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Life Log2021. 9. 26. 21:41

2021년 9월 26일 일요일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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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점:

2. 테마:

3. 원만633

원만633
체력 x
지력  
심력 거울명상

4. 나의 사명: 나는 세상으로 빛을 가져와 사람들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나는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인류의 영작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결심했습니까?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도울 이야기를 쓰기 위한 매조꾸?

 

5. 오늘 할 일: 과제

고객 나는 어떤 존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나는 누구인가? 학생

OH~늘!
오늘 기뻤던 일 과제에 잠시 재미를 느꼈고, 과제하는 흐름에 올라탐.
오늘 잘한 일 그래도 과제를 하는 척 하였다.
오늘 감사해야할 일 뜨거운 물에 샤워할 수 있어 감사

 

오늘의 트랜서핑 카드

8. 내부의도 의도의 조율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말썽은 사실 불운을 따라 오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당신의 태도를 따라 오는 것이다.

어떤 사건을 맞이할 때마다 그 사건을 긍정적인 것으로 본다면 당신은 인생트랙의 바람직한 갈래에 올라선다.

의도조율의 원리는 당신으로 하여금 언제나 성공적인 인생트랙 위를 활주할 수 있게 해준다.

 

엄마는 사주를 믿는 분이라 우리를 낳을 때 괜찮은 사주에 낳고 싶어 재왕절개도 깊이 고려하셨을 정도였다.

어쩐일인지 사주쟁이들은 엄마에게 내 사주에 재물이 매우 많다고 했다.
(그러나 나한테는 평생 일이 많다고 함-_-... 일이 많으면 어떻게든 먹고는 살겠지..하는 정도이다)

 

이렇게 나는 모르는 곳에서 큰 재물의 꿈을 꾸신 엄마는 나만보면 이제나 저제나 그 큰돈은 언제 버나 물으신다.

엄마는 돈을 벌거나 재산을 불리는데 관심이 없으시고 줄곧 동생 한테는 돈벌라는 말을 일언반구도 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나한테만큼은 전혀 다른 기준이 적용되어서 학생 때부터도 내가 뭐만 하면 그건 돈도 안되는데 왜 하니? 이런 질문이 항상 따라다녔다.

나만 보면 오매불망 돈은 언제 버니? 돈은 어떻게 벌거니? 여쭤보시는 통에 날 돈버는 기계로 본다는 기분을 너무 많이 느꼈고, 엄마한테는 나보다 돈이 중요하다고 느꼈고, 차별받았다 느꼈고, 정말 화가 나기도 했었고, 상처가 되기도 했었는데...

도대체 그놈의 돈은 벌어서 뭐에 쓰라고 계속 돈 벌라고 하냐고 따져물었다가 사주풀이 때문에 내게 그렇게 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의 황망함이란...-_-

게다가 나한테 바라는 것이란 큰 돈을 벌어서 기부왕이 되라는 것이다..... 

과연 돈벌고 재산 불리는데는 관심 없는 분 답다.

 

기부라니...

기부에 진심이 되기에는 억지로 돈버느라 힘들었다는 기분이 아직은 너무 강하게 남아있다.

돈은 내 역린이라...

내가 생각하기에 부당하게 나에게 돈을 크게 쓰게하면 관계가 깨짐...

 

오늘도 엄마가 돈은 언제 어떻게 벌거냐고 물어보셨고..

자녀 차별하지 말라고 그리고 나한테 받을 생각하지 말고 투자 많이 한 동생한테 나중에 돌려받으라고 상당히 안좋게 대답하였는데 오늘  아침에 뽑았던 카드를 다시 보니 내 태도와 감정(=엄마는 바뀌지 않을 거야. 방법이 없으니 내가 참아야지)이 사건 후에도 좋지 않다는 점에 대해 반성을 하며~~~

 

이 일을 통해 나의 불만을 적절히 표현했으니 괜히 쌓아두고 참느라 홧병생기는 것보다 참 잘 한일이다.

참 잘했다~~

이 일로 엄마와의 관계 및 가족 안에서 내 입지와 상황은 더 좋게 바뀔 것이다~!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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