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Books2010.04.15 23:47

해답 The Answer
국내도서>자기계발
저자 : 존 아사라프(Jhon Assaraf),머레이 스미스(Murray Smith) / 이경식역
출판 : 랜덤하우스 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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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당신이 처음 이 도토리를 땅에 심었을 때, 상수리나무는 어디에 '있었을까?' 그것은 도토리 안에 있지 않았다. 그것은 도토리가 놓인 환경 안에 존재하는 '상수리나무가 될 가능성'의 수많은 단편들 속에 흩어져 있었다. 성공하는 사업도 바로 이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창조된다. 당신이 어떤 사업을 구상할 때, 실제의 물리적인 사업은 그 안에 들어 있지 않다. 하지만 지금으로부터 몇 해가 지나고나면 당신은 사업을 통해 수십 명 혹은 수백 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수백명 혹은 수천 명의 고객을 거느릴 것이다. 그리고 수백만 원 혹은 수천만 원의 돈이 들어올 수도 있다. 어쩌면 이보다 수십배 혹은 수백배 많은 돈이 디자인, 특허, 판권, 이미지 등과 같은 지적 재산권이나 재고물폼, 자본재, 건물 등과 같은 형태로 들어올 수도 있다.
~~~
당신이 하고자 하는 일, 현재는 순전히 하나의 생각으로만 존재하는 그 일이 어떤 것이든 간에, 당신이 성공적으로 착수하기만 하면 그 일은 몇년 안에 수많은 '구체적인 물질'로 체워질 것이다. 그런데 이 구체적인 물질이 지금 당장은 어디에 있을까? 당신이 원하는 고객이며 직원이며 원재료며 디자인이며 또 매출액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이 모든 것들은 당신이 처한 환경 속의 온갖 것들에 흩어져 있다. 당신이 꿈꾸는 나무의 물과 질소 그리고 햇빛 속에 흩어져 있다. 늘 꿈꾸던 사업이나 일을 성공적으로 일으키는 데 필요한 모든 것, 모든 도구들, 자원들, 자본, 사람, 생각, 기술 등 모든 것들은 지금 현재 당신 주변에 흩어져 있다. 이런 것들을 모아서 하나로 엮어야 하는데 아직 이 과정으로 당신이 들어가지 않았을 뿐이다.

-the answer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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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렇지만 오랫동안 책을 읽지 않으면 생각이 멈추고 생각이 멈춘 상태로 오래 머무르다보면 어느새 뇌속이 백지상태가 된다.....- -;
그렇게 아무 생각없이 하루하루에 끌려다니고 뭔가를 주도한다기보다 주어지는 것에 반응하는 식으로 살기시작하면 육체의 리듬은 저절로 저점을 탄달까.ㅋ
내 몸은 내게 모든 걸 알려준다...- -ㅋ반성반성

이 책은 글을 막 몰입되게 쓰는 편은 아닌데(시크릿에 비해서도 약간 더 산만한듯한...-_-혹은 덜 쉽다고도 한다;;) 그래도 내용은 좋음.
또 시크릿 출연자들의 에피소드중에서~ 비젼보드 얘기(5년전에 잡지에서 오려논 그림같은 집을 5년후에 사고도 그런지도 몰랐더라는)했던 사람의 이야기가 특히 인상 깊었는데 이 책 저자가 바로 그분ㅋ+_+
초반은 양자 물리학도 언급하며 생각이 물질을 창조하는 것에 대해 이래저래 설명하고있다...아직 초반읽는중.+_+70p정도.

윗부분은 최근 좀 궁금하게 생각하던 것, 즉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어떻게 그 모든 것이 태어나는가, 애초에 그것들은 어디에 있었는가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옮겨봤음.
그러니까 미래의 그 모든 것은 현재로선 가능성의 형태로 이곳저곳에 흩어져 있는 에너지일 뿐이란 얘기군용~말된다...
그리고 뼈저리게 공감한 부분이 하나 더 있었는데 간략하게 옮겨보자면
지구가 둥글고 태양주위를 돈다는 사실이 논란이 되던 시절을 예로 들며
'우리는 실제로 존재하는 것을 바라보지 못한다는 게 진실이다. 우리는 볼 준비가 되어 있을 때 그리고 그런 여건이 갖추어져 있을 때에야 비로소 진실을 보게된다.'는 얘기.

요즘 난 사람들의 그림을 보며 잘그린 부분을 전보다 훨씬 더 많이 찾을 수 있게 됬는데 그건 순전히 '내가 그렇게 못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인지'함으로서 가능해졌다.
그래서 과거에 별 볼일 없다고 생각했던 것들 사이에서도 많은 것을 발견하고 배울 준비가 간신히 되었다고나 할까.
난 사실 이 책이 좀 덜 재밌게 느껴지는 것조차 내가 충분지 준비가 안되어 일지도 모른다고 생각중.'_'
요즘은 뭘 접해도 그런 생각이 든다. 잘 안될때는 아 아직 이걸 받을 준비가 안되었구나...아직 때가 아니구나.
또 함께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데 우연한 타이밍에 의해 나만 모르는 사람을 보면 이 사람하곤 정말 인연이 없나보다....뭐 이런 생각들ㅎ

오늘은 주말에 주문했던 암암젠더가 와서(이 암암젠더가 뭔지 몰라 검색하는데 또 반나절 소요...'_'...orzㅋㅋ)엑박360을 드디어 모니터로 플레이해봤음. 타이틀은 다크사이더스와 비바파냐타~
아, 다크사이더스 easy로 하는데도 어려워...ㅋㅋ랄까 왜 그 음 초반에 엄청 큰 구덩이가 생긴 후로 진행이 안됨...'_'...구멍에 떨어져서 죽었음 ㅋㅋ 몇번 더 구멍에 다이빙한다음(...될리가 없다) 버럭~ㅋㅋ
비바파냐타는 뭔가 공부할게 많은 느낌. 이게 지금 땅을 전부 골라버려야하는지 아니면 놀러온 벌래가 숨을 곳을 위해 잡초를 남겨야하는지, 첫째 둘째로 온 애들 이름을 뭐로 해야하는지 뭐 이렇게 생각할게 많아~~~꽥 
내가 게임을 싫어하는 이유는 음...게임을 잘 하려면 이것저것 머리를 굴려야하기 때문인 것 같다ㅋ
모든게 관성이라서 딱딱하게 굳은 머리는 아무런 생각도 하고 싶지 않다.... 그리고 보기 안좋게 늘어진 육체 역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음ㅋㅋ
그걸 하루아침에 부지런 궤도로 전환한다는 건 불가능이라 이 몸은 잠깐 360을 연결한 다음 급피로를 느껴 드러누웠을 뿐이고...- -ㅋ
하지만 본인 생각에도 무뇌 수준이 정말 안되겠다 싶은 선이라 ㅠㅠ 거의 뭐 회복 아이템 급 자계서를 펼침ㅋㅋ 그리고 결과는 음 지금은 잠이 좀 깨었습니다.
이후 재밌는 부분이 있으면 추후에 또 기록 할 예정~

음 기존의 생각들을 좀더 파야할듯함...'_'
그야말로 아이디어에서 태어난->작품이-> 상품화되어서 ->사업이 될 때까지...ㅋㅋㅋ

Posted by logosles
MEMO/Books2006.08.02 10:36

It Works (양장)
국내도서>자기계발
저자 : R. H. J / 서재경 역
출판 : 매일경제신문사 200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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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구할 때는 진정으로 성심을 다해 진실한 마음으로 그것을 소망해야 한다.(p22)

성취의 세가지 적극적 규칙(p26)
1. 원하는 목록(리스트)을 날마다 아침 점심 저녁 세 차례 읽는다. 소망 스크렙북을 만든다.
2. 원하는 대상을 가급적 자주 생각한다.
3. 아무에게도 이 플랜을 말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위대한 능력에게만 이야기한다. 그러면 이 능력이 자신의 객관적 의식에게 소원 성취의 비결을 제시한다.

실천 예(p30)
원하는 것을 6하원칙을 바탕으로 기록한다. 예컨데 돈, 집, 자동차, 그밖에 무엇인든 써넣되 거기서 멈춰서는 안 된다. 보다 구체적으로 세세히 적어야 한다. 자동차를 원한다면 차종은 무엇으로 할 것인지, 스타일은 어떤 것이며 가격대는 얼마로 할 것인지를 써넣어야 한다. 심지어는 언제 그 차를 타고 싶은지도 써넣어야 한다. 만약 우리가 집을 원한다면 구조를 포함해 땅의 모양과 가구와 집기까지 전부 다 써넣어야 한다. 물론 집의 위치와 가격도 결정해야 한다.
돈을 원한다면 구체적인 금액을 적어야 한다. 사업에서 신기록을 세우고 싶다면 목표 금액을 미리 쓰고 언제 그것을 달성하고 싶은지 날짜를 적는다. 그런 다음 판매목표 달성을 위해 팔아야 할 상품의 수량을 쓴다. 그리고는 품목 별로 원하는 판매액을 적어넣으면 된다.

우리가 소망하는 것을 언제 어떻게 무엇을 원하는지 적극적으로 구체화시켜놓지 않으면 우리가 원하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도저히 알 수 없는 법이다. 만약에 이런 것들을 분명하게 적을 수 없다면 스스로가 솔직하지 않은 것이다. 구체적이지 않거나 정확하지 않은 소원은 소원이라고 할 수 없다. 우리는 소망하는 것을 명쾌하게 표현을 해야하고 그렇게 했을 때 놀라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때로는 믿기 힘들 정도의 놀라운 결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Just do it
Posted by logos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