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vorite/Aquarion2005. 9. 23.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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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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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흐흐흐흐.....♥(후다닥~)

    2005.09.23 09:38 [ ADDR : EDIT/ DEL : REPLY ]
  2. ...+_+ 대략 정신이 황홀해 지어요

    2005.09.23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분위기.. /ㅅ/ 아참, 송편은 많이 드셨나요?

    2005.09.23 11:12 [ ADDR : EDIT/ DEL : REPLY ]
  4. 라르끄님> 흐흐흐흐흐흑;ㅂ;...

    리칼님> 아폴로 귀여워요. 후후.

    meilin님> 송편은 그럭저럭 집어먹었답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셨는지요^^

    2005.09.23 16:49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쿠에리온이 태양의 날개, 아폴로니아스라면 인간인 아폴로는 대체 뭐란 말이냐?

    2005.09.23 19:13 [ ADDR : EDIT/ DEL : REPLY ]
  6. 요즘들어 아폴로의 친구인 바론까지 토우마가 깔아놓은 복병이 아니었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들 다 깨서 활동하고 있을 때 혼자 쿨쿨 잠만 자다 아폴로의 각성이 있을 즈음에 부시시 일어난 것과 오토하가 일렀던가 혹은 저장되어있는 영상을 봤는지는 몰라도 바론을 끄집어내서 술수를 부린 것도 단순히 "아쿠에리온의 성장"이 아닌 아폴로의 무언가를 바라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 이라는 망상까지....쿠럭

    2005.09.23 21:37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폴로는 잔류사념체라고 하던데요; 기억(?)같은 것을 가지고 태어난 아폴로니아스의 환생체?;;;(묻지말아주세요오;ㅂ;저도 지금 써놓고 말이 안된다고 생각중입니다;)
    뭔가 25화에서 너무 많은걸 저질러버린 것 같습니다.
    저질러진 것을 수습하기에, 한 화는 무리인 듯이 보일정도 입니다. (아닌가...;) 그 많은 타천시들은 어떻게 해결 할 것이며...토우마와는 어?게 되며, 거기다가 세리안까지...
    복잡합니다...아무리 봐도...
    그림보고 그냥 코에서 줄줄 물흐릅니다~ ;ㅂ;

    2005.09.23 23:26 [ ADDR : EDIT/ DEL : REPLY ]
  8. Go Tight의 가사 중에선 "천년의 고독을 뛰어넘어 만날 수 있었어"라고 했는데, 그럼 토우마는 1만 2천년부터 사랑했었고→8천년이 지나서 사랑이 더 깊어졌고→천년은 고독해 졌다가 이제야 다시 만날 수 있던 걸까요. 오프닝 가사로 사랑을 읖조리는 토우마님 멋집니다=▽=
    Go Tight 가사는 정말; 지음아이에는 아예 AKINO의 노래 가사는 하나도 올라와있지 않고, 자막 가사(저는 아이스맨님 자막으로 보고있습니다)에는 처음엔 '사랑의 시소'라고 나오던게 싱글 릴리즈 후에는 '사랑의 질투'라고 나오더니, 나중에 딴 데서 가사를 알아보니 '사랑의 질주'라고 나오고.; 사랑의 질투라고 하면 또 토우마 아닙니까(..) 아우 번뇌.
    그림 정말 멋집니다;ㅂ;ㅂ;ㅂ;ㅂ;bbb

    2005.09.24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9. 암흑요정님> 토우마는 잔류사념체라고 했었죠. 저 개인적으로는 날개를 잃은 아폴로니아스가 아쿠에리온에 탑승함으로서 육체성(힘, 아름다움)을 회복한 것이라고 이해했습니다. 아폴로니아스의 혼이 깃들기에 대체품마저도 토우마는 사랑한다고요.;_;

    2005.09.24 13:18 [ ADDR : EDIT/ DEL : REPLY ]
  10. 砂沙美님> 바론의 건은 전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2쿨에 들어서면서 바론의 비중이 격감한 것에 대해선 불만입니다. 1쿨에선 분명 바론에 대한 감정이 과거생의 세리안에 대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는데, 소리소문없이 그 자리를 시르비아와의 관계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불만입니다^^;..

    토우마님의 꿍꿍이속은 26화에서 들어나겠죠!!! 대 기대입니다. 1쿨의 끝-12,13화만큼 멋진 화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내용면이나 작화면에서도요..!

    2005.09.24 13:24 [ ADDR : EDIT/ DEL : REPLY ]
  11. 석희님> 25화를 보니 아쿠에리온이 지금까지 꾸준히 잘 복선을 깔아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리우스를 보고 "원래 둘이었던 것이 하나가 되고자하는 충동만큼 강한 것도 없다"는 토우마의 말은 시리우스가 세리안의 남은 반쪽이었다는 사실을 암시해주죠. 왜 그때 그 생각을 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인간측과 천시측의 이야기가 엇갈리면서 시르비아의 기억이 세리안으로서는 불완전하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전 단순히 반쪽짜리 둘이서 간신히 한명분이라는 생각정도에서 그쳤더랍니다.orz;; 그런데 꽤 초반부에 아폴로아 시르비아를 두고 "둘이서 간신히 한명분"이란 에피소드도 있지 않았습니까? 여러모로 치밀하게 짜여진 작품입니다.^^ 시간이 나는대로 다시 봐보고 싶을정도로요.^^ (사실 비밀이 밝혀지기전에 각화가 재밌었냐고 하면....전 그렇진 않았습니다만;)

    2005.09.24 13:29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나데님> 천년 후에 또 만나는게 아니올지요..??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전생을 하는 이상 미래(미래생)에 대해서도 암시를 해주지 않을까요.

    아이노싯소우-는 '사랑의 질주'가 맞는 번역입니다. 질투는 '싯토우'발음이 비슷해요.^^ 감독님께서 앞으로 최종화까지는 사랑의 질주입니다-라고 인터뷰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대체 누구의 사랑의 질주인가 했더니 토우마 였군요.아아=//=♡ 감독님 멋지십니다. 굉장히-...진부한 설정이로 이런 기괴한 이야기를 만들어내시다니요^^

    2005.09.24 13:32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웅@@정말 다작하시는군요..부럽부럽(/ㅅ/)
    그런데 illkil님 펜네임은 어떻게 읽는건가요 @@;

    2005.09.25 02:1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니아님> 안녕하세요^^ 이니아님 작품도 잘 구경하고 있습니다//ㅂ//하아하아♡
    illkill은 이르키르 일킬 이키 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편하신대로 골라잡아주세요^ㅂ^

    2005.09.25 02:4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