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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21 똘끼
  2. 2013.07.14 몰아쓰는 일기
  3. 2013.07.07 아호스 시즌1, 2
  4. 2013.05.07 케이크 스퀘어 후기
  5. 2013.04.23 [게임/스타트렉] Star Trek the video game 플레이 영상 (2)
TXT/Life Log2013.07.21 23:23

삼일간 뒹굴거렸더니 아, 삭신이 쑤신다.

집에 있으면 최소운동량이 확보되지 않아서 그런듯.

잠...잠을 너무잤더니 잔주름..? 이랄까 뭐랄까 다 없어짐....10년 젊어보이네...

그러니까 이런게 하룻밤에 개선 될수 있다는 점이 인체의 대단한 점인 듯.


몸을 잘 관리해서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는 것이 인생의 관건이다... 요즘은 진짜 그런 생각함.;;

시간 만큼이나 젊음이 중요하다고... 그에 비하면 돈이나 사회적 성공이나 인간관계 등등은 무시될수 있다....

아마 나의 이런 점이 지속된 인간관계를 이루지 못하는....ㅋ.... 가장 큰 이유가 되는 것이겠지.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냐에 따라서 사교성이라는게 언제든지 닫았다 열었다 하는 그런 것이라서..


김정운교수의 노는만큼 성공한다를 읽었다.

내가 너무 많이 노는 듯해서 죄책감이 느껴져서 읽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노는 것에는 놀이도 있지만 쉬는 것도 있었음.

멍 때리고 있을 때 가장 창의적이고 하길래 이번엔 정말로 쉬었다.

글쎄, 그게 창의적이었는지는....

그냥 상태가 매우 멍청해졌고 하고싶은 것도 없이 비젼은 흐릿하고 힘이 넘쳐 몸이 뜨거워졌다....

바이오리듬이 깨질정도로 쉬는건 안좋은 것 같아....

10시쯤 자고싶었는데 너무 잘 자서 잠이 안올....건 아니고 잠자는 모드라 언제든 자겠지만 내일 너무 힘들까봐;; 잠시나마 제정신을 유지해야겠다.


아무튼 노는만큼 성공한다 이 책, 제목만큼 쉬운 책은 아니었다.

그렇다고 막 어려운 책도 아니지만...

한국사회에대해서 요모조모 생각해보기도 하고 주 5일 근무제가 정착될 당시의 사회상을 얘기하고 있어서 돌이켜보며 생각해보기도하고.

지금 내가 바라는건 주4일 근무제거나 노동에서의 해방이지만.

작가는 군복무중에 자살 근처로가기도하고 유학중에 공황장애에 시달리기도 했던데 그런 부분에대한 고백이 재밌었다.

힘들 때에 대한 얘기는 언제나 재밌다.


그리고 너무 두꺼워서 팔목이 꺾일 것만 같은 스티브잡스 자서전을 반 정도 읽음.

스티브잡스에대한 총체적 이미지는 음;;; 와 정말 싸이코네....;;;;;; 아무리 좋게 봐도 괴짜.. 하지만 괴짜라는 표현은 넘 ㅋㅋㅋㅋㅋ 이 사람에겐 유한 거 같다.

아무튼 책자체는 읽기는 쉬워서 좋은데... 왜 이렇게 두껍고 하드커버고 무거운지.....;;; 읽고 있지만 참 힘들구먼.ㅋ

현재까지 가장 재밌었던 부분은 

입양아로써 친부모에게 버림받았냐는 7살 스티브잡스의 질문에 양부모가 '우리가 특별히 널 선택한거야' 라고 대답한 것...

그 후로 '버림받은' '선택받은' '특별한 존재' 이런 키워드가 스티브 잡스의 심상을 구성하는 골격이 되었다.

내가 본래 속한 세계에 속한 것이 아닌 '다른 세계에 속한' 인식.

버림받은 사실이 그의 내면을 '깨진 유리가 가득하게' 만들었다는 점 등등... 입양에 의한 그의 성격적 특징들인데..

아무래도 나 자신은 입양에 대한 개념 자체가 흐릿하다보니.. 

국내에선 입양하는 경우를 별로 못보는 것 같고.. 본다고해도 알수 없었을 것이다....우린 검은 눈 검은 머리의 단일민족이잖아..

최근에 봤던 영화중에선 맨옵의 주인공 클락의 성장기 혼란스러움이 많이 생각났음,


잡스가 엔지니어인 양아버지를 무척 존경하는 것도 좋았고,

양아버지에게 인생의 교훈-보이지 않은 뒷면까지도 제대로 만들어야된다는-철학을 배운 것도 좋았다.(때론 뭔가 좀 불필요하게 과도하기도 하지만)

두 스티브들이라고해서 애플 초기 창업멤버인 스티브 워즈워드도 엔지니어인 아버지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는데,

그 시대의 아버지들이 아들들을 데려다 놓고 작업대를 나눠주면서 기술을 전수하고 공유했던 걸 보며 아버지의 역할에 대해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입양아라는 사실 때문에 스티브 잡스는 자기자신을 찾기 위해 정말 많은 방황을 하는데...

명상들을 통해서 별로 인격적 성숙을 이루지는 못하는 것 같지만....음.. 아무튼 정말 특이한 인물이다.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성품이 무엇인가를 이루어내는 능력하고는 아~무런 연관도 없음을 느낀다.


애플제품은 '비싸다' 하지만 중고품의 가격방어를 잘한다는 인상이 있는데...

막상 읽어보니 잡스가 뭔가를 '비싸게' 팔려고 한건 별로 아니었단 느낌을 받았다.

어느쪽인가 하면 '제대로된 제품'을 만들어 파는데 더 집중한 느낌....@@

무튼 아직 픽사 쪽을 읽고 있음. 진정한 성공은 3부쯤 하니까 다 읽으면 느낌이 다를 수도 있고.......


책을 펼치면 맨 처음 보이는 도비라?에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미친 사람들이

결국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다


-애플의 1997년 광고

'다른 것을 생각하라(Think Different)'


고 되어있는데 이 부분만으로도 난 이 책이 아주 맘에 든다.

애플제품들과 같은ㅋ 충격을 준다.

하여간 이대론 안된단 충동이 강하게 드는ㅋ

그리고 스티브 잡스 업적을 잘 상징하는 편집 아닌가


이 책과 함께 읽고 있는 책은 노암 촘스키의 '그들에게 국민은 없다'인데

다큐 시대정신의 전신이 된 듯한 책이다.

미국 역사를 안다면 더 재밌게 읽을 듯하지만, 난 미국역사를 잘 모르니 막연한 끔찍함과 두려움만을 느끼고 있다.

이런 책을 읽으면 무력감에 비탄에 잠긴다고나할까....

그리고 한편으로는 이런 정보들이 뭔가의 이야기로 승화될수 있을지 궁금함...

클링턴에 대해 참 좋은 이미지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 거대 기업과 손을 잡아 그 자리에 오른 정치인으로 나온다....

문명화 될수록 언론통제의 중요함이 강조되어 있는데 최근 ㄱ정원 ㅅ청 ㅊ불문화제가 주요 언론보도를 안타는 사건을 보면 가슴 어딘가가 언치는 것만 같다.


어릴 때는 연금이라던가 사회보장제도 등등에 정말로 신경쓰는 사람이 있나 코웃음쳤는데 막상 꼬박꼬박 세금을 내면서 그 세금이 어디에 쓰였는지 알수도 없고 관여도 할 수 없는 ㅋㅋㅋㅋㅋ노동자 계급이고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내고 덜 받는' 연금개혁안 같은 거 정말로 화가 난다.

이쯤에서 내가 생각하는 사회계급을 ㅋㅋㅋㅋㅋ 적어보자면 ㅋㅋㅋ


학생=귀족(부모라는 투자자가 있음)

백수=가난한 양민(가난하지만 자유인)

사회인=자발적 노예(자발적으로 노예계약서에 싸인함)

빚쟁이=노예

귀족(랄까 졸부?)=경제적 자유를 이룩한 사람


이 정도 되겠다.

어차피 노력해도 졸부까지 가능할 것임으로 상류층은 고려 안함.

음 현대 사회에서 진짜 노예인지 자발적 노예인지 알 길은 없으니까. 그건 좋은 점인 거 같음...

하지만 사회 구조상 어떤 나이-자녀들 교육비가 많이들-가 되면 모두다 노예계급이 될수밖에 없는 걸 감안하면 뭔 의미가 있나 싶다.

가만보면 어린이를 왕처럼 떠받드는 선진 사회에서는 사회적 계급이 성인이 될수록 ㅋㅋㅋ 낮아지는 구조임.

우리 윗세대만 해도 어린이를 그렇게 떠받들지 않았던 걸 생각하면

가령 제3세계에선 4세나 6세면 땔감을 주워오거나 카페트를 만드는데 동원되기도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과연 이렇게 까지 자녀를 떠받드는게 옳은 지 모르겠다.

하지만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때문에 더욱더 묻지마 투자를하게되는 그 마음 알 것같아...

어떤게 대박이란 확신이 없으니 두루두루 배팅하는 뭐 그런...


한편으로는 사회가 너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서..

부양기간이 30년?이나 되는게 과연 옳은 일인지 모르겠음.(LTE는 써보지도 않았는데 LTE-A광고가 시작되었다!)

첫 사회생활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적응력이 떨어지는데 말이다..

가령 스티브 잡스는 30세 생일에 30세가 넘은 예술가가 뭔가 의미있는 작품을 남기는 경우는 매우 적다는 얘기를 하고...

한편으론 매킨토시를 발표한 후 부진한 실적으로 애플에서 내쳐진 것도 30세인가 그렇던데...말이다...@@;

하지만 잡스를 보면 대부분 사람이 30세 이후에 대박 낼 가능성이 확 줄어드는 이유는 젊은 시절의 똘기와 타협하고 사회의 틀에 구겨져 들어가기 때문인 거 같다.....

좋게 말해 '어른스러워져서'

하지만 그게 정말 좋은건가? 결과적으로 가능성이 완전히 닫히는게?

당분간 이 똘끼에대해 곰곰히 생각해봐야할 듯....-_-

Posted by logosles
TXT/Life Log2013.07.14 22:20

1.

몇일 전에 아시아나기 착륙 사고 있고 이틀쯤 후에 갑자기 항공사고에 꽂혔다.

아마도 깨어나면서 사고뉴스를 들으면서 일어난게 ㅋㅋ 무의식에 큰 영향을 준게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8초 전까진 아무런 문제도 없었다는 것이 큰 관심을 끌었다...

인생을 통틀어 가장중요한 8초, 다른 어떤 순간보다도 중요한 8초 라고 생각하니 정말 흥미로웠다.

그리고 착륙하는 그 순간에 그 장소에 그 타이밍에 그 속도와 그 각도와 그 위치를 꼭 맞춰줘야한다는 것도 재밌었고. (인생의 오묘함 이랄까?)

유툽에서 본 착륙 후에는 포커를 칠 것이라는 조종사가 착륙 13초 전부터 절대 눈조차 깜빡이지 않고 계기판과 활주로를 번갈아 바라보는그 두려움과 우려가 가득한 무표정 착륙영상도 아주 인상적.


이륙하자마자 유압기?가 부숴져서 30분간을 제어되지 않고 날다가 산에 추락한 일본의 항공사고에서 탑승자가 여권에 흔들리는 글씨로 자녀들에게 남긴 날(비행기사고로 죽는 아빠를) 도와달라-로 시작하는 유언에서 엄마를 도와 잘 크고, 동생들 잘 챙기라는 말, 아내에게 자녀들 잘부탁한다는 말 이후로 이어지는 절대 살아나지 못할 것이다 유감이다 하고 짧은 체념을 적은 글을 보면서 죽음을 확실하게 예감하는 30분 간의 시한부인생이란 어떤 것인가 하는 생각도 잠시 했고.(30분이나 있는데 가족에게 말하는 마지막 유언치곤 짧은 글인 거 같기도하고...부모에게 남길글은 없었냐며....)..그 비행기 안은 얼마나 아수라장이었을까 아니면 마지막순간에는 모두 절망하여 조용했을까?싶고... 또 이 사고 이후에 어쩌면 유압기교체로 이 사고를 미연에 막을수도 있었을 정비공이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편지를 남기고 자살했다는 기록을 보며 이런 사망자가 500명이 넘는 사건에 연루된 사람이 느낄 죄책감에대해서도 생각했다. 사고 바로 후에는 반정도의 사람이 아직 살아있었고 미국헬기의 집요한 추적으로 사고지점을 파악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가 미국정부의 도움을 거부하고 늑장대응(14시간 후에 구조활동 시작)을 하는 바람에 4명만이 살아 남은 것. 이 4명은 사고 후 곧 구조핼기(미국)가 나타났으나 구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바람에 약 250명 정도의 사람이 아비규환속에 죽어가는 것을 목격해야만 했다는 것. 사고현장의 조각나고 불타버린 인간의 잔재사진. 이런 경험이 사람의 심상에 무엇을 남길까? 분명한 것은 사고가 있기 전으론 절대도 돌아갈수 없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비행기라는게 한 번 날아오를 때도 활주로가 없으면 못 날아오르지만... 착륙할 때도 활주로 없으면 못내려 앉아......사실 후진도 못하고... 정말 온리 앞으로 달리다가 나는데 집중한 이런 불완전한? 불편한? 기술이 상용화 되어도 되는가...아니, 기술은 있으나 상업성(경제성) 없는 기능은 제거해버림....어떤 점에서 그건 꼭 구속구를 착용해서 용도를 제한한 에바같음.

그리고 엔터프라이즈에 대해서도 잠시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 우주에 도킹할 때는 그런 ㅋㅋㅋㅋㅋㅋ 두려움이 없었죠... 워프 진입이나 아웃에도 없었고... 심지어 워프중에 빔을 맞았는데 함선이 날아다녀.......ㅋ......물론 그 구역 폐쇄하고 감압했을거라 생각은 하지만 ㅋ 좀 너무 가볍게 다룬거 같단 생각도 함....하지만 스타트렉은 원래 밝은 미래상을 보여주니까! ㅎ 다크니스 같은 경우 SF영화로서는...ㅋㅋㅋ 정통 SF를 찍고싶었던 것도 전혀 아닌 것 같고....진지하고 스트레스받게 다룰 여지는 얼마든지 있는 것 같음ㅋ


그리고 그 모든 항공지식을 줄줄이 꿰고 있는 학생들의 블로그를 탐독하며 항공업계에 이런 항공덕과 경쟁해서 떨어질 구직자에 대해서도 생각했고,

젊은 나이에도 인천공항 민영화라던가 급유시설의 민영화라던가에 대한 분석을 할수있고 자신의 확실한 입장이 있다는 사실이 대단하기도 하다.

또 인청공항과 김포공항의 출사포인트를 보니까 막 비행기 사진을 찍어보고 싶은 충동이 오기도하고.

유툽에서 비행기 이착륙영상을 계속 보다보니까 비행기가 이쁘다는게 무슨 얘긴지 처음으로 알게 되기도 했다.


아시아나 사고에 있어서는 만약 조종사의 과실로 판명난다면- 이런 한번의 사고로 조종사들은 어떤 경력 상의 디메리트가 생길까? 엄청난 훈련을 거쳐서 여객기 조종사가 되는데... 불운의 사고로 경력에 치명타를 입는 것은 아닐까? 블랙박스 해독이랑.. 투명하게.... 조사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제대로된 기회가 주어지기 바람.

다들 셜록인가봐... ㅋ 도대체 잔해를 보고 ㅋ 뭐가 어디에 먼저 부딪친건지 어케 아는거죠 ㅋㅋㅋ

조사관 눈썰미가 거의 덱스터가 피의 패턴을 보고 사건을 재분석하는 수준인 거 같다.


하여간 정말 다행인게 사고의 규모에 비해서 피해자가 적었고 대처도 잘됐고... 적어도 승무원의 비상탈출에대한 훈련은 꽤 신뢰도 있다고 생각함. 오히려 아시아나에 대한 신뢰가 생겼달까?

항공사고 영상보면 대부분 사고가 퍼퍼퍼퍼펑~~~ 하고 항공유의 불붙어서 눈 깜빡하는 사이에 폭발...(8초의 여유는 무슨) 물론 살아남는 사람 없음.......

한 항공덕이 찍은 아시아나기 사고영상(극 저화질)을 보면 아시아나기는 꼬리의 엔진부가 댕강 짤려나간후 잘린 꼬리쪽으로 바닥을 긁으며45도 정도까지 동체가 서서 회전 하다가 마침내 추진력을 잃으며 누웠는데 뒷쪽에 앉은 사람들 정말 악몽이었을 것이다. 다치기도 크게 다쳤을 것이며..... 상상하기도 싫다. 다행이 항공유가 들은 날개에서 붙은 불은 땅쪽에 먼저 붙고 동체에는 잠시 후에 붙은 것 같고 비상탈출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진 것 같음. 물론 엔진이 먼저 뎅강 날라가서 본체에 폭발이 안일어난 것도 하늘이 도운 거고. 진짜 그 마지막 순간에 기수를 올려서 꼬리부터 충돌한 게 많은 사람을 살린 것 같다. 만약 스틸되서 방파제에 머리부터 처박았다면? 훨씬 큰 참사가 일어났을수도 있다.





2.

BBC에서 나온 '호랑이' 책을 읽었다.

촬영맨이 집필한 '호랑이' 책인데, 알차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위트도 있고, 또 뒷부분에 호랑이 보호에 큰 영향을 끼친 극소수의 사람에 대한 언급과 부패한 정치가에 대한 우려-같은 게 나와서 더 재밌었다. 불과 한줌의 사람-손가락에 꼽히는 사람들 손에 호랑이의 명운이 달렸다니....?? 이 사람들은 지구의 역사를 바꾼 사람들이다....불과 몇십년 전에 우리나라에도 야생 호랑이가 많았는데......... 일제시대에 멸종된거 생각하니 참 아쉽고.... 하긴 근데 근대화되면서 ??먹을게 없어서?? 과연 계속 살아남을수 있었을까 싶긴 하지만서도.. 글세 우리나라야 수도권에 사람이 모여있을 뿐이니 생각보다 먹을게 없진 않을수도 있지만....DMZ에도 없을까?....없다는게'_' 일반론이긴하던데... 여하튼 외국의 학자가 북한과 우리나라의 산새를 방문한 후에 북한보다 남한쪽이 호랑이가 살기에 도 좋은 환경이라고 했다고 하더라... 


여하튼 이 책을 읽으며 PS3가 처음 나올당시 나왔던 하쿠나 마타타(원제: 아프리카)라는사바나에서 사진찍는 게임을 몹시 하고싶었는데 당시 PS3이 없어 ㅋㅋㅋㅋ 못했던 걸 생각해내고 바로 선물받음<-

해봤는데 재밌다! 아마도 낙시하는게 이런 기분 아닐까 싶은데, 남이 보면 멍하니있는 것처럼 보여도 난 나름 세계를 관찰하고 있는 거임. 동물들 쫒아가면 도망가기도 하고 멈추면 물마시러 오기도하고.....물소리나 바람소리를 들으며 시공간을 즐기지.

그리고 정말 진지하게 사진찍거나 ㅋㅋ 정말 진지하게 고르고 골라 지우거나(처음 시작하면 한번 출사에 20장?정도 밖에 못 저장..) 클라이언트한테 메일로 발송하거나(!) 나름 되게 진지하고 집중했고 시간도 많이 썼는데 내 사진첩가서 내가 찍은 사진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못찍었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못찍었엉....ㅋㅋㅋㅋㅋ 장비가 없어 아직 줌도 얼마 안되고 ㅋㅋㅋㅋ 무엇보다 시급한 건 한번 출사에 50장 저장할 수 있는 사진첩입니다 ㅋㅋㅋㅋㅋ68000크레딧 비싸다 ㅋㅋㅋ 현재 6000크레딧 벌었엉......ㅋ.....갈길이 멀다 ㅋㅋ 문득 정신을 차리니 게임에서도 진지하게 돈을 벌고 있어 ㅋㅋㅋㅋ왜죠



3.

그리고 텀블러에서 웬 언챠티트x스타트렉 크로스오버 팬아트를 봤는데, 네이트=커크, 설리반=스팍프라임이라는 글을 보고 ㅋㅋㅋㅋ 뭐죠 이건?????????????하고 잠시 검색 후 그날 저녁 언챠티드3를 하고 있었음.......잼있다....!! ㅠㅠ 이런 스토리 완전 내 취향이야......!!!!! 그리고 네이트랑 커크는 정말 좀 닮아서 ㅎㅎㅎㅎㅎㅎㅎㅎ 설리반하고 스팍프라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쎄 많이 조정이 이뤄질 것 같지만 아무튼 그냥 네이트랑 설리반이어도 정말 좋을듯...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네이트/설리반으로 검색해보지만 아무 것도 뜨지 않아....ㅋ



4. 

퍼시픽림을 보았다.

재밌었다! 초반에 설정씬들이 좋았다.

카이쥬들 디자인이 아주 멋졌다.

최초의 카이쥬가 독일에 나타났는데 호칭이 카이쥬(괴수-란 뜻의 일본어)인게 영 어색했지만....

주인공을 노가다판에서 다시 예거부대로 돌아오도록 설득하는 장면이 좀 설득력이 떨어지는게 흠.

틱틱대는 아들조종사가 죽은게 아쉽다. 죽을 이유가 없는데 죽은거 같음...탈출정을;; 여주인공이 탈출하기전에 보여주고 싶지 않았단 이유로 죽은거 같음.

헐리웃영화면서 여주남주간의 키스씬 한번 안나오는 아주 훌륭한? 영화닼ㅋㅋㅋ

마지막 출동 전에 아버지랑 눈물글썽글썽씬은 좀 오글오글해보이기도 했지만. 사지를 향하는 미션을 앞두고 죽음을 예감하는 상태니까 부자간에 그런 시간을 가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함.

가장놀랐던 거 여주인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국인이 보기엔 레이가 이런 이미지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스터를 볼땐 몰랐는데 영상으로 보니까 확실히 어떤각도에서는 레이가 보이긴하던데... 눈매랑 목소리가 참 레이느낌이 많이 남.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느끼는 레이하고는 너무 다르기도한데.....ㅋ... 뭐랄까 음침하면서 감정적으로 표현되어있었던게 꽤나 의외ㅋㅋㅋ

인간구도가 ㅋㅋㅋ 에반게리온 그대로얔ㅋㅋㅋㅋㅋ뭐야 이겤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여주 어린시절장면은 아스카 어린시절이 생각나고여 ㅋㅋㅋㅋㅋㅋㅋ

에바모르는 일반인이 보면 어케보이는지 궁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에바온 관련글을 쓴 바로 후에 신간 펑ㅋ크ㅋ가 결정남.

이유는 체력을 보존해야되서....ㅠㅠ....아쉽지만.... 놀러가기로~~~~

하여간 토요일까지만 해도 무척 의기소침해져서 쇼핑만 할 생각이었으나 기존 낙서북에 소량재고가 있어서 쇼핑 후 1시반~2시 사이에는 부스에 잠시 앉아서 판매를 했어요.

반부스를 신청했었는데 잠시나마 함께 부스를 써주신 ㅎ*ㄱ님 감사합니닷!ㅎ 책도 세권이나 내시고! 그림도 이쁘고 완전 재밌게 읽었어요...ㅠ//ㅠ♡

1시를 바라보며 입장을 했는데 입장 줄이 길었음. 부스입장이라 바로 그냥 입장.

행사장은 붐비기도 하고 살 책도 많고 등신대 완전 블링블링하고 잘 통제되고 깔끔하고 쾌적했어요. 이벤트도 재밌어보였고...

에바온 주최진님들 수고 많으시다!!!

부스어님들 펑크난 곳도 거의 없었고 살 책이 왤케 많은지(!) 행복해ㅜ//ㅜ

아, 문득 생각나는데 제가 다이내믹홀로 들어가는데 나오시는 분이 올해중 오늘이 재일 행복했다고 말씀하시면서 귀가하시더라고여 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

16만원 이상을 들고 갔던 것 같은데, 판매도 소량이나마 했건만 ㅋㅋ 귀가해보니 천원짜리가 딸랑 31장 있음. 뭐죠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엔 샀는지 안샀는지가 햇갈려서 못산 책도 있음...흑흑..............그냥 지금은 이 31장도 마저 쓰고 오지 않은게 후회될 뿐....ㅜㅜㅋ

아무튼 와 정말 멋지고 훌륭한 행사였어요! 참가신청 안했으면 어쩔뻔 했나!! 싶고..

2시쯤에 행사장을 뒤로하고 나가는데 아직도 줄이- - 길더군요~~~

역시 관심있는 장르 온리전은 일단 신청을 해서 존잘님 책 확보에 전력을 다해야한다는 걸 느꼈어요...와 진짜;;ㅋㅋ;; 신간 펑크내긴했지만 참가하길 진짜 잘한거 같아..

초반에 쇼핑해서 그런지 재고는 넉넉히 뽑으신 것 같아보였는데... 많이들 겟탬하셨길 바랍니다...ㅎㅎ...



6.

전 당분간 에너지 보존 모드에 들어가요.......ㅜㅜㅋ...

그러나 ㅋㅋㅋㅋ 낙서북8p 구상한 것중 나머지 5p는 틈틈히 해서 올리겠음....ㅋ 버릴순 없다 ㅋㅋ

물론 스팍커크만화도 버리진 않았어요..........ㅜㅜㅋㅋ 

하지만 좀 천천히 갑니다. 당분간 쉬는 걸 좀 더 우선 순위에 둘거에요...ㅜㅜ

Posted by logosles
TXT/Life Log2013.07.07 01:09

아호스 시즌1, 2 달리다가 누워서 일주일 다감....ㅋㅋ....

사실 파일럿 보고는 넘 스트레스 받아서 (원래 호러 안 좋아함) 이거 못 볼지도 싶었지만..

무튼 굉장히 기분 나쁘고 이해가 안가는 시퀀스들이 전부 오프닝임을 이해하고<- 귀신이야기임을 이해하고<- 좀 편하게 보게 됐음.

2화를보며 오프닝이 오프닝임을 알고 깨달음이 있었는데... 사람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법이구나 하는 것....ㅋ...

심야에 파일럿을 봤을 땐 아.. 넘 스트레스받아서 그날 밤잠은 설쳤던 것 같음.....ㄱ-....

으앜ㅋㅋㅋㅋ... 뭔가 그 옛날 사진에 귀신 주술 요런 이미지가 신경을 긁는 음악에 찌지직하고 나오면 .....ㅋㅋㅋㅋㅋ

물론 재커리 퀸토가 나온단 얘길 접하고 봤던 거라 나머지를 안볼 수 없었던 거.ㅋ


시즌1도 재밌게 보긴 했는데 시즌2가 더 잼났음.... 주제도 더 재밌는 것 같고..

특히 마지막장면에 쥬디랑 라나의 첫만남이 다시 나왔을 때 소름이 좍~~~~~~~~~~~ㅋ

이 둘이 주인공이었구나 하는 뒤 늦은 깨달음도 있었고...

결말은 참 마음에 든다.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라기보단 아메리칸 사이코 스토리인듯ㅋ


(...)

보면서 생각할수 있었던 건 그저 ㅋㅋㅋㅋㅋ

미리 이건 도저히 스팍커크로는 생각해볼 수가 없었다는걸 밝혀야겠다.....

스팍커크라면 캐붕이 넘 심히자나 ㅋㅋㅋ

그래서 그냥 비쥬얼만 퀸토파인으로...


블러디페이스의 누명을 쓰고 정신병원에 잡혀 들어온 것도 파인

호모섹슈얼 테라피를 받는 것도 파인

블러디페이스에게 납치 당하는 것도 파인

블러디페이스에게 복수하는 것도 파인.... 


.....뭐죠 이 치정극은...ㅋㅋ 

네네 그냥 그랬다고여..........................ㅋ.....:3....?


대체 외계인은 왜 나온걸까...?<-아호스2에대한 마땅한 후기를 못찾음... 음 주로 쥬디?를 구원하기 위해서인듯...? 쥬디가 키트 자녀들에게 해주는 얘기도 넘 좋았음...

라나도 쥬디도 죽음을 정말 가깝게 느껴서.... 키트가 쥬디가 저승사자를 본 얘기를 할때 라나만 알아듣는 것도 넘 좋았다...

물론 순수한 수녀-순수해서 악마빙의된 수녀를 사랑하는 새디스트 나치 전범 장교 의사의 정신병원환자를 상대로한 불법 생체실험과 그 결과물인 살인마들?도 빼놀 수 없겠지~~~~~ 아담박사의 최후도 나름 그럴듯.......

초반엔 정말 이게 어디로가나 싶을정도로 다양한 요소가 나왔는데...ㅋ....그중 맨처음에 나온게 키트와이프 외계인 납치....ㅋㅋㅋ..... 최종적으론 정말 잘 수습된 것 같음...

중반까지도 모두 이 정신병원에 갖혀 죽는구나 ㅋㅋㅋㅋ 싶었던게 사실임.... 와 진짜 잘끝난거같아. 마지막에 첫장면- 네가 어둠을 바라볼 때 어둠도 널 바라본다는 걸 잊지말라고 라나에게 충고하는 쥬디가 나오는데.........................'_'............................................:0..........................섬뜩...

Posted by logosles
TXT/Life Log2013.05.07 21:05

재밌었어요;)

본래는 케스측에 구간 위탁판매만 맡길 예정이었는데 쿠키님과 청밀님께서 부스쉐어를 제안해주신 덕분에 넙쭉 다녀왔습니다.ㅎㅎㅎ

덕분에 줄 서는 일도 없이 입장도 편하게! 쇼핑도 신나게! 하고 왔네요~~~~


전 이번에 구간 아멀북과 신간 카오신낙서북을 들고 갔어요. 

불과 화욜 저녁까진 전혀 예정에 없던 신간이었는데 주말에 Q오루에 낚여 급제작하게된 돌발북ㅋ이었어욬ㅋㅋㅋ....

 에바가 참 중독성이 강하더라고요.내용이 쉽게 이해가 안되니까 막 각종 썰들에서 헤어나올수가 없ㅋ엉ㅋ

지난 금요일에 Q를 보고 토욜에 철남이를 보고 일욜에 사도신생과 E.O.E를 보고 만화책을 재구입해서 읽고, 월화에 각종 썰들을 체크하며 화욜 귀가길에 내일 근로자의 날로 쉬니까 카오신 8p낙서북 원고함...이라고 말한게ㅋㅋㅋ엊그제같은데....ㅋㅋㅋ 폭풍처럼 지나갔네요. 폭풍전야의 고요함이 아니라 폭풍 다음날 아침에 초토화된 거리를 거니는 기분이랄까@@


카피본 처음 제작해봤는데 전에 릭님 책 제작을 견학한 적이 있어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있었던 거 같아요ㅋ 

이카피존에 신세졌는데 이카피존 사장님이 아주 인상적인 분이었어요. 

연구개발영업에 열정이 있으시달까... 전에 갔을때보다 사무실도 확장되어 있었고, 또 다양한 새로운 장비도 갖추셨더군요~..

아주 멋쟁이세요. 앞으로 많이 신세지겠군<-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ㅋ

여러모로 수요일중에 끝내야 했기때문에 폭풍 집중ㅋㅋㅋ으로 그리긴했는데 그림수가 적어서 어케 나올지는 상당히 의심스러웠어요...

목욜에 인쇄 의뢰하고 금욜 퇴근길에 제본하러 갔는데 출력 나온거 보고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잌겤뭨얔ㅋㅋㅋㅋ

아멀북할때는 나름 준비기간이 길어섴 그땐 페이지수를 좀 더 넣지못한게 아쉬운 뭐 그런 정도였는데 ㅋㅋ이건 뭐 표지 편집도 현저하게 집중력 산만할 때 하여 ㅋㅋㅋㅋㅋㅋㅋㅋ뽑힌 거 보니 이게 왜 이 위치인가 싶고 ㅋㅋㅋㅋㅋ 4p정도는 상당히 허하기도 해서 미래고객님께 죄송하기도 하고 그랬음.....구성은 2장 원고에 1장 간지 1장 표지 이랬어요....ㅋ 그나마 표지랑 간지랑 둘다 두꺼워서 생각만큼 팔랑이진 않았는데 ㅋㅋ 간지한테 미안하고 표지한테 미안하고 왜 그리 내 책에게 미안한지ㅋㅋㅋㅋ 다음엔 필히 좀더 여유를 갖고 해야겠다! 했네요..

인쇄자체는 완전 넘 깔끔하고 이쁘게 나와서 굳이 인쇄본까지 하지 않고 카피본 떡제본도 충분히 좋을 것 같았어요. 이카피존 사장님의 노하우가 옅보이는 부분이랄까......ㅋ

제본과정에서 표지를 접어줘야했기때문에 ㅋㅋㅋㅋ 상당량의 가내수공업을 인형님이 도와주셨음..

귀가해서 디스할 상품들 준비도하고 물건도 챙기고 참가전에 청밀님 책이랑 쿠키님 책이랑 제대로 홍보도 하고싶었지만 그럴 정신 없엉.....orz 

어케어케 청밀님과 쿠키님과 무사 랑데부를 거쳐 부스차리자마자 저 혼자 룰루랄라 신나게 쇼핑...쿠키님은 말씀하셨어요...판만큼 사셨군요...그렇습니다. 마감쯤 보니 오오 놀랍게도 존잘님 책들과 등가(x)교환!....이럴수가 ㅋㅋㅋ 행사란게 일종의 물물교환이었구나.....는 무슨ㅋㅋㅋ 짐이 더 늘어서 귀가했다는ㅋㅋㅋㅋㅋㅋ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표지만 찝힌 파본이 있어 빵 터졌던 것(다행히 무사히 교환해 가셨어영;; 들고 가셨으면 어쩔뻔 했냐며;;)... 남자분들이 몇분 방긋 웃으시며 사가셨는데 쁘띠 노말온리전쪽 자리에 있어서 낚이신게 아닌지....ㅜㅜㅋㅋ..


노말온쪽 이벤트 구경도 하고 청밀님 당첨되신 경품도 하나 나눔받아 친구님들과 오지치즈후라이를 먹으러 갔습니다~

세상에 ㅠㅠ 한달이나 ㅋㅋ 함께 먹어줄 사람이 없어 못먹고있다고 우는 소리한 오지치즈후라이는 너무 맛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귀가해서 아웃백 샤워크림에 뻥튀기를 찍어먹어보았는데 부드럽고 느끼하고 상큼하면서 담백하고 바삭이는 것이 ㅋㅋㅋㅋㅋㅋ 폭식을 부르네욬ㅋㅋㅋㅋㅋ 감자튀김하곤 또 다른 맛이라능!

무튼...그렇게 해서....폭풍같은 주말이 지나고@@ 그 추운 겨울에도 피해갔던 감기에 걸렸습니다~~~ㅋ


카오신 신간과 아멀 구간은 현재 모두 통판중! 자세한건 이쪽에서 확인부탁드려요

Posted by logosles
TXT/Life Log2013.04.23 22:53



JJ버전 스타트렉 게임 플레이 영상!ㅋ

스타 트렉 게임.... 혹시 정발 안될까?? 싶어서 버티다 버티다(ㅠㅠ) 하루 늦게(...) 주문.....ㅋ

혹시 정발 되면 또 사기로 ㅋㅋㅋㅋ


플레이 아시아에서 360 아시아버전으로 구매!

플아 본사?가 홍콩에 있어서 국제등기로 보내도 대체로 3~7일이면 온다고 하네요.....+_+ㅋ


그 때까지 안드로메다 4,5기를 끝내고(...) ㅋ 

인투 더 다크니스 개봉까지는 ㅋㅋㅋ 스타트렉 게임을 하며 보내야겠다는..?? ㅋㅋ

내용은 더 비기닝과 인투 더 다크니스 사이의 오리지널 스토리라던데ㅋ 기대 기대...!

개발 영상 볼 때는 ㅋ 그래픽이 좀 불안했는데 플레이 영상보니 완전 좋아! SF한 디자인 많아 눈 돌아감ㅋㅋ


와, 둘이 ㅠㅠ 꼭 붙어다니는거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ㅠㅠ...

솔까 영화는 플레이 타임이 짧으니까 ㅠㅠ 사실 둘이 같이 다니는 장면이 ㅠㅠ 많이 안 잡히는데.....ㅠㅠ

(그냥 막 상상의 영역으로...남겨둔 느낌......ㅠㅠ 인투 더 다크니스도 별 수 없을 듯..... 인투더 다크니스는 이미 둘은 절친 기정 사실을 베이스로 깔고 간다고 함.. 대신 겜에서 둘이 친해지는 과정을 다룬다는데....!ㅋㅋㅋ)

겜이다 보니가 주구장창 둘이 다니는구나.....완전 좋다.....;ㅂ; ;ㅂ; ;ㅂ; ;ㅂ; 

커크가 자꾸 Mr.스팍 이라고 부르니까 TOS 생각 나고 막막....;ㅂ;

나중에 급해지면 스팍!이라고도 부르겠징....!!

사실 화면에 둘다 잡힌다기보다는 다른 한쪽 목소리가 꾸준히 들리는 거지만 하핰ㅋㅋㅋㅋㅋㅋㅋ항상 함께 있는 느낌...ㅋ 좋은데...??ㅋ 

구경은 커크로 하고 플레이는 스팍으로 해야지.ㅋㅋㅋㅋ


짐 가장 웃기고 황당한 것은 아이폰 선택영역읽어주기로 팬픽을 듣고 또 들은 결과...ㅋ

스팍이랑 커크랑 둘 다 목소리가 ㅋㅋㅋ 생소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너네들 이 목소리 아니자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닠ㅋ 심지어 읽어주기 목소리는 여자인데 말임다 ㅋ 아무튼 ㅋ 살짝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요 ㅋㅋㅋㅋㅋㅋ 간간히 목소리 구분을 못하고 있음ㅋ 그래도 스팍은 특유의 말투가 있어서 좀더 알아듣기 쉬운 듯...


스타트렉 OST를 깐 것 만으로도 이건 해줘야되.....ㅠㅠ...

라곤 하지만 워낙 ^^ 겜을 잘 못해서 깰수 있을지 ㅠㅠㅋㅋㅋㅋㅋ 걱정은 되는 것이었다... 그래 깨지못해도 플레이 영상으로 스토리 구경은 할 수 있겠지..........


배경은 뉴벌컨인데 스팍프라임도 나와주려나....나와줬으면...'_'...하고 설레발치는 밤이었습니다... 그냥 좀더 일찍 예약주문해버릴껄....!!

예특은 카뎃복장이었다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빨간 제복말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갖고싶다 ㅠㅠ 캬 내가 180 슬림한 남자였다면 일단 예특으로 질럿겠지...카뎃제복을 보고....ㅠㅠ....현실은.....ㅠㅠ...ㅠㅠ.ㅠㅠ... 


아냐 어차피 안드로메다가 시즌4 반, 시즌5가 남았으니까....'ㅅ'......ㅋㅋ 

안드로메다를 마무리하고 ㅋㅋㅋㅋㅋ스타트렉게임으로....ㅋㅋㅋ근데 막 내일 배송 와있어 이럼 ㅋㅋㅋㅋ 그냥 스타트렉부터 할 듯 ㅋㅋ

오늘 밤에 질렀는데 내일 와 있을리 없다.. ㅇ-<-<

Posted by logos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