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2010. 6. 3. 22:48


이게 뭐냐면 어버이날 동생님의 탁월한 선택~~~~~ 무려 꽃바구니!!! 멋쟁이~~~~(클릭하면 큰창)
붉은장미& 카네이션이 그득!한 큰 바구니에 어머니가 넘 좋아하셨다는.....큥ㅋㅋ
6월이 되기 전에 업뎃 해주기로 해놓고서 너무 늦어졌음orz...쏘리.... 모든 것은 자네가 추천한 NCIS에 홀릭하였기 때문임...ㅋㅋ

그리고 옆사진들은 6월1일날 찍은 밀림옹~!
한번 털을 밀었었기 때문에 부쩍 몸의 털이 하얘졌음.... 이랄까 첨 깎았을땐 거의 화이트였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회색이 되어가고 있는 느낌^---^ㅋ
막 깎았을땐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어서 보고를 때릴수 없음 ㅠㅠㅋㅋ 좀더 집요하게 사진기를 들이댔어야 했는데!!
털이 한 2cm로 다시 자랐는데 음 또 심하게 날리기 시작했다는. 그래도 전에는 3~5cm흰털이 날렸는데 지금은 0.5~2cm털이 날리는게 그나마 다행인 점인가....-_-
밀림옹 털 깎으니 정말정말 털이 안날리더라는....-_- 실은 오랜지도 밀림이도 털깎을 때가 된거 같지만...... 귀찮음에 외면중...-_-;;;ㅋㅋㅋ
Posted by logos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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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回轉翼機之隸人

    음 홈피 사진보고 고른건 오렌지색 장미와 붉은 카네이셨이었던거같은데, 뭐 어차피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으니 색따위 아무래도 괜찮겠지 -_-;

    역시 고양이 사진 보니 코숏은 좀 몸집이 커서 못생긴듯

    2010.06.04 12:10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첫인상은 새빨갛던데 뭐 엄마가 많이 좋아하셨음ㅋ
      집에서 납짝 딍굴딍굴한 것들만 보니 이제 얇상한 코숏한테 눈이간다~!ㅠㅠㅋㅋㅋ 게다 털날림도 별로 없데!!

      2010.06.06 11:5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