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vorite/R2014.09.15 21:15


류큘이 랜필드 턱 조련?을 처음 해준날.

랜필드역의 승원배우가 무지막지 긴장해서..보는 나까지 막 두근거리고...

그 순간의 그 공기, 그 긴장감이 지금까지도 느껴진다.


언젠가의 류정회차였던 것으로... 

이 날 러빙유 류큘 손모양이 아주 인상 깊었음. 

그리고 피날레에서 둘의 입장이 정확히 반대가 되서 반대 위치에서 반대의 포즈로 노래를 부른다는 것을 꽤 늦게 깨닫기도 했던 공연. 무척 좋았다.


첫주의 쭈구리 느낌을 살려서....SD로 그려본 류큘... 

사실 나머지 캐릭터도 그려볼까했는데 너무 못그려서 포기했다고한다.ㅋㅋ



이걸 잊을 뻔 했네....ㅋㅋㅋㅋㅋㅋ

뚜껑 열리기 전에 그렸던 것 같음...ㅋㅋㅋ


류큘 보고싶다... 아직 끝난지 일주..하고 조금 더 지났을 뿐이라니 믿을 수 없다. 류큘을 보낸지 한 달은 더 된 느낌...ㅠㅠ 

Posted by logosles