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Books2021. 7. 14. 00:16

라보레무스 복습

 

지금 무언가 하나를 정해 그에 최선을 다 하는 것

형제자매간 우애있게 지내라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언제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각자의 역할과 일은 달라집니다.

자기 본성이 무한한 영인 줄 모르고 변화할 줄 모르는 사람, 세상은 다 변화하는데 그에 맞춰 자기를 변화시킬 줄 모르는 사람은 결코 일을 잘할 수 없다.

세상의 변화를 민감하게 읽어 내고 때와 장소와 역할에 맞게 나를 자유자재로 변화시킬 수 잇는 사람은 일에 성공한다.

이런 사람만이 자기에게 잠재된 가능성을 현실로 바꿔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 힘을 쓸 수 있는 건 지금뿐

예전에 했다는 생각, 앞으로 할 것이라는 생각, 생각은 생각일 뿐.

'싶다'병 극복하는 비결은 즉시 내 몸을 움직이는 것 뿐.

가장 중요하고 또 필요한 건 선생님을 만나는 것.

거듭나지 않고서는 뇌가 새로워질 수 없습니다.

뇌가 매 순간 새롭지 않고서는 거듭날 수가 없습니다.

자기의 진짜 정체성을 모르는 데서 삶의 모든 불행이 시작되고 있다.

인간의 근원적인 고통은 자기가 아닌 것에 자기를 동일시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진짜 나는 그 모든 것 너머에 존재한다.

뇌를 훈련하고 변화시키는 핵심은 '외부의 자극에 어떻게 응답하도록 만들 것인가'

90초 이후에는 우리 자신의 의지로 1퍼센트의 뇌를 가동시켜 새로운 반응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성공하려면 느끼고 싶은 감정은 더 느끼고 사는 쪽으로, 피하고 싶은 감정은 대면하여 극복하는 쪽으로 가야 합니다.

그것만이 나의 진짜 욕망을 발견해 실현하고, 나를 끊임없이 확장하고 진화시키는 길입니다.

자기의 진짜 욕망을 모른다.

가짜인데 진짜로 속고 있다.

"그림을 그리고 싶은 거냐, 그림을 그려 돈 벌고 출세하고 싶은 거냐?"

자기의 참된 욕망을 알고 그것을 따라가면 길이 열립니다.

성공의 키워드 현 위치 파악과 목표 설정

돈을 잃는 것은 조금 잃는 것

명예를 잃는 것은 절반을 잃는 것

건강을 잃는 것은 전부를 잃는 것

먹는 것이 바르고 건강해야 몸은 물론 마음도 건강해진다.

무엇이 나오든, 맛이 어떻든 그저 감사하며 먹지요.

그래야 음식이 내 안에서 좋은 기운을 일으키고

그 기운이 도한 내 일과 삶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웃음과 감사의 망믕르로 하루를 시작하라.

훈련을 거듭할 때에만 내 삶에 웃을 일과 감사할 일만 생긴다.

잠이 하루를 좌지우지한다.

잠이란 휴식을 넘어서 창조력과 영감을 주는 새로운 채널이자, 하늘과 연결시켜주는 코드

생체시계를 잘 파악하고 또 조절하여 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

부와 사랑과 건강이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지력과 심력과 체력을 키우는 것만이 잘 살 수 있는 길

잘 보고 하는 것.

소리내어 알리며 해 나간다.

내 진급과 승진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에게 줄 잘 서고 아부하는 법을 배워야합니다.

당장 내 일이 아니고 내가 속한 부서의 일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을 도와주어야 해요.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면서 인맥을 쌓아야한다.

결정적인 순간 나를 도와줄 사람이 나타납니다.

삶의 진리는 가장 단순한데 있다.

오직 그 순간에 머물며 그 때 일어나는 생각과 느낌들을 다 알아차리는 것.

현재와 접촉함으로써 지금 이 순간을 사는 것

내게 일어나는 느낌과 생각과 행동들을 다 알아차려야 합니다.

분별하고 판단하지 않을 때 지금 여기에 있는 행복을 온전히 느낄 수 있음.

가슴을 회복하려면 잘 듣고 잘 보는 훈련, 또 나를 이해하고 상대방에게 공감함으로써 관계 맺는 법을 훈련해야 하는 겁니다.

반복된 훈련만큼 나를 변화시키는 것은 없습니다.

소질과 재능의 차이는 거의 없다.

다만 연습 방법과 연습량의 차이로 실력이 나뉠 뿐이다.

자신의 현실에 감사하며 오직 연습에 연습을 해 나가십시오.

정리정돈과 청소를 못하는 사람을 보면 꼭 정신상태가 그렇습니다.

정리정돈은 외적으로만 필요한 게 아니라 내적으로도 필요하다 : ALP 깨어나기 수련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현재뿐이다.

자극과 응답 사이에서 내게 가장 좋은 최고를 선택하는 것.

잘 듣고 기억하기, 잘 보고 하기, 생각과 사실을 구분하여 알리기, 내 생각과 행동을 알아차리기, 정리정돈 잘하기 등은 모두 그 최고의 응답을 선택하기 위해 내가 키워야 할 덕목들입니다.

고통이야말로 나를 다시 제 궤도로 복귀시켜 최고의 선택을 내릴 수 있게 훈련하는 우주의 배려.

존재인 나와 이 세상에 나타난 나는 늘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다 되어 있음을 믿고 가십시오.

삶은 관계입니다.

삶이란 내가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

책은 수많은 이들의 뇌를 연결하여 소통하게 하는 일종의 단말기.

집안의 미래는 자식에게 달려 있고, 나라의 미래는 후대에 달려 있다.

일 속에 내가 가야 할 길이 있고 깨달아야 할 진리가 있고 살아야 할 생명이 있으니 일을 통하지 않고서는 내가 나 될 수 없다.

내 소질과 재능을 발견해 그것을 일로 실현하고 지력과 심력과 체력을 키워서 일을 잘하는 것이, 결국 우리가 이 지구에 온 목적이고 최고의 삶을 누리는 길.

삶의 핵심은 패스오버passover 와 바라밀다, 유월절, 아리랑고개를 넘어가는 데 있습니다.

내가 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과정을 넘고 넘어 계속해서 가야 한다.

 

 

 

눈 뜨면 이리도 좋은 세상 100~119p

 

 

새 해

 

새 해, 새 천년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만 있다.

다 인간들의 머리 속에나 있는 환상들이다.

해는 뜬 적도 없고 진 적도 없다.

뜨는 해와 지는 해가 있다고 생각세게에 있는 한 그것은 아직은 진정한 삶이라고 할 수 없다.

해가 뜨고 진다고 하는 것은 시간이 있다는 것이다.

시간이 있다는 것은 시작이 있고 끝이 있다는 것

바로 탄생과 죽음이 있다는 것이다.

죽음이 있는데 어디 그것이 진정한 삶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사람이 지구별에 온 것은

이것이냐 저것이냐의 죽음과 탄생이 있다는

상대세계를 경험하고

그것을 넘어 이것도 저것도 모두 절대세계가 있음을

알아차리기 위함이다.

다시 태어나기 위해 온 것이다.

다시 태어나려면 뜨는 해가 아닌 영원한 해

지는 해가 아닌 살아 있는 해를 만나야 한다.

그 해를 만나는 것이 새 해요 새 천년이다.

뜬 적이 없어 질 수 없는 영원한 태양이신 그리스도가

자기 안에 태어난 날

크리스마스!

새 해요

새 천년이다.

 

 

낮12시

 

정오는 그림자가 없는 유일한 시간이다.

그림자가 없다는 말은 죄가 없다는 말이요

욕심이 사라졌다는 말이요

근심과 걱정과 불안이 없다는 말이다.

 

 

가을

 

무엇이든지 그 나름대로 목적과 이유가 있다.

바울은 부활의 생명이 목적이었다.

언 땅을 갈아 업고 흙을 깨고 부수어 씨앗을 뿌리고

바람과 비와 햇빛과 들짐승과 새들을 넘어선

농부에게만 가을은 있다.

가을이 와서 거둘 것이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내 논밭에 있는 가을이 진짜 내 가을이다.

 

 

단 맛

 

단맛은 떫은 맛이 변하여 되는 맛이다.

떫은맛이 꽉 찼을 때 변화는 일어나는 것이다.

인생도 믿음의 단맛을 보기까지는 불안의 떫은맛을 봐야한다.

소망의 단맛을 보기까지는 절망의 시린 맛도 보아야 한다.

사랑의 단맛을 보기까지는 두려움의 아린 맛을 봐야 한다.

떫고, 시리고, 아린 맛이 찼을 때 변화가 일어나

그 안에서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단맛이 솟아나는 것이다.

 

단맛 중의 단맛

최고의 단맛은 뭐니 뭐니 해도 깨어나는 것이다.

깨어나면 보이게 되고 알 수 있다.

다 좋다.

모든 것이 아름답고 고마울 뿐이다.

 

 

감 알

 

가을은 익는 계절이다.

익었다는 말은 성숙했다는 말이다.

이제 다 아루었다는 말이다.

이제 나는 나로서 다 이루었으니 먹어 달라는 말이다.

먹히고 싶다는 말이다.

익어야 과일이듯이 

사람도 익어야 사람이다.

나도 나 아닌 것들을 견뎌 익어야겠다.

익는 비결은 견디는 것이다.

견디어 낼 때만

감은 익은 빨간 감알이 되어 하늘에 달릴 수 있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은 이래야 할 순간이다.

 

 

등 산

 

사람은 한번 산에 올라가 보아야 한다.

산에 올라가지 않으면 전체를 볼 수 없다.

전체를 보지 못하면 인생의 방향을 잡을 수 없다.

정상에 오른다.

전체가 보인다.

방향을 알 수가 있고 선 자리가 어딘지를 안다.

지나온 길이 보인다.

선 자리를 알고 방향을 아니 갈 길을 안다.

살 가치를 느끼고 의미를 발견한다.

일상과 영원이 떨어져 잇지 않아 불안하지 않고

하늘과 땅의 통합이 나라는 믿음을 발견한다.

바로 영생을 사는 삶이다.

언제나 기뻐하고 어디서나 감사하고 누구나 통한다.

산에 오를 수 있는 다리의 힘을 기르자

독립이다.

볼 수 있는 열린 눈을 갖자.

통일이다.

들을 수 있는 들을 귀를 갖자.

자유다.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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