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vorite/Etc Favorite2013. 12. 16. 00:43

Etre à la hauteur 태양왕 루이 첫번째 곡:) 5세에 즉위하여 모친의 대리섭정을 받던 루이14세가 19세 생일을 맞고 성인식? 대관식?에서 부르는 노래.


이어서 나오는 루이동생 필립 곡 Ça marche 필립의 형님 사랑이 끔찍하다ㅎㅎㅎㅎ 루이도 필립 은근 아낌ㅎㅎㅎㅎ


A qui la faute 루이가 전쟁나가서 빈사상태된 막간에 필립한테 왕위계승의 기대가 쏟아질 때 부르는 노래.. 전 놀기 위해 태어났지 걱정하려고 태어난게 아니에요~무슨 피터팬증후군 같은 가사라 완전 공감갔다.ㅋ


Mon essentiel 루이가 첫사랑한테 고백하는 노래. 이 시절 루이 완전 풋풋~이쁜 사랑하세요~ Etre à la hauteur 다음으로 좋아하는 차애곡ㅋ


루이의 두번째 여친인 정부가 루이가 바람피지 않도록 흑마술로 저주 거는 노래 J'en appelle 팜~므 파탈~! 태양왕에서 루이의 여친은 1.순수(첫사랑), 2.마녀(정부), 3.어머니상(후처) 이렇게 셋. 복식ㅋㅋㅋ씽크 빅ㅋ 살색팬티 위에 털달린 끈 팬티 염소뿔~ㅋㅋㅋㅋㅋㅋㅋ 이 노래 시작하기 직전에 누드(살색팬티)에 까만 날개 단 남자가 안무하는데 그 장면도 멋짐....


태양왕보세요~:)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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