 아무 것도 안하는 시간도 길어봐야 2~4시간이 한계임을 느낀 하루였다.

곧 일어나서 뭔가 하게 되더라구 ㅋ

더위 먹어서 그런 쉬고 싶은 생각이 더 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오병이어의 기적은 집중해볼만한 목표이다.

 

고맙습니다:)

Posted by logosl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TXT/Life Log2021. 7. 28. 22:19

1. 초점: 그리스도 의식

2. 테마: 그리스도 의식으로 살기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산책
지력 피해의식의 심리학 3강, 네빌고다드 5일간의 강의,
심력 네빌링 명상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수강

 

5. 오늘 할 일:

고객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기적의 방 피해의식의 심리학 독토 피해의식에 쌓여있는 자신을 보기 함공 온전히 참여한 사람 책을 읽고 참여한다.
잘 듣고 잘 나눈다.
나눔을 기록하여 공유한다.
자각몽 수련 intent 꿈에서 깨어난 사람 꿈을 자각한다.

 

6. OH~늘!

OH~늘!
오늘 기뻤던 일 파스텔님과 대화했다.
오늘 잘한 일 최규석강사님의 3D컨셉아트 강좌 수강하기로 결정했다.
오늘 감사해야할 일 원용님이 3D컨셉아트 강좌 추천해주셨다. 그리고 마침 8/7시작이다. 타이밍이 잘 맞아 고맙습니다.

7. 일기:

 

☆마인드 가드너 한국맘코칭센터 임주리 대표님과 함께하는 새벽5시 기적의 방☆

 

오늘 기적의 방에서는 [피해의식의 심리학] 1장을 독토했다.

 

모든 인간관계에서 어머니와 나 아버지와 나의 관계를 반복하고 있다는 것을 [트라우마는 어떻게 유전되는가]를 독토하며 알아차렸다.

그 다음 순서로 읽는 [피해의식의 심리학].

1장에서는 애기에게 부모가 어떻게 신으로 군림하게되는가하는 과정을 정말 쉽게 풀어써주고 있다.

와 어떻게 이렇게 쉽게 설명했을까? 감탄하는데...

임주리 대표님은 그걸 또 연인과 부부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반복하고 있는가를 재치있게 연기해 보여주시며 독토를 진행해 주신다.

 

'엄마아빠가 날 사랑한다면 내게 그것을 줄 거야'

→'당신이 날 사랑한다면 내게 그것을 줄 거야'

 

 

'그것은 원래 내 것이야. 부모님은 내게 그것을 줘야만 했어'

'당신이 날 사랑한다면 내게 그것을 줬어야지'

 

어디서 자주 들어본 문장아닌가?

비단 연인관계에서 뿐 아니라 매 순간 이런 나만의 기대와 나만의 생각의 틀을 갖고서 상대방이 그대로 해주면 나는 사랑받는 사람이고 상대방이 그렇게 해주지 않으면 나는 피해자였다.

 

"너 때문에 내가 화나는 거야."

 

내가 원하는 것을 명확하게 커뮤니케이션 하지도 않으면서 그게 주어지지 않는다고 토라져있다가 전혀 엉뚱한 사소한 일을 트집잡아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곤 했었다.

 

'당신이 날 사랑한다면 내게 그것을 줬어야지(A는 B다)'는 내 생각 속의 진리였을 뿐 상대방하고는 아무런 상관도 없다.

설령 내가 원하는 것을 명확히 요청한다고해도 상대방은 들어주지 않을 자유가 있다.

그의 결정은 날 사랑하거나 사랑하지 않는 것과는 연관이 없다. 

어쩌면 날 사랑하기에 거절할 수도 있고, 그런 경우도 많았다.

 

얼마나 많은 거짓명제 A는 B다 토대 위에서 혼자 화내고, 혼자 속상하고, 혼자 슬프고, 혼자 기쁘고 있을지~...

 

최근에 내가 찾은 거짓명제는 내가 딸로 태어나서 아빠가 조금 실망한 것은 아빠가 날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였다.

유년기부터 인생 전반에 먹구름을 드리운 이 거짓 명제는 "딸이라서 실망한 것이 사랑하지 않는 것이야?"라는 임주리대표님의 날카로운 코칭에 눈 녹듯 사라졌다.

구름한 점 없는 맑은 하늘 작렬하는 뜨거운 태양인 아빠의 사랑을 온전히 받고있다.

 

뜨끈뜨끈~

 

아빠의 사랑은 항상 거기에 변함없이 있었는데 내가 거짓 명제로 스스로 먹구름을 드리워 그 빛을 잘 받지 못하고 있었다.

벼랑 끝에 홀로 난 혼자 살아남아야할 것 같은 느낌은 전부 거짓이다.

사는 동안에는 살기에 잘 되어 있고~..

모든 것의 보호와 도움을 받아 지금 살고 있다.

 

어제는 내 뜻대로 설거지를 할 수 있는 신비에 감탄을 했다.

내가 설거지를 하기 위해 나타난 모든 것들-강물, 수도시설, 하수구, 접시...를 창조하고 유지 관리하기 위해 거쳐간 수많은 손들... 모든 존재의 모든 도움을 받아 내가 설거지를 했다.

나를 설거지하게 한 것은 내가 아니고 그이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은 모두 그가 하는 것이다.

그를 완전히 신뢰하고 현상에 삶을 맡기는 것~..

전에는 이것을 머리로 이론적으로 이해했다면 지금은 그것을 가슴으로 느끼며 항복하는 단계...

 

피해의식의 심리학 training1의 답변을 돌이켜보며 내가 아직도 옛 필터를 꽉 붙잡고 있구나 느꼈다.

이제는 새로운 나를 만나야 할 때.

죽어 부활하리라~..

 

[피해의식의 심리학 예습]

training2

당신은 어떤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가? 아래의 주제들을 가지고 '나는'으로 시작하는 문장 다섯 개를 만들어 자신에 대해 설명해보라

 

-나의 몸

'나는 건강체로 태어났다. 그러나 관리를 잘 못하여 지금은 온 몸이 경직되어 있고 허리가 많이 안좋다.'

-나의 감정

'나는 나의 감정을 잘 못느낀다.'

-생각하고, 분석하고,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는 능력

'나는 사고력은 좋다'

-사회적 환경 및 나의 배우자(애인)

'나는 운이 좋다'

-나의 직업 또는 현재의 일

'나는 내 재능에도 맞고 앞으로 유망한 직종에서 일한다'

 

training3

당신의 집안과 주변 사회의 구성원들에게 요구하는 것들을 간단히 적어보라.

*당신 집안에서는 '다른 방식의 삶'에 대해 어느 정도의 관용을 베풀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상당히 관용적

 

*당신 집안에 그런 식으로 '죄를 짓고' 그 벌로 어떤 식으로든 배척 받았던 인물이 있는가?

있음

-만약 그렇다면, 배척했던 공식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대학 안나옴. 음악함. 와이프가 가출소녀라 출신을 모름.

-당신이 집안에서 배척 받았다고 느낀 일이 있는가?

있음. 

-만약 그렇다면, 무엇이 그 이유였다고 생각하는가?

학력이 집안수준에 맞지 않음.

*당신 집안에서는 남자와 여자가 어떤 역할을 하기를 요구하는가?

남자는 돈을 벌고 여자는 가사일과 육아를 한다.

*당신 집안에서는 주고받는 일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리는가?

받은 만큼 갚아야 한다. 주는 만큼 회수해야한다.

*주로 주기만 하는 사람이 있는가? 그 사람은 어떤 평가를 받는가?

좋지 않다. 애쓴다.

*주로 받기만 하는 사람이 있는가? 그 사람은 어떤 평가를 받는가?

쟤는 왜 저러냐. 뭐가 문제냐.

-두 행위 중 어느 것을 더 칭찬하는가?

둘다 좋게 보지 않음.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날 나의 필터들이다.

트라우마 책과 피해의식 책을 독토하며~...

소금기둥을 녹여내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오늘도 기적의 방을 이끌어주신 마인드가드너 한국맘코칭센터 임주리 대표님 고맙습니다.

함께 대화를 나눠주신 혜연언니, 혜영언니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네빌고다드 5일간의 강의

처음에는 이 책이 시크릿 계보의 책인줄 알았다.

읽으면 읽을 수록 견성체험, 그리고 견성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가슴에 계속 유지하는 것을 말하고 있었다.

어쩌면 시크릿의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 훨씬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고도 할 수 있겠다.

의식의 초점을 내면의 빛으로 고정시켜 그 빛 안에서 한치의 흔들림 없이 사는 것...

후반부엔 내가 추구하는 자각몽 수련(1단계:꿈을 고정시키는 것)이 나오고...

여러가지로 읽고 또 읽어야할 책이다.

이런 저런 루트로 성서를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부쩍하는 요즘이다.

성서를 한 문장 한 문장을 인물 하나 하나를 나의 이야기로... 읽을 때가 왔다.

 

고맙습니다:)

Posted by logosl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TXT/Life Log2021. 7. 27. 23:58

1. 초점: 가족사 지우기

2. 테마: 죽음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체조A, 체조B
지력 네빌고다드의 5일간의 강의
심력 자각몽수련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독서

 

5. 오늘 할 일:

고객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독토는 우리땅 알아차림이 많은 독토 함공 온전히 잠여한 사람 잘 나눈다.
3D컨셉라이브 3D컨셉 기술 공유 함공 참여한 사람 잘 듣는다.
자각몽 수련 intent 쉽게 편하게 수련한 사람 꿈을 자각한다.

 

6. OH~늘!

OH~늘!
오늘 기뻤던 일 네빌고다드의 5일간의 강의 가 너무 재미있음...대만족
오늘 잘한 일 3D컨셉 라이브방송 들었다.
오늘 감사해야할 일 3D컨셉 라이브 해주신 두 분께 고맙습니다.

7. 일기:

 

오늘 독토는 우리땅 에서는 [에고라는 적]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열망, 그 다음을 위하여'를 독토했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드가, 시를 만드는 것은 시상들이 아니야. 실제 단어들이야."

 

시인이 시적상태를 경험하는 것은 그저 개인적인 차원의 일일 뿐이고 시인이 하는 일은 그 시적 상태를 다른 사람에게서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일하는 데는 시작은 있되 끝은 없다.

 

빌 클링턴

젊은 시절의 빌 클린턴은 훗날 정계에 발을 들여놓을 때 자기에게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고, 만나는 사람들의 명함을 모으기 시작했다. 딱히 그렇게 해야 할 이유도 없었지만 밤마다 명함 통을 열고 사람들에게 전화를 하고 편지를 쓰고 또 이렇게 나눈 대화를 메모했다. 

 

찰스 다윈

연구에 계속 전념할 수 있기만 하면 상관없다.

 

당신이 하는 일, 그 자체를 목적으로 두고 실제로 행해야 한다.

진정으로 열심히 일하려고 노력하는 것뿐이다.

일은 그 일을 하는 사람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

 

 

<열망, 그 다음을 위하여>

 

취향과 재능 사이의 격차 Taste/ Talent Gap

 

겸손한 마음으로 자기 재능의 한계와 개선해야 할 점을 분명하게 본 다음, 취향과 재능 사이에 다리를 놓는 사람도 있다.어떤 사람이 되겠다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을 하겠다고 말하고 또 실천해라.

 

 

에고라는 적을 독토하며 나의 일을 찾는 것의 중요함을 새삼 느꼈다.

일 그 자체 아닌 부나 명예와 같은 외적 보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일을 위한 일을 하려면 역시 그 일 자체가 주는 흥미로움과 내적 만족감이 커야한다.

젊은 날 스티브 잡스가 다만 흥미에 타이포그라피를 배우고, 빌 클링턴은 이유없이 전화를 돌리고, 찰스 다윈이 연구를 했던 것처럼 부와 명예라는 당장의 가시적인 결과물이 없음에도 막연히 하고 싶고, 계속 하고 싶고, 자꾸 하게 되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는 것이 나의 일과 연결된다는 사실을 인지한다면 결과를 내는 것에 조급하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웬지 자꾸 관심이 가는 것, 웬지 하고 싶은 것 이야말로 나도 모르는 나의 초장기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취향과 재능사이의 격차에 좌절하지 않고 취향분야를 조금씩 섭렵해나가다보면 그런 시간과 노력들이 쌓여 언젠가는 그 분야에 재능이 있는 사람으로 나타날 것이다. 그러나 후에 재능있는 사람으로 나타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취향을 향해 한 발한 발 내딛는 그 과정이 바로 삶이라는 말을 저자는 하고 싶은 게 아닐까? 어차피 절대로 만족할 수 없을 것이다. 끊임없이 나아가는 여정뿐이다. 그것이 삶이다.

 

 

에어컨 없이 이번 여름을 나고 있다.

아파트 고층이라~~...

날이 갈 수록 실내가 밖보다 더 덥다.

밤새 전날의 열기가 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새로운 태양에 새롭게 데워지고 있다~

건기의 세렝게티를 견디는 동물의 기분을 만끽하고 있다~~~...

넘 더워서 놀러갈 일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런 날씨를 집에서 즐겨보는구나~~~

선풍기를 틀고 땀을 뻘뻘 흘리며 잤더니 컨디션은... 난조~..

 

[네빌 고다드의 5일간의 강의]가 넘 재밌어서 눈이 번쩍 뜨였다.

'가족사 지우기'를 조금 다른 각도에서도 생각해보게 되었는데

과거(가족사)에 집착해서 연연하지 말고 바로 놓아버릴 것을 얘기하고 있었다~

 

3D컨셉라이브를 봤는데 늅이라 이해는 못해도 흥미진진하다~~...

물리적 한계가 없는 개념 위주의 창작세계는~~ 정말 재밌다

기술 발전이 대단하구나~~

빨리 배우고싶다~~~♡

 

고맙습니다:)

Posted by logosl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TXT/Life Log2021. 7. 27. 00:17

1. 초점: 비전퀘스트

2. 테마: 나의 일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x
지력 유전자키 31번, 피해의식의 심리학 2장
심력 홀로그램 메디테이션 유전자키 강독회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x

 

5. 오늘 할 일:

고객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김상경대표님 성공적인 코칭 꿈사냥 코치 코쳐블한 코치이 나의 고민을 잘 나누고 코칭과 티칭을 잘 듣는다.
바로 실행한다.
홀로그램 메디테이션 유전자키 함공 함께 성장 온전히 함께 한 사람 미리 31번 유전자키와 SQ를 읽고 참여한다.

 

6. OH~늘!

OH~늘!
오늘 기뻤던 일 계획을 세우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조금 줄어들었다.
오늘 잘한 일 꿈사냥 비전퀘스트 네이버 카페 개설했다.
오늘 감사해야할 일 김상경대표님께서 꿈발굴 코칭해주셨다. 고맙습니다. 에어컨기사님께서 질문문자에 전화로 친절하게 답변해주셨다.

7. 일기:

 

"이것이 나의 일이구나 하는 것은 내 몸으로 경험해봐야 실감이 된다"

 

김상경대표님께 꿈사냥 첫번째 코칭을 받았다.

나의 일을 찾은 김상경대표님이 부럽다.

 

첫 번째 과제는 다음과 같다.

 

1. 비전퀘스트 실행 계획표만들어 보고하기

2. 명함 만들어 인사할 때 사용하기

3. 함께 비전퀘스트할 동지를 찾아 함공 그룹만들기

4. 월든, 스콧리어링 자서전, 반농반엑스의 삶 읽고 8/7 두 번째 코칭 준비하기

 

1번을 하면서 놀랍도록 준비되어 있지 않음을 느낀다.

심지어 현재 업종에 관해서도 바로 쓸 수가 없다.

오히려 예비1분야 2분야에 쓸게 있는 것은 그 만큼 관심이 분산되어있다는 방증.

 

3번 꿈사냥 비전퀘스트 네이버 카페개설.. 비전탐색을 함께 하고 싶으신 분은 오세요♡

 

 

 

[피해의식의 심리학]

1장 질의응답

*당신은 지금까지 자신의 부모를 은밀하게, 혹은 직접적으로 비난한 일이 있는가?

있었다.

 

*당신 부모의 태도 때문에 불이익을 당했다고 믿는가?

믿었었다.

 

*-만약 그렇다면 어떤 부분에서 그런 일이 있었는가?

뭘해도 기대치 미만이라고 평가절하 받는 부분->무기력해짐.

강압적으로 공부하라고 시킨 부분->공부 안하려고 발악함.

 

*-부모님이 당신을 다르게 대했더라면 지금 어떤 사람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좀 더 발랄하고 부드러운 사람.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 좀더 관심을 가져주고, 당신이 생활하기 편한 환경을 마련해주기를 요구하거나 기대한 일이 있는가?

없음.

 

 

*당신은 아래의 대상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부모와?

부모님과 자주연락하고 마음에 있는 말을 한다. 공격이 아닌 감정표현을 한다.

 

*-배우자와?

배우자를 나타나게 하지 않음

 

*-직장상사와?

신뢰받는 부하직원이 되고 싶었지만 잘 안됨.

 

*-친구들과?

낯가림은 없으나 친밀감을 쉽게 형성하지 않음

 

*-사회와 국가와?

소속감을 느끼지 않음

 

*-신과?

합일을 추구함.

 

 

연애에서 나의 게임은 상대방에게 말도 안되는 갑질을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끝에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
네가 부당한 갑질을 허락한거야 였다.
그것은 내가 엄마와의 관계에서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었다.

 

하지만 그들이 왜 그런 정서적학대?를 수용했는지는 지금도 모르겠다고 혼잣말하다가

문득 그것은 엄마를 향한 나의 사랑과도 비슷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사랑은 때로는 병적이고, 서로를 퇴행시킨다.

서로의 발목을 잡고 괴롭히는 이런 사랑도 과연 사랑인가?

어폐인 듯...

 

엄마에게 이렇게 저렇게 받고 싶었던 어떤이 사라진 지금은

그냥 주시는대로 받고 있다.

참 편안하다.

 

 

유전자키 SQ

SQ는 1~7세 사이의 각인 주기에 관련되어 있다.

IQ는 심리를 지배, EQ는 신념을 지배, SQ는 신화를 지배합니다.

 

첫 번째 7년은 관계에 머무는 힘을 키울 수 있는 시기.

우리가 아주 어렸을 때 완전한 신뢰를 가지고 가슴으로 세상을 보았던 그 방법을 다시 한 번 배워야 합니다.

우리가 그런 완전한 신뢰를 배울 수 있는 곳은 바로 우리의 관계입니다.

 

어쩌면 나의 SQ라인이 3번이어서 모든 활동에서 재미가 내게 그렇게 중요한지도 모르겠다.

 

"자기계발보다는 즐거움과 놀이를 추구하세요"

 

음미해볼만한 조언이다.

반대로 하고 있다.

이게 유전자키/휴먼디자인의 매력이다.

나에게 딱 맞는(개별화) 조언을 찾을 수 있음...

 

 

"계획은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하자고 세우는 것인데 계획이 왜 세우기 싫을까?"

내가 계획을 작성하기 싫어하는데에는 피해자의 심리가 많이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계획을 상황에 맞게 고칠 권한이 없었고 계획에 억지로 맞추느라 싫었던 감정경험들이 누적되어 있구나...

계획은 이렇게 저렇게 마음대로 주무르는 것이다~~~

내 계획보다 내 삶이 크다

이걸 우선 많이 경험해야겠다~...

Posted by logosle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